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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미연 의원 발언

260회 제1복지도시위원회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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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그 당시 피해 아동 학부모들하고 계속 접촉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아이들이 지금 심리상태가 어떤지를 계속 소통을 하고 있었는데 지금 아이들이 다니고 있는 병원이라든가 아니면 그런 아이돌봄센터에 대한 전문기관에서 그 아이들에 대한 소견서를 보내온 게 있어요. 그래서 이것을 잠깐 말씀을 드리면 김예린이라는 아동입니다. 이 아이는 감정적으로 불안하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는 날에는 마스크를 자주 물고 무릎으로 바닥을 쿵하며 찍는 행동 소리를 지르거나 교사의 얼굴을 꼬집거나 세게 어떤 행동을 하는 모습이 보인다고 하고 이 아이는 자해를 많이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보이는지 모르겠지만 이렇게 팔에 본인의 신체를 자해를 또 많이 하고 있고 이 의사의 소견을 보면 제가 이것을 읽으면서 조금 충격을 먹었는데 발달지원으로 본과 진료 중인 아동으로 어린이집 교사로부터 신체적 학대를 당한 이후 불안 모아의 분리 불안, 불면, 자해 및 타인에 대한 공격행동, 소리지름, 뛰쳐나감, 새로운 장소에 대한 거부감이 있는 상태로 불안정한 정서에 대한 심리 놀이치료가 지속적으로 필요한 것으로 판단됨 향후 치료기간 추정하기 어렵다고 했고 또 한 아이는 재활사가 이 아이는 재활사가 갑작스럽게 아동의 얼굴 또는 머리를 만지거나 그러니까 얼굴에 붙어있는 스티커 떼어줄 때 이럽니다. 얼굴 또는 머리를 만지거나 할 때 아동이 즉각적으로 반응을 하며 눈을 감고 입술을 떨며 우는 모습을 아직까지 보인다고 합니다. 그리고 또 한 아이는 여전히 놀이 중심으로다가 이렇게 교육을 하지만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낯선 환경과 새로운 사람에 대한 긴장과 불안감으로 어려움을 나타내고 있고 작은 반응에도 충동적인 부문과 공격성이 여전히 드러나고 있다 아이들이 지금 긴 시간 동안 심리치료를 받고 있지만 아이들 상태는 여전히 불안하고 누군가 나한테 칭찬한다고 머리를 쓰다듬거나 얼굴이나 몸에 붙은 무엇인가를 떼어줄 때도 굉장히 불안한 증세를 보이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우리 지자체에서 이렇게 아이들의 심리치료를 위해서 이렇게 예산을 지원해주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감사드리고 저는 또 한 가지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이 아동이나 어른이나 어떤 큰 트라우마가 생겼을 때 심리치료는 정말 죽을 때까지 가야 되는 게 맞아요. 그런데 정말 죄송하게도 저희가 일반회계로 이 아이들을 평생 지원해줄 수 있는 부분도 한정적이기 때문에 이번에 그 부모님들과 우리 과에서 소통을 하셔서 어떤 글쎄요 합의점이라고 할까요.

절충안 그런 어떤 부모님들하고 서구청하고도 어떤 중간의 점 중간 점을 찾아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부모님들과도 피해를 본 아이들한테는 너무 죄송하지만 정말 이 치료를 우리 이번에 추경에 올린 치료 예산으로 치료를 잘 받았으면 좋겠고 그리고 이 아이들이 정말 건강하게 잘 자라주기를 바라면서 이제는 구청 과하고 그다음에 엄마들하고 아이들하고의 어떤 절충된 합의점을 찾을 때가 온 것 같아서 그것을 조심스럽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과자님 어떠실까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