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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미연 의원 발언

260회 제4복지도시위원회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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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김미연 위원입니다. 많이 고생하고 계시는 것은 충분히 알겠습니다. 감사드리고 지금 아마 의원님들도 그렇고 복지재단을 아마 다 필요하다고는 느끼시는데 아마 의원님들이 다 각각의 입법기관이다 보니까 다른 지자체라든가 이런 타에서 시행하려고 했다가 안 된 경우 그러니까 많이 걱정을 우려를 해서 말씀을 해 주시는 것 같은데 저희가 이렇게 얘기를 듣고도 또 가서 또 다시 돌아봐서 책을 보면 또 다른 지자체나 다른 인천시 복지재단만 보더라도 이런 부분을 이렇게 고쳤으면 좋겠다 우리 구는 지금 시작하니까 이런 것들이 왜 없을까 라는 그런 궁금증들이 저는 많다고 생각을 하고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것들을 참고하셔가지고 의원들은 이것을 반대하기보다는 만들어가는데 지금 많은 어려움들을 지자체가 겪었다는 것을 다 문서나 또 현장에 가서 보셨기 때문에 그 말씀들을 해주신 것 같아요.

그래서 과장님이 보시는 그런 시선과 또 복지사로서의 어떤 그렇게 보시는 부분이 있는가 하면 또 정책적으로 또 의원님들이 보시는 부분들이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어떤 그런 법령에 관한 것들이 다른데 있어서 넣지 않은 부분들이 있거나 이런 부분들을 다시 한번 검토해서 만약에 이번에 된다고 하면 다음에 수정 가결할 때 해당 의원님들하고 심도 있게 논의 좀 해주셨으면 좋겠고 또 아까 정관으로다가 이렇게 많은 것들을 넣을 수 있다고 하는데 그런 내용들이 충분히 의회하고 그다음에 또 바깥에 계시는, 필드에 계시는 분들하고 논의를 해서 잘 만들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 그리고 이 안에 아까 임원에 대한 추천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사실 이 조례에다가 담을 수 없는 부분들 아까 제가 계속 말씀드렸는데 이런 부분들이 궁금해하는 부분들이 이것을 잘 메모하셨잖아요. 그래서 이 부분들 의원님들이 걱정하지 않도록 왜냐하면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사실 여야 의원님들이 다 이것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고 각 지역에서도 이것에 대한 필요성을 또 주민들한테 듣기 때문에 더 걱정을 우려해서 말씀하시는 것 같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들은 좀 더 신중하게 잘 메모 꼼꼼히 해주셨으면 바라겠습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