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한종 의원 발언
위원 가면 다른 데서 당겨 받거나 아니면 전화를 안 받거나 둘 중에 한 가지란 말이죠? 그래서 개선 사항을 좀 말씀을 드리려고 그러는데 서구 구민이 민원으로 인하든 어떤 소통을 원해서 전화를 하게 되면 부재가 되면 옆에서 당겨서 받으면 휴가 중입니다. 잠시 자리를 비웠습니다.
이렇게 하잖아요? 근데 제가 제안하는 건 뭐냐 하면 전화를 제가 했었을 때에 직접적으로 만약에 김상모 실장이 휴가 중이다 그러면 전화에다가 언제부터 언제까지 휴가 중입니다. 그 이후에 실제 이 담당은 누굽니다.
이렇게 해서 멘트를 좀 넣어줘서 답변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이건 왜 요구를 하냐면 지역 주민들이 얘기를 하면 실무 담당자, 과장, 팀장 전화가 안 됩니다. 이렇게 나오는, 물론 통화가 많고 또 업무가 많아서 바빠가지고 전화를 못 받을 수 있는 상황은 있을 수도 있어요.
근데 통상적으로 지역 주민들이 요구하는 거는 도대체 통화가 안 된다는 얘기죠. 민원이 최고로 많이 발생하는 것이 교통, 그렇죠? 교통이 제일 많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