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정태완 의원 발언
우선 잠시만 우리 송승환 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에 저도 같은 내용이라 조금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지금 여기 3월달부터 자료들을 쭉 갖고 있는데 지금 출연금 부분이 저도 아쉽다고 생각하는 게 지금 이 조례안에 들어가 있던 비용추계서에도 20억으로 되어 있고 중간에 설립 추진현황 등 어쨌든 복지정책과에서 계속 보고해 주신 게 20억인데 갑자기 25억이 됐었을 때는 물론 그 내용에 있어서 지금 저희가 뭐라고 하는 것은 아니지만 어쨌든 이 조례안이 통과될 때 되게 힘들게 통과했던 부분인 거고 그때 위원님들이 지적했던 사항이 어쨌든 복지재단 조례안만 통과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어떤 예산이든 어떤 운영 방법이든 정확한 계획이 나와 있지 않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을 했고 그런데도 불구하고 어떤 위원님들께서 다행히도 그게 조례안을 통과시켜 주셨던 부분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출연금이 변경이 되고 했을 때에는 위원님들이 그만큼 관심이 많았던 사안이기 때문에 미리 어느 정도 협의를 해 주시고 보고를 해 주시면 좋았을 텐데 그런 부분 없이 갑자기 20억에서 25억이 된다고 이게 변경이 된 내용이 온다고 하면 위원님들은 그것에 대해서 아무래도 또 의아할 수밖에 없고 다시 한번 또 그 부분을 지적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복지정책과에서는 그런 것을 염두해서 앞으로도 이런 부분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