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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송승환 의원 발언

258회 제2복지도시위원회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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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송승환 위원입니다. 보고 잘 받았습니다. 첫 번째 페이지에 있는 시정 요구사항에서 축제 기획단계서부터 구민 의견수렴에 대한 내용이 나와 있는데 이런 관련된 내용들을 계속 시도한다는 것은 참 좋은 내용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계속 상임위 회의나 예산심의 과정에서 계속 누차 말씀드렸던 것은 이 서구라고 하는 것이 결국에 분구도 계획되어 있을 정도로 인구 유입도 많아지고 비대해지고 있는데 반해서 전체적인 구민 의견수렴의 과정이 부족하다 축제 같은 경우도 구민의 의견이 적극 반영이 되어서 그것에 맞는 축제가 되어야 하는데 그런 부분 부족하다는 말씀을 드렸고 또 제가 속한 곳이 검단지역이다 보니까 참 이렇게 내용을 보다 보면 지금도 아쉬운 것은 물리적인 공간의 한계 때문에 다양한 어떤 문화나 축제 행사를 할 수 없다는 것들도 사실 안타까운 부분입니다. 그런데 그 내용처럼 검단신도시라든지 대규모 택지개발이 계속 진행 중에 있고 그 안에는 보면 또 대규모 공원이라든지 대형 광장 같은 것도 계속 설치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 관련해서 내용들을 주민들한테 들어보게 되면 지금 또 인구도 젊은 인구들이 상당히 많이 유입이 되고 있습니다.

대부분 평균 연령이 30대 중반이라고 할 정도로 그러니까 그런 분들은 다양한 채널에서 의견수렴이 가능한 것도 장점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오프라인에서 공청회나 간담회를 통해서 의견수렴 하는 것도 있지만 온라인 참여를 통해서 다양한 의견이나 피드백을 받는 것들도 분명히 가능하리라 여겨지고 그래서 단순하게 이렇게 공청회 같은 간담회 형식 말고도 충분히 축제나 행사를 진행할 수 있는 공간 같은 경우도 제한적이기는 하나 좀 전에 말씀드렸듯이 광장이나 대규모 공원들이 준공이 되고 속속들이 생기고 있으니 그런 부분도 같이 염두를 해 주시고 복합적으로 계속 이런 창구를 앞으로 쭉 열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가령 원당 원도심에도 일부 공간을 활용해서 버스킹 광장을 만든다든지 검단사거리에 위치해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도 계속 추진 중인데 그런 부분들을 복합적으로 계속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로 하셔야 그 지역에 맞는 축제 지역주민들이 원하는 그러한 행사 같은 것들이 기획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이런 부분들은 단순하게 다시 말씀드리지만 공청회가 아니라 다양한 채널을 통해서 의견 수렴하는 과정을 거쳤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