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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미연 의원 발언

263회 제1복지도시위원회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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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김미연 위원입니다. 여기 위원님들뿐만 아니라 여기 저희 상임위가 아닌 위원님들도 이 내용을 들으면 다들 궁금해하실 내용은 다 똑같아요. 그래서 지금 계속적으로 박용갑 위원님, 송승환 위원님, 정태완 위원장님까지 계속 얘기했는데 제가 또 궁금했던 게 물론 저도 중간에 오셔서 얘기를 해 주셔서 알았지만 복지재단 설립에 관해서 누구보다도 다들 관심들이 많고 지금 그런 상태에서 이런 변경이 되었을 때 이 책자가 만들어지기 전에 다 준비가 된 것이잖아요.

그러면 이 부분에도 그런 내용들이 실려야지만 이게 업무보고가 지금 밖으로 나가는 것도 아니고 위원님들이 보는 책자인데 여기만 보면 뭐가 뭔지 하나도 몰라요. 그리고 나머지 지금 8∼9천만원 정도 이것에 대해서는 본예산에다 세우실 생각이신 것 같은데 그런 내용들이 지금 충분히 설명이 안 되고 있다는 거 그런 것들이 어느 정도 설명이 돼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이렇게 되면 또 조례 변경도 해야 되지 않습니까? 이런 것을 갖다가 위원장님이나 우리 상임위 위원님들하고 충분히 이런 소통이 있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들이 좀 아쉽고 그리고 또 아까 송승환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사실 복지어울림센터 같은 경우에는 여야를 막론하고 서구 구민의 복지를 위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위원님들이 더 좋은 쾌적한 공간 그리고 더 좋은 건물에서 그런 복지어울림 마당이 센터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기계시설이라든가 냉난방기를 확인해 보셨냐고 그렇게 질의를 했던 것도 저도 기억을 하는데 이런 부분들이 우리가 이사를 가면, 이사를 가기 전에는 가구가 있는 상태에서는 다 새거 같잖아요.

이사를 가서 짐이 다 빠지고 나면 안 보이던 것들이 보인다는 말이죠. 사실 위원님들이 걱정했던 것들이 그런 부분인데 그런 부분들을 우리 부서에서 놓치면 안 되거든요. 그러니까 더 꼼꼼하게 살펴보시고 여기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예상했던 금액보다 더 많은 예산이 들어간다고는 알고는 계시지만 그럴 때마다 그 예산들은 다 우리 구민의 혈세로 쓰여지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잘 소통 위원님들하고 주민의 대표들하고 소통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복지재단도 마찬가지이고 어울림센터도 그렇고 아까 위원장님도 말씀하셨지만 이런 업무를 보고를 앞에 두고 며칠 사이로다가 위원님들 찾아와서 얘기하기보다도 이런 일들이 있을 때 바로바로 아니면 정 안 되면 상임위 임시회 이렇게 티타임이라도 가지면서 소통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이런 것들이 많이 부족했다고 생각하고 같은 얘기를 계속 길게 얘기를 드려서 죄송한데 이런 부분은 길고 많은 사람들이 얘기하는 게 저는 좋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이런 것은 필히 과장님께서 체크를 해 주시고 16쪽에 복지사각지대 발굴 추진을 보면 제가 좀 궁금한 게 있는데 발굴을 해서 그다음에 조사 다음 과정은 어떤 진행이 되나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