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학엽 의원 발언
위원 능선에 따라서 쭉 계양산까지 올라가면 그 산은 정상 가면 아마도 우리나라의 산은 다 간다 저는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난코스도 굉장히 많고 거기 쭉 올라가다 보면 중간에 헬기장이 있어요. 그 밑으로 쭉 보면 거기도 사실 진달래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여기를 조금 식재를 하면 굉장히 아름다운 그런 산책로가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되고요. 거기에 또 반딧불이 굉장히 많습니다, 과장님. 또 딱따구리도 있고요, 천연기념물?
그다음에 제가 등산을 하다보니까 산토끼도 봤어요. 그런 부분이 학교 유치원들이 있기 때문에 접근하기도 좋고 숲이 우거져서 아이들이 자연학습하기도 좋고 그러니까 아마 거기를 조금만 손을 대면 아이들이 학습하는데도 그렇고 등산객이 또 이렇게 우리가 가현산뿐만 아니라 우리가 검암 인근에 있는 헬기장까지 올라가는데 있어서 명산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이거는 한번 건의를 드려보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