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한승일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위원장님께서 사실은 마무리 비슷한 저기를 하셨는데 제가 추가로 국장님, 과장님 나중에 우리 김남원 위원님께서 행정사무감사 때 질의하신다고 하셨지만 제가 아까 서구의 주인이 따로 없습니까, 라고 비슷한 질의 겸 답변 유도를 먼저 제가 드렸는데 정말 서구의 주인은 따로 없어요. 그러니까 심사위원도 따로 없는 것이고. 누가 대표성이 따로 있겠습니까.
아까 우리 국장님께서 공공성을 말씀하셨는데 그 공공성을 평가할 만한 사람이 누가 대표성이 따로 있겠냐는 거예요. 제가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어요? 과장님, 국장님?
제가 무슨 뭐 폭탄 발언은 아닌데요. 그분이라고 예측되는 분께서 왜 14년을 하셨는지 저도 참 이해가 안 돼요. 가령 어떤 서구의 어떤 중대한 어떤 현안이라고 할까 어떤 사안이 있을 때, 얼마나 훌륭한 분인지는 모르겠습니다.
훌륭한 분이 따로 있겠습니까? 무슨 말인지 이해 가십니까? 저는 그래서 공적 심사하실 때 십몇 년간을 참여하셨다고 제가 김남원 위원께 들었어요.
어찌 보면 공정성, 객관성을 형평성을 침해하는 심각한 오류를 범한 겁니다. 우리 행정상의. 그걸 아까 지적했는데 말씀 못해서 제가 아까 제가 질의를 했던 것이고 그리고 마지막에 우리 위원장님께서 지적하셨지만 관변단체나 이런 분들 참 고생 많아요, 다년간.
아까 오랜 경험상 국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서로가 보는 또 견해는 다릅니다. 저도 34년간 이 속에서 살고 있지만 제가 아는 직간접적으로 경험치상 말씀드리면 봉사활동도 유무형상 보시면 엄청나게 주위에서 보이지 않게 활동한 분들이 많습니다. 독거노인들을 보호하는 보이지 않게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보이지 않게 활동하는 분들도 꽤 많습니다. 20년, 10년, 15년 보이지 않게 활동하는 분동들이 꽤 많아요.
그런 추천을 못해서 안 했던 것들이 아니라. 그래서 그런 활동들을 좀 폭넓게 좀 해 주십사 아까 말씀을 드렸던 것이고요. 굳이 이렇게 30년, 20년 꼭 사진을 찍어서, 공적 심사 내용 제가 참석은 안 했지만 안 본 게 아닙니다.
굳이 꼭 그 틀에 박힌 그런 공문서를 보고 관변단체 활동들 주민자치다, 새마을협의회다 물론 고생이 많아요, 그분들. 근데 거기서 꼭 틀 내에서만 추천해서 꼭 할 필요가 있느냐, 그 내용을 말씀드리는 것이지. 맞지 않습니까?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