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한종 의원 발언
위원 결론적으로 얘기를 하면 저는 지속가능발전협의회를 이 단체를 저는 폐지하고 싶은 의견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왜 폐지를 해야 되느냐 하면은 지속가능발전 이 타이틀만 놓고 보더라도 서구 구민에게 서구 도시 환경에 약간의 영향적인 상황으로 해서 도움은 될 수 있지만 별도의 지속가능발전협의회를 구청장이 대표로 해서 거기에 임원진 해서 한 114명 정도 되는데 여기 하는 일 실적만 보더라도 지금 우리 많게는 9개 단체, 적게는 7개 단체 각 동별로 정화 운동을 많이 실시하고 더군다나 또 하천 살리기 운동본부가 별도로 민간단체에서 운영을 해서 얼마 전에 청라에서 청라하천에서 금개구리 발굴도 하고 이렇게 얘기를 해서 지금 진행을 하고 있는데 통상적으로 최소한도 구청장이 대표면 서구를 지속적으로 어떻게 발전시킬 것인가 이런 취지의 의미를 갖고 내가 이걸 들여다봤거든요. 제가 7대 때도 말씀을 드렸는데 이게 돈은 우리 전체 예산에 비해서 얼마는 안 됐지만 1억 9,200 이 집행 내역을 보면 워크샵, 자연보호 캠페인 그다음에 회의 수당 이거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어요.
교육의 필요성은 있다고 봐서 그거는 뭐 제가 뭐라고 말씀드리기가 좀 그런데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존재의 가치가 없다. 이 예산을 가지고 차라리 어떤 관련된 우리 서구의 전략, 미래전략에 의한 연구회를 구성을 해서 차라리 만들어서 운영하는 것이 낫지 않겠느냐. 이 사람들 참석률이 몇 프로나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