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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5분자유발언

김계환 의원 5분자유발언

260회 제3심의위원회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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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의원님들이 의지가 있으시면 됩니다. 제가 아까 예를 들어서 타종식 쓰레기 맨 처음에 그게 1980년대, 90년대적 얘기예요. 제가 의원으로 있을 때 선진지 견학이라 그래 갖고 저쪽 유럽을 갔습니다.

프랑스를 갔더니 아니 그 획기적이지 뭐야. 지금 우리나라 쓰레기 가는 거 차량 다니는 것처럼 똑같은 차량이 집게차로 갖고 쓰레기를 퍽 싣고 가고, 퍽 싣고 가고 이런단 말이요. 저게 왜 우리나라는 안 될까.

우리나라는 그냥 밥 먹다가도 쓰레기봉투 종만 치면 뛰어나가야 되지 않습니까? 그때 그랬잖아요? 그래서 이게 뭐 잘못됐다 그래서 와갖고 폐기물관리법을 갖다가 보니까 문전 처리방법으로 돼 있어요, 문전수거 방법으로.

그러니까 그 사람들도 경비를 아끼기 위해서 문 앞에다 내놓으면 그냥 갖고 가야 되는 건데 법에 그렇게 돼 있는 건데 그냥 편리에 의해서 종을 치는 거죠. 그러니까 주민이 뛰어나오게끔 하는 거죠? 이게 그래서 이거 프랑스 가갖고 봐갖고 이거 충격이다 그래서 제가 전국기초단체이자 광역단체에다 전부 회람을 띄웠습니다.

우리 지금 서울을 비롯해서 전체. 아마 어디 찾아보시면 있을 겁니다. 이거 우리 생활쓰레기를 갖다가 배출하는 방법이 잘못돼 있다.

왜 문전수거방법으로 돼 있는 건데 이게 타종식으로 해가지고 주민이 밥 먹다가도 뛰어나가야 되는 거냐라고 해가지고 그때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그래서 환경처에서 좋다, 앞으로 문전수거를 하겠다라고 답신을 했던 거예요. 그래서 그게 이렇게 지금까지 발전이 돼 왔는 건데 우리 이한종 의원님이 대표의원님이시니까 그 분리수거를 갖다가 의지를 갖고 관철을 시키려고 노력을 하시면 안 될 거 없습니다.

진짜 됩니다, 그거.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