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용갑 의원 발언
위원 지금 관광벨트 사업 같은 경우 만약에 섬 같은 데를 관광을 하게 되면 서구 자체가 아라뱃길을 끼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서 그것은 다양한 볼거리 같은 것 만약에 관광벨트라고 하면 그런 것을 볼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강구하면 상당히 좋을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립니다. 예를 들면 배 같은데 만약에 하면 배가 지나가고 그러면 그런 것 볼 수 있는 거 그게 많지가 않잖아요. 그러면 그런 것도 할 수가 있고 그다음에 예를 들면 배에서 무슨 쇼라든가 이런 것을 보면 바깥에서 지나가는 사람들이 뭐라고 할까 예를 들면 이탈리아 같은데 보면 베네치아 같은 데인가 옆에서 볼 수 있는 거 이런 것을 서구가 지나가는 사람들 배 타고 다니는 사람도 보지만 옆에서 지나가는 것을 볼 수 있는 좋은 자료가 되기 때문에 그런 거 할 수가 있는 부분이 있고 아까 보니까 향후 운영 시 다양한 프로그램에 시천교 같은데 있지 않습니까?
거기는 사람들이 많이 오잖아요. 거기서 서로 타고 내릴 수 있는 그런 것도 있지만 거기에 볼거리 제공할 수 있는 여러 가지 공연장이라든가 그 뒤쪽에 배경을 배가 지나가는 것을 볼 수 있는 그런 것이 있을 부분이 있는 것 같고 그다음에 또 검암 근린공원 국꿍장 있지 않습니까? 여기에 국궁장 회원 수가 70명이 저조함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 국국장이 7∼80명이 되면 대규모에요.
알아 보니까 저조한 게 아니고. 그래서 이 국궁장 같은 경우에 검단에 현무정을 말씀을 드리면 검단에 그래서 1기 2기 위탁교육을 했는데 농협에서 위탁교육을 해요. 모집을 농협에서 하고 그다음에 현무정에 있는 사도에는 거기 활 쏘는 분들이 위탁교육을 해요.
그래서 80명 정도라는데 대구모라고 합니다 80명이면. . 그런데 7∼80명이면 대규모이면 어떻게 저조 이상하다고 얘기를 말씀을 드리더라고요.
그런 게 있을 때 홍보 같은 경우에 구정소식지 홈페이지 같은 거 있잖아요. 이것도 좋지만 이쪽 지역에 서인천농협 있지 않습니까? 이런 데다가 예를 들면 모집 같은 것을 예를 들면 여기에 계신 옛날에 사시던 분들 이런 분들이 활을 잘 쏘시는 분도 많고 그다음에 또 여기 농협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국궁장을 이용할 수 있는 좋은 모집원들이 되기 때문에 하여튼 그런 것을 잘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