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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송승환 의원 발언

263회 제3복지도시위원회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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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저희가 최근에 2년을 보면 검단신도시 지역에만 해도 18,,000세대 정도가 2∼3년 동안 입주를 했고 검단 전체를 보면 한들지구라든지 재개발되는데 조합 통해가지고 25,000세대가 넘게 2∼3년 동안 입주를 계속 지속적으로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현안사항에 보면 공동주택 갈등에 대한 부분이 많이 있는데 그 내용을 이렇게 저도 민원을 지역에서 받아 보지만 내용을 보다 보면 입주민들이 내는 분쟁관련 말고도 하자 같은 경우도 과거랑 다르게 특히 민간아파트 같은 경우에 시설들이 과거랑 다르게 많은 다양한 시설들이 들어오다 보니까 세대는 한 세대 말고도 공용부 하자 같은 경우들도 그런 부분에 대한 민원도 많이 제기를 하시죠. .

지금 보면 정말 예전에 없던 물놀이터부터 어떤 체육관이 있는 아파트도 있고 뭐 최근 들어서는 한들지구 같은 경우 정말 아파트에서 보기 힘든 그런 시설들도 많이 들어가 있으니까요. 더군다나 또 그렇게 많은 아파트들이 들어오다 보니까 아파트에 입주자대표회의 가 구성이 되고 여기 내용에 나와 있듯이 안에서 여러 가지 다양한 현안들로 민원이 많이 발생하고 있는 것도 이렇게 얘기를 듣고 이 말씀을 왜 드리느냐 하면 이만큼 많이 입주를 한다는 것은 그만큼 많은 민원이 발생을 한다는 거고 실제로 그 민원의 내용들도 더 심층적으로 가는 민원들도 많아지고 지금 그래서 서구 관내에 주택관리사 두 분께서 제가 그것을 담당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그 업무에 대해서 되게 많이 힘들어하고 계신다는 얘기도 많이 듣고 있습니다. 그런데 앞으로도 이런 민원들은 입주가 앞으로 더 많은 입주도 앞두고 있고 그러기 때문에 검단구랑 분구 얘기가 나오고 있을 정도로 인구는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이런 민원들이 계속 증가할 것이 불 보듯 뻔한데도 아직은 그 두 분이서 이런 것들을 다 감당하고 있다는 부분이 좀 안타깝고 왜냐하면 일하시는 직원분들도 마찬가지이지만 그 민원을 넣은 민원인분들도 피드백이 빨리 오지 않는다고 하면 그 부분 역시도 행정에 대한 불신으로 분명히 이어질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과장님보다는 국장님한테 좀 부탁드리고 싶은 게 집행부에서 충분히 논의를 하셔가지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직원을 충원한다든지 혹은 그분들도 어쨌든 시간제임기제로 이렇게 오시게 될 텐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고민을 해주셨으면 어쨌든 지금 지역에서 많이 듣는 문제 자체가 그런 것들에 대한 민원이 빨리 처리 안 된다고 하는 것들도 종종 들리기는 하고 일단 현장에서 제가 민원을 받고 부탁을 드려도 참 부탁을 드리기 미안할 정도로 많은 일을 하고 계십니다. 그것은 여기 있는 저희 위원님들 다 공감하고 계실 얘기라고 생각을 하고 그래서 업무에 대한 질의나 현안 질의보다는 그 내용 때문에 부탁을 드리는 거라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