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학엽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최근에 10월 15일인가 그런데요. 이게 경북 구미에서 목욕탕 안에서 모터 집어넣고 배수를 하는 과정에서 감전이 돼서 아버지와 아들이 감전해서 사망한 사례가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지도점검 할 때 아마 대상은 아닌 거로 알고 있는데 지금 목욕탕 가면 아마 여기서 찜질방이나 목욕탕 가면서도 온도체크하는 센서봉이 있을 거고 탕 안에 옆에 보면 항상 뭐라 그럴까 물방울 방울이 보글보글 모터가 내부에서 밑에서 올라오는 게 있어요.
그럼 전기가 항상 옆에 있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보면 테이프를 감아놓은 데가 대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물이 거기 들어가면 사실은 꼼짝없이 탕 안에서 감전 사례 돼가 감전이 돼서 아마 돌아가신 분들도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좀 많이 써줬으면 그렇게 부탁을 드리고요. 지금 전기 그런 거에 대해서는 지도점검 안 하시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