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심우창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러니까 내가 그걸 여쭈는 게 물론 그렇게 일원화 시키기 때문에 사용하는데 수월하게 하기 위해서 스마트하게 하기 위해서 이렇게 했다 이거는 인정이 되잖아요. 내용을 내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요점은 뭐냐면 학폭에 대해서 많이 나오잖아요. 그러면 불량학생들이 생각을 했을 때는 누구나 최소한 주머니에 5000원은 있는 걸로다 보는 거예요.
평상시에는 그냥 차비 1000원, 100원도 없는 애도 학생증하고 겸해놓고 거기서 또 여기에 보게 되면 우리가 예산까지 지원할 수가 있고 이러다보니까 이렇게 되면 누구나 붙잡아다가 주머니 털어서 학생증 빼서 상점 가면은 5000원은 쓰는 거야, 쉽게 얘기하자면. 그래서 이런 것에 대한 것은 좀 혹시 유비무환으로다가 강구해놓으신 부분이 있으신가. 그런 게 이게 학폭이라는 게 전체는 아니지만 그래도 만에 하나, 만에 하나 그런 문제가 있을 수도 있다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