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미연 의원 발언
천안복지재단도 설립과정에는 굉장히 시끄러웠어요. 대표가 누구가 올 것이냐, 정치인이 올 것이냐, 퇴직한 공무원이 올 것이냐 여러 가지 때문에 객관적으로다가 걱정하는 부분들 가지고 많이 시끄러웠는데 그런 시간들을 다 접고 지금 완전히 사회복지 전공하시는 분들이 그 재단을 운영하고 있었고 그 운영하다 보니까 전문가들이 왜 전문가라는 걸 알겠더라고요. 시민들이 복지를 받으면서 내가 돈을 내고도 복지를 받고 내가 다른 사람이 내준 세금으로 내가 복지를 받는 그런 두 분류가 있었는데요.
돈을 다른 사람들이 낸 걸로다 복지를 받는 부분들이 지금 모든 지자체에서 사회적 약자 그다음에 어떤 전산상의 어려우신 분들을 도와주는 게 그런 내용인데 여기는 내가 돈을 내고 또 복지를 받더라고요. 그리고 시설이 그러다 보니까 그 돈을 내고 받는 분들에 의해서 돈이 모여지니까 그게 또 어려운 시설에도 도움도 되고요. 그걸로 또 다른 시설도 만들어지고 이런 것들이 쭉 이어져오다 보니까 천안시가 인구도 시인데도 한 68만이더라고요.
그런데 그런 것들을 몇 년동안 그런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안정적으로다 복지재단을 진행을 하면서 지금 자꾸 복지재단 얘기를 해서 죄송한데 시민들이 느끼는 복지를 피부로 느끼고 있었어요. 의원님 혹시 지금 복지혜택을 받고 계십니까? 받고 계신다고 느끼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