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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정태완 의원 발언

263회 제1복지도시위원회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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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태료가 부과되는데 과태료를 안내잖아요. 이게 의미가 있나요? 저는 좀 약간 회의적인 생각이 들어서 왜냐하면 거기 지역이 장애인 구역인지 모르고 사람들이 주차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누가 봐도 장애인 구역인지 알면서도 주차를 하는 거고 또 그것에 대해서 과태료 가 날라와도 그 과태료를 납부하지 않고 계속 이것을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저는 이왕이면 IOT 시스템 기반으로 이렇게 된다면 지금 이거 예산이 대당 천만원인데 요즘에 원격으로 무선 리모컨으로 이렇게 조정만 해도 바닥에서 주차 못하게 이렇게 올라오고 내려가고 하는 기계들이 5∼6만원 정도에 인터넷에서 판매를 해요 기계 하나가. 그냥 바닥에다가 박으면 자기가 가서 리모컨 누르면 올라오고 내려오고 그 정도 싼 기술력이 있기 때문에 거기를 이 IOT에 번호판이 인식되었을 때 그런 주차판이 내려가서 주차를 할 수 있고 만약에 번호판이 인식을 했는데 장애인 차량이 아니면 그 주차가 차단기가 내려가지 않아서 주차를 못하고 아예 이렇게 원칙적으로 봉쇄할 수 있는 기술을 찾아서 설치를 한다면 주차시켜 놓고 과태료 여기는 주차 금지구역입니다 해놓고 과태료 나가도 내지 않는 입장이라면 아예 처음부터 주차를 못할 수 있는 방법 이게 비용이 더 많이 추가될 것 같지 않거든요. 기계 자체가 워낙 저렴하게 지금 많이 판매를 하고 있는 그런 부분이라서 그런 기술력 있는 제품을 더 접목을 시켜서 설치를 하면 훨씬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이런 부분이 생각이 들어서 참고 말씀드렸습니다.

이것은 그냥 알아봐 주셨으면 좋겠다 해서...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