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미연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128쪽 보면 우리 보육 교직원 처우개선 지원에 대한 사업이 있는데 이거하고 같이 두 가지를 같이 여쭈어볼게요.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서 우리 어린이집에서 아동학대가 이루어지면 심리치료 지원하는 그런 사업들이 같이 있는데 사실 우리 과 말고 지금 아동보육과에서도 아동학대에 대한 예산을 편성을 해서 운영하고 있는데 과장님 우리 보육교사 선생님들이 편해야 아동학대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은 굉장히 다들 알고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보육 교직원 처우 개선에 대한 예산이 더 많이 세워져야 된다고 생각하고 이 예산이 많이 세워져서 서구에서 지금 아이들 교육하고 있는 우리 선생님들의 처우가 개선이 되면 아동학대에 대한 예산은 필요가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것을 한번 더 말씀을 드리고 싶고 지금 처우 개선을 보면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명절에 격려수당 3만원에서 5만원으로 인상된 것이 있다고 하는데 그거 말고 는 지금 그대로잖아요. 예전부터 해왔던 그대로라서 이 보육교사라든가 교육계 종사하고 계신 분들의 환경개선이라든가 처우개선에 대한 예산이 더 많이 확보가 되어야지만 이분들이 스트레스를 안 받아야지만 아동학대도 그렇고 어린이집도 그렇고 모든 곳이 행복하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