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미연 의원 발언
위원 예전부터 보면 검단, 김포 그다음에 검암경서 이쪽에 말라리아 환자가 이렇게 있고 한데 그런 자연환경이 어떤 그들이 만약에 서식할 수 있는 것들을 자연적으로다가 있지만 또 우리가 임의적으로다가 만들어지는 경우가 있잖아요. 제가 지난번에 구정질의를 통해서 얘기했던 것 이런 것은 굉장히 심각하거든요. 그런데 우리 지금 방역을 하기도 힘든데 굳이 인천시 도시공사에서 그 땅을 파서 거기에 대한 무방비상태로다가 해놓고 웅덩이가 만들어서 거기가 완전히 양식장이 되었다는 말이에요.
그런 것은 정말 우리 구에서 강력하게 요청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그것에 대해서 청장님께서도 또 과에서도 보건소에서도 시에다가 요청을 하고 했다는 그런 얘기 들었는데 이것으로 인해서 우리 구민들한테 피해가 가면 안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좀 더 노력을 해 주시고 그리고 예전에는 저희 아이가 한번 그런 일을 겪었는데 헌혈을 하러 가면 서구에 거주한다는 이유로다가 헌혈을 거부를 당했어요 말라리아 발생지역이라고. 그런데 소장님은 기억이 나실 거예요.
그런데 그게 해제가 되었다가 다시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