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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백슬기 의원 발언

263회 제3자치행정위원회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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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요. 국장님 제 말 아직 안 끝났고요. 이런 분들은 본인들끼리 활동을 하십니다.

여기 동, 서구청 그런 것과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그런 분들 있는 줄 아셨어요? 모르셨죠?

그런 분들이 구민상을 받고 싶을 때 어떻게 합니까? 동장한테 가서 달라고 할까요? 그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제가 저희 존경하는 김남원 위원님, 이영철 위원님, 한승일 위원님이 지적했던 것처럼 음지에서 활동하고 계시는, 음지가 아니라 자생적으로 활동하는 단체들도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특히 제가 지역구를 두고 있는 검암동같은 경우에는 청년 단체들이 정말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단체들, 관계기관 그러니까 소위 동이라고 불리는 서구청이라고 불리는 이런 관 조직들하고는 연계가 전혀 없어요.

왜냐? 싫으니까! 근데 이분들이 구민상 받고 싶을 때 어떻게 합니까?

굳이 행복센터 가가지고 나 구민상 추천해 주세요. 그럴까요? 구민상이 언제 하는지도 모르는데?

지금 다양하게 다각도로 모색을 하신다고 하셨을 때 이분들도 소외되지 않도록 자생적으로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단체들도 구민상의 추천 대상이 될 수 있도록 하셔야 되는 게 맞고요. 그리고 저희 기사에 따르면 약 3천 명 정도가 저희 구민의 날 행사에 했다고 합니다. 그러면 이 정도 숫자가 아마 청이랑 그리고 동이랑 그리고 잘 알려져서 단체들에서 활동하고 있는 숫자라고 봐도 무방할 것입니다.

이분들 전체 서구 62만 인구 중에서 몇 퍼센트 차지합니까? 그러니까 여기 존경하는 김남원 위원님, 이영철 위원님, 한승일 위원님 지적하셨던 것처럼 수상자에 어느 정도의 형평성을, 그러니까 지금 수상하셨던 분들이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말은 아니고요. 그 다양한 사람들이 구민상 추천자에 오를 수 있도록 다각도로 모색을 하셔야 된다고 말씀드렸고요.

그리고 저희 과장님 답변 중에서 심사위원 명단 공개를 한다면은 연락이 온다던가 아니면은 다양한 부작용이 난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답변 내용 맞을까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