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고선희 의원 발언
위원 그분 말씀이 지금 김남원 위원님이 이렇게 잠깐 쉴 수 있게 그런 부분을 말씀하시는 거거든요. 그니까 꼭 택시 승객을 태운다기보다는 차를 좀 정차해놓고 잠깐 이제 쉴 수 있고 택시를 대기하고 올 수 있는 그런 공간을 그쪽 어디에다 좀 해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또 거기 지역구도 아니라서 관여하기가 좀 뭐하다 그러고 말씀은 드렸어요. 근데 이제 오늘 여기 업무보고에 지금 그 검단사거리가 지금 올라와서 지금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그래서 김남원 위원님이 지역구 의원이시니까 그런 부분을 좀 이렇게 주민들이 우리는 소소한 민원이라도 또 주민들이 불편하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검단소장님 이제 며칠 안 남으셨지만 그런 부분을 좀 염두에 두셔갖고 그런 부분도 각별히 신경을 써주십사 하는 바람에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