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송승환 의원 발언
위원 보고 잘 들었습니다. 송승환 위원입니다. 복지어울림센터 관련해가지고 계속 질의를 드렸는데 일단은 최근에 얘기가 나온 것들처럼 저희가 본예산 때 운영비를 예산을 세웠습니다.
그런데 언론보도도 나오고 했는데 사실 그 운영비라는 게 아파트를 예로 치면 엘리베이터 10명이 사는 아파트 100명인 아파트에서 10명이 살든 50명이 살든 전기세나 그런 것들이 계약요금에 따라서 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말 그대로 건물을 유지하기 위한 기본료이기 때문에 그런 것들은 상임위 때 오해가 없게끔 한번 말씀을 드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고 다만 한 가지 지금 어쨌든 예산이 올라왔어요. 복지과뿐만 아니라 다른 과들도 마찬가지이지만 처음에 계획을 세웠던 것보다 공사비나 이런 것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은 많아요. 그렇죠?
그래서 이게 만약에 이런 것들도 최초에 예산이 세워졌다면 비용이 그래도 조금은 줄어들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은 있습니다. 아쉬움은 있는데 지금 예산이 10억 가까이 올라왔는데 추가로 예비비로 사용하셨던 공사내용 같은 것들도 한번 저희 위원들한테 따로 보고를 금액이 어떻게 들어가는지 명확하게 그냥 예비비로 썼다 이렇게 말씀해주시지 마시고 보고를 해주셨으면 좋겠고 업무보고 때 따로 말씀을 들었지만 이게 공사가 되면 일부 입주하게 되면 일부 과들은 리모델링 공사를 또 추가로 인테리어공사죠. 인테리어공사를 하고 들어오고 일부 과들은 그냥 집기만 들어와서 사용한다고 들었는데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예산이 세워지게 되면 복지과에서 컨트롤타워 역할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