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학엽 의원 발언
위원 네, 죄송합니다. 이게 우리가 예산이 처음에 1200이 잡혀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보통 7대, 8대, 6대 이렇게 의원님들 보면 연구단체 활동하는 부분이 3개 단체 평균적으로 이렇게 하셨었는데 9대에 들어와서는 지금 우리가 여기 8대 단체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8개가 더 넘었었는데 예산이 없다 보니까 1200 가지고 나누다 보니까 예산이 많이 모자랐습니다. 그래서 추경에서 1800을 늘렸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연구단체 천안을 갔다 왔는데 거기 거의 한 20명 정도 가다 보니까 우리 버스는 갈 수가 없고 해서 버스를 대여를 하면 한 6, 70만원 정도 갈 겁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한 두 번, 세 번 이렇게 하고 하다 보면 예산이 사실 한 개 연구단체의 400 이상은 지출이 안 됩니다. 그래서 연구단체별로 조금씩 각출을 해서 식대 같은 것도 이렇게 사용을 적도 있고 또 아까 심우창 의원도 몽골 갈 때 개인 부담을 해서 다녀오고 그렇게 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우리 김계환 위원님께서 넓은 의미에서 우리가 이제 이 금액이 400에 한정이 되다 보니까 사실 그 금액에 맞춰서 또 사용하기가 굉장히 힘들다는 그래서 또 거기 단체 의원들끼리 십시일반 조금씩 거둬서 활동을 하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이해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