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용갑 의원 발언
위원 박용갑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김미연 위원님의 추가적인 질문인데 서구에는 관광 콘텐츠 개발할 게 없다고 하는데 서구에는 있잖아요. 세계 최대 매립지가 있어요.
그 옆에 아라뱃길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혐오시설도 만약에 다른 사람한테 잘 포장하게 되면 좋은 시설이 될 수가 있어요. 지금 매립지 같은 경우 선진국뿐만이 아니라 후발도상국이나 이런 사람들이 와서 볼 수 있는 좋은 테마가 될 수가 있어요.
거기서 여러 가지 예를 들면 아까 생태문화 그다음에 관광벨트라고 했는데 예를 들면 아라뱃길에서 계양구에 있는 쪽에 그 폭포 있는데 있지 않습니까? 예를 들면 베네치아 얘기는 했는데 베네치아에서 예를 들면 산타루치아라든가 이런 거 얘기를 하고 관광버스로다가 투어를 한다고 하면 거기서 그런 거하고 그다음에 매립지 가서 이런 거 진짜 우리 쓰레기매립지를 이렇게 해서 위생적으로 매립해서 이렇게 할 수 있는 부분 그리고 또 밑에 정서진 같은 데 가서 아까 시비 같은 거 있잖아요. 이런 여러 가지 테마를 할 수 있는 게 상당히 좋은 게 많이 있는데 그래서 해외관광 같은 경우 그다음에 우리나라 주민들이 관광할 수 있는 좋은 게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개발을 하면 상당히 좋은 관광 콘텐츠가 될 거라고 생각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