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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심우창 의원 발언

260회 제4환경경제위원회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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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게 이제 C3라 그러잖아요. 출동차량을 타고 오고 그러는데 현장까지 차량이 화장실 있는 데까지 접근하는 게 드물어요. 저 정도 떨어져갖고 도보로다가도 또 몇백 미터씩 또 오고 그리고 화장실 설치가 대로변이나 이런 데가 아니라 공원 내 깊숙한 데 뭐 이렇게 시선이 잘 안가는 쪽에 화장실이다 보니까 그렇게 설치가 되어 있고 그러기 때문에 이게 사고 보니까 요새 이제 계속 돌려차기인가 방송이 많이 나오잖아요.

그런 사고가 순식간에 영점 몇 초 내에 일어나고 그러는데 이게 비상벨은 설치해놨다 그러지만 비상벨 누를 시간조차도 없을 수도 있잖아요. 설사 눌렀다 그러더래도 어떻게 보게 되면 이미 상황이 종결이 됐다 그럴까? 이런 상황으로다가 만나게 될 수도 있고 그러는데 이 비상벨 같은 거는 그 자체 내에서 좀 발광하듯이 소리가 막 크게 들리게 이게 파출소로다만 연결되는 게 아니라 여기서 눌렀다 그러면 화재경보식으로다 화장실 안에서 엥엥엥엥 대고 이런 식으로다가 그래야 아마 기겁을 해갖고 도망가지 않을까.

그리고 인근에 있는 사람들이 바로 알아갖고 도움을 주러 올 수도 있지 않나. 그래서 비상벨 시스템이 어떻게 돼 있는지 좀 한번 살펴볼 필요성이 있겠다 하는 생각을 가져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