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계환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그건 충분히, 충분히 내 이해를 했고 충분히 이해를 했습니다. 물론 좋은 방법이겠죠. 그러나 아까 좀 전에 제가 말씀드린 대로 더 시급한 거는 배고픈 사람한테 밥을 주는 게 더 시급하다니까요.
내 주위 측근에 있는 사람 하나가 내 실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석남동에 거주하는 분인데 나이가 60대 한 중반 정도 됐어요. 그런데 마나님이 돌아가셨어.
사별을 하고 아들이 하나 있는데 알바를 하러 다녀요, 같이 살고 있는데. 그런데 그 집에 빌라 같은 조그마한 집이 있어요. 근데 이 사람이 노동을 할 수 있는 그런 능력을 가진 사람도 아니에요.
그래 내가 동사무소를 데리고 갔죠. 이거 좀 도와줘라. 이래갖고 어려우니까 좀 도와줘야 되지 않겠느냐 그러고 동사무소에를 갔더니 안 된대요.
집이 있어갖고 안 되고 아들이 있어서 안 되고. 그럼 그거 어떻게 해결을 하실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