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계환 의원 발언
위원 그 전문가, 전문가 자꾸 말씀을 하시는데요. 제가 예를 하나 들어볼게요. 옛날에 그 저기 전두환 정권 때 TV에서 대학교수님들이 점잖게 몇 분이 나오셔가지고 북한에서 무슨 물을 갖다 댐을 갖다 부셔버리면 우리나라가 63빌딩이 반이 잠긴다 그랬어요.
그래가지고 빨리 평화의 댐을 건설해야 된다 그래갖고 전 국민이 다 후원도 해 주고 다 이랬지 않습니까? 진짜 그런 줄 알았죠, 나도. 그러나 나중에 가서 보니까 그게 시대가 흐르다보니까 그게 허구였다라고 하는 것 우리 김미연 의원도 들으셨죠?
메스컴을 통해서. 그렇죠? 그런데 그 전문가들이 나와가지고 나 그때 당시에는 나도 이렇게 착각을 해서 최소한 국민들한테 죄송하다라는 이런 말 한마디 들어본 적이 없어요.
나쁜 사람들이죠. 그 사람들이 전문가예요. 전문가 너무 이렇게 믿지 마시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