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심우창 의원 발언
위원 그 말씀을 17개의 골목형 상점가에 대해서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아주 미비하고 걸음마 단계라고 볼 수가 있는데 우선 이 상점가들을 활성화 시키는 그런 것을 만들어 내서 그걸 벤치를 해갖고 그 다음 단계의 지금 말씀하시는 그 다음 단계에 상점가를 또 활성화시키고 또 그다음에 연이어서 정말 골목에 있는 수퍼까지도 한두 개 있는 그런 데까지도 활성화 시킬 수 있는 안을 찾고 만들어야 된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근데 지금 만드는 데만 급급하다가 보니까 17개소까지 만들었는데 그 활성화 시킬 수 있는 방법이 하나도 없어요. 무슨 상점가에 속해있는 이유로 인해갖고 매출이 5%가 상승이 됐다든가 7%가 상승됐다라는 것이 보여져야 되는데 상점가 표시만 있지 아무것도 없어요.
그래서 난 그런 점들이 너무 아쉽다. 여기서 또 이걸 지정을 하면 또 다시 그거와 유사한 사례가 연이어져 발생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17호 상점가도 저는 만약에 활성화를 시킨다 그러면 대안으로다 말씀드리는 거예요. 우리 문화재단에서 각종의 공연을 예산을 들여서 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그 예산을 어떤 공연을 쪼개기로다 해갖고 17호 상점가마다 다니면서 상점가 활성화에 문화의 밤 이런 식으로다가 뭐 이렇게 협력을 해가지고 문화 활동도 하고 상점가도 활성화 시킬 수 있는 대안으로다가 말씀드리는 거지만 그런 식으로다가 뭔가를 창출해내고 창의적으로다 이렇게 해나가는 모습이 보여야지 되는데 전혀 지정만 해놓고 없어요. 그러니까 여기다가 또 지정을 한다 그러게 되면 아까 부서장 말씀하신 대로다가 예산만 또 들어가고 인력만 충원이 되지 하나 되는 것도 없는 상태에서 자꾸 이거 만들기만 하느냐 이런 의견들도 지금 많이 있고 외부에서도 그런 의견들도 많이 접수가 된 걸로다가 알고 있어요. 그래서 내용은 법적이나 이런 쪽으로다 봤을 때 어려움이 없고 내용도 참 좋은데 우선 이거를 만들어 내기 전에는 17호 상점가부터 우선 활성화 시키고 누가 보더라도 상점가의 어떤 멋진 모습을 우리 벤치해서 또 한번 만들어야겠다 이런 게 연계가 되어야 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그래서 저는 이번 우리 존경하는 김남원 의원님께서 심사숙고해서 올리신 조례안에 대해서는 조금 더 심사숙고 해 주는 것이 좀 어떨까 그런 생각을 갖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