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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5분자유발언

백슬기 의원 5분자유발언

263회 제3자치행정위원회2023-10-18

백슬기 의원 프로필 보기 →

백슬기 --> 유은희 유은희 --> 이한종 이한종 --> 한승일 한승일 --> 김남원 김남원 --> 이영철 이영철 --> 홍순서 홍순서 --> 관련 의안 관련 의안이 없습니다. 관련 영상 제263회 제1차 영상 회의록 제263회 제2차 영상 회의록 제263회 제3차 영상 회의록 제263회 제4차 영상 회의록 제263회 제5차 영상 회의록 제263회 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회의록 제 3 호 인천광역시서구의회사무국 일시 : 2023년 10월 18일(수) 10:00 장소 : 자치행정위원회 회의실 의 사 일 정 1. 2024년도 주요업무보고 【총무과, 안전총괄과, 문화관광체육과, 서구문화재단】 부 의 된 안 건 1. 2024년도 주요업무보고(총무과) 1. 2024년도 주요업무보고(안전총괄과) 1. 2024년도 주요업무보고(문화관광체육과) 1. 2024년도 주요업무보고(서구문화재단) (09시 33분 개의) ○위원장 백슬기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3회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제3차 자치행정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총무과, 안전총괄과, 문화관광체육과, 서구문화재단 소관 2024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받으시게 되겠습니다. 자세한 일정은 배부해 드린 일정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회의 진행은 먼저 해당 부서장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으신 후 이에 대하여 질의와 답변을 병행하는 방법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1. 2024년도 주요업무보고(총무과) ○위원장 백슬기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4년도 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재건 총무과장님 나오셔서 총무과 소관 2024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이재건 안녕하십니까! 총무과장 이재건입니다. 62만 구민의 행복 증진과 서구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백슬기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먼저 보고에 앞서 총무과 팀장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재규 총무팀장입니다. 박송배 인사팀장입니다.

오명숙 자치행정팀장입니다. 김은자 주민공동체팀장입니다. 이계희 후생복지팀장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2024년도 총무과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새창열림)' target='_blank'> 이상으로 주요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백슬기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한종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이한종 위원 과장님 세 가지만 여쭐게요. 균형적 차원 현황에서 장애인 공무원, 저소득층 공무원, 국가유공자인데 우리 서구에는 여기에 세 가지에 해당되는 인원이 몇 명이나 돼요?

직원별로 파악이 안 됐으면 저한테 자료를 좀 주시고요. 백년대계를 내다보는 미래적인 청사를 동행복증진센터를 건립하는데 제가 지금 보고 있는 상황으로 봤을 때는 석남1동, 석남2동 다음에 가좌3동인가 그런 걸로 계획 순서에 그런 걸로 알고 있는데 여기에 수영장 설치를 하는 거에 대해서는 미니 수영장 설치하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가급적 지금 수영이 굉장히 전부 다 몇 개월씩 대기하고 있는 상태인데 지역별로 거점 수영장을 좀 만들었으면 좋겠다, 이런 의견을 갖고 있고 가능하다면 좀 청사 지을 때 지하를 넣든 옥상에 넣든 소규모 수영장을 넣으면 수요 확대에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는데 참고해 주시고 그 면에 대해서는 추후에 다시 저한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7대 때부터 이 내용을 검토를 하고 그렇게 하라고 협조 요청을 했는데 직원 복지 후생 차원에서 헬스장을 준비하라고 그랬는데 헬스장은 여태까지 운영이 안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언제 어디에다가 헬스장을 언제까지 준비를 해서 직원들의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거를 만드나 이걸 좀 묻고 싶습니다. 이 사항에 대해서 답변해 주십시오. ○총무과장 이재건 지금 헬스장은 좀 작지만 현재 운영하고 있습니다.

본관 5층에 헬스장 운영하고 있고요. 직원들 활용하고 있습니다. ○ 이한종 위원 지금 제2청사 거기도 공간이 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헬스장은 제대로 한다면 그냥 눈 가리고 아웅 하는 식으로 헬스장만 준비해 놓지 말고 직접 직원들이 잠시나마 시간을 내서 운동해서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지 않겠나 그런 생각인데 이거 좀 신경 써가지고 공무원들 또 우리 의원님들 체력 증강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시설을 빨리 했으면 좋겠다.

이런 사항을 거듭 말씀드리겠습니다. ○총무과장 이재건 알겠습니다. ○ 이한종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백슬기 이한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남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김남원 위원 김남원 위원입니다.

과장님. ○총무과장 이재건 예. ○ 김남원 위원 앞에 설명 잘 들었고요.

그리고 마전동 행정복지센터 지금 신축 준비 중이지 않습니까? ○총무과장 이재건 예? ○ 김남원 위원 마전동 행정복지센터 지금 신축 준비 중이시잖아요? ○총무과장 이재건 예. ○ 김남원 위원 잘 좀 부탁드리겠고. ○총무과장 이재건 알겠습니다. ○ 김남원 위원 그다음에 우리 여기 보니까 검단신도시 SOC복합청사 이렇게 건축 공사 추진 중으로 돼 있는데 맞나요? ○총무과장 이재건 네, 맞습니다. ○ 김남원 위원 그러면 어제도 제가 그런 말씀을 드렸었는데 매립지 특별회계라든가 아니면 구비 예산으로 활용을 해서 지금 현재 오류왕길동 특히나 오류동 지역 같은 경우는 환경적인 영향 지역이잖아요?

피해 지역이고. 그 주민들을 위해서 이런 생활SOC복합청사를 짓는 부분에 대해서는 어찌 생각하십니까? ○총무과장 이재건 부지도 찾아야 되고 여러 절차가 있긴 한데 좋은 의견 주시면 참고하겠습니다. ○ 김남원 위원 네, 좋은 의견을 제가 또 드려야 되는 거예요.

그죠? 좋은 의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얼마 지나지 않았습니다마는 우리 서구 구민의 날이 지나갔잖아요? ○총무과장 이재건 예. ○ 김남원 위원 그날 구민상도 또 영광스럽게 11분 수상하셨습니다.

맞죠? ○총무과장 이재건 예, 맞습니다. ○ 김남원 위원 우리 구민의 날 행사가 여기 보면 구민상 제정 연도가 언제부터죠? ○총무과장 이재건 조례 제정이 ‘94년 7월에 제정이 돼 있습니다. ○ 김남원 위원 ’94년, 그럼 지금 몇 회입니까?

구민상? ○총무과장 이재건 거의 한 30년 가까이 됐습니다. ○ 김남원 위원 서구 구민들께 구민상을 수여한 것이 30년 정도 되신 거죠? ○총무과장 이재건 네. ○ 김남원 위원 그러면 제가 구민상 심의위원회 건을 잠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실명은 거론하지 않겠습니다마는 일단 먼저 구민상 심의위원회에 심의위원으로 초대되시는 분들 어디에서 이렇게 초청을 하는 거죠? 어떤 기준으로? ○총무과장 이재건 조례에 명시된 것처럼 저희들이 해당 부서 국장님도 계시고 그다음에 의회에서 추천받는 분도 계시고 그다음에 그 분야에 경험이 좀 있으신 분들 그리고 또 원로들 이런 분들.

그리고 단체를 대표하시는 분들 이런 분들. ○ 김남원 위원 원로분들? ○총무과장 이재건 네. ○ 김남원 위원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그 자리에서 지역 원로이십니다.

본인이 이 구민상 심의를 14번째 하고 계신다 라고 말씀하셨어요.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 좀 과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총무과장 이재건 한 분이 계속 오랫동안 하시는 건 저도 그렇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 김남원 위원 그리고 그 자리에 구청장님 당선되시고 인수위원회가 있었지 않습니까? ○총무과장 이재건 예. ○ 김남원 위원 그 자리에 인수위원회에 계시던 분이 구민상 심의위원으로 오셨어요. ○총무과장 이재건 예. ○ 김남원 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총무과장 이재건 그분 최초 위촉된 걸 좀 봤어요.

이게 원래 위원들 위촉을 하면 이게 이렇게 그 해 끝나고 바로 이제 계속 그 직위를 유지하는 게 아니고 해산을 하거든요. 그런데 최초에 위촉된 게 2018년도에도 한 번 하셨고 2021년도에도 하셨고 올해 또 하고 이렇게 된 겁니다. ○ 김남원 위원 제가 드리는 말씀은 뭐냐면 일부 외부에서 보기에는 편파적이다 라는 그런 생각을 하고 계셔요.

아니 구청장님 인수위원회 계셨던 분이 61만 서구 주민 구민상을 심의하러 나오셨다는데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 도저히 이해가 안 갔어요. 왜냐면 공감하지 못하는 부분도 생겨난다 이 말이죠. 남들이 보기엔 그러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 자리에, 그 자리에 우리 부구청장님하고 국장님도 배석을 하셨어요. 함께 심의를 하셨어요. ○총무과장 이재건 예. ○ 김남원 위원 물론 조례에도 그렇게 명시가 돼 있나요? ○총무과장 이재건 네, 그렇습니다. ○ 김남원 위원 근데 저는 그 조례에 잘못됐다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 공무원이, 그렇죠? 서구 주민 61만 주민께 봉사하는 공무원이 그 주민의 구민상을 심의한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총무과장 이재건 우리 구절에만 그렇게 명기된 건 아니고요.

시 비롯해서 다른 구도. ○ 김남원 위원 어쨌든 저는 그 조례가 잘못됐다고 생각을 해요. 제가 지금 드린 말씀에 대해서 조례를 얘기하지 마시고 과장님 개인 의견을 한번 여쭙겠습니다. ○총무과장 이재건 …. ○ 김남원 위원 서구청 고위 간부가 구민상 심의를 한다는 게 말이 됩니까?

조례에 그렇게 명시가 돼 있다 하더라도 그건 좀 아니지 않나 싶어요. 답변하기 곤란하십니까? ○총무과장 이재건 제가 개인적으로 말씀드릴 사항은 아닌 것 같습니다. ○ 김남원 위원 국장님, 여쭙겠습니다.

그 자리에 참석하셨으니까. 국장님 개인적인 의견은 어떠십니까? 조례를 떠나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행정안전문화국장 유미순 이게 조례를 떠나서 말씀하시라고 하지만 일단 조례를 기본으로 말씀드리면 조례에 오랫동안 그렇게 표기가 되어 있었던 거는 이제 저희같은 경우는 그러니까 국장이나 부구청장까지 갔을 때에는 오랜 행정 경험을 그 부분을 인정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저 같은 경우는 30년 넘게 이 서구청에 같이 활동을 하면서 단체에 대해서는 사실은 일정 부분 좀 많이 알고 있는 부분들이 있고 하기때문에 어떤 분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어떤 분들이 이제 활동을 많이 하셨는지 안 하셨는지에 대해서 객관적으로는 좀 볼 수 있는 부분들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그때 제가 그 자리에서 저도 처음 참여를 해서 했지만 그 부분을 했던 거는 그러니까 이분들의 그런 개별적인 공적 사항을 보면서 객관적으로 보지 어떤 편중돼서 이렇게 판단을 하지는 않았다고 저는 자신을 합니다.

그렇기때문에 그동안 알고 있는 그 단체들의 행동 또 주민들이 했던 그런 행적과 그리고 그분들이 그 서류를 보면서 또 저희 공무원들이 나가서 1차적으로 현장을 확인을 하고 오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좀 판단을 하라는 의미이고. 그다음에 저희 20명 가량 제가 심사위원이 있었던 걸로 기억을 하거든요.

근데. ○ 김남원 위원 15명에 11분 참석하셨어요. ○행정안전문화국장 유미순 예, 근데 우리 한명 한명의 물론 의견이 중요하지만 여러 위원님들의 종합적인 판단 하에 나오는 상황이기 때문에 저는 이제 그런 오랜 경험을 토대로 해서 판단을 해라 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을 물으셔서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 김남원 위원 네, 잘 들었습니다. 그러나 본 위원은 국장님 말씀에 대해서 동의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저 역시 주민들의 부름을 받고 이 자리에 와 있는 주민의 대표이기도 하고. 그러나 서구청 1,500 공직자 여러분들도 서구민들께 봉사하는 자리에 있지 않습니까? 근데 봉사하는 자리에 계신 분들이 61만 서구민들의 구민상을 심의한다는 거는 전 그 말씀에 대해서 동의할 수가 없고 조례는 바뀌어져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과장님, 그 후보자들 구민상 후보자들 추천은 누가 하십니까? ○총무과장 이재건 각 동에서 합니다. 동장님들이. ○ 김남원 위원 동장님들이 추천을 하시죠? ○총무과장 이재건 예. ○ 김남원 위원 그러면 또 하나 그 말씀을 드리겠어요.

그 날 심의하신 날 11분이 심의위원으로 오셔서 구민상을 심의하셨단 말이에요? ○행정안전문화국장 유미순 예. ○ 김남원 위원 근데 저는 그 11분, 물론 이제 영광스럽게 구민상을 수상하신 분들 개인적인 어떤 부분에 감정이 있는 건 아닙니다마는 하지만 그 구민상 후보자들 모두가 그러면 과연 구민들의 의견이 담겨 있느냐 라는 말씀을 드리겠어요.

어찌 생각하십니까? ○총무과장 이재건 일단 구민들 전체가 이렇게 추천했다, 상 받을 만하다 라고 이야기하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행정기관 최일선에서 동장이 볼 때 그래도 우리 동에서는 이런 이런 활동을 많이 하셨으니 구민상 대상이 되겠다 싶어서 추천을 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 김남원 위원 네, 공감합니다.

그러면 후보자분들이 상을 수상하실 때까지 그러면 11분의 심의위원 의견 외에는 그 상이 정해지지 않잖아요. 그죠? ○총무과장 이재건 예. ○ 김남원 위원 저는 제안을 하나 하고 싶습니다. ○총무과장 이재건 예, 말씀하십시오. ○ 김남원 위원 내년부터는 주민들의 의견이 일부라도 아니면 다수라도 포함이 되어야 하는데 그러면 동의라든가, 후보자들이 누구누구 나오십니다 라고 공개도 해야 되고 그리고 주민들의 의견, 우리 서구청 홈페이지라든가 등등 여러 가지, 요즘에 온라인으로 많이 활동들 하시지 않습니까?

일일이 오셔갖고 이렇게 이렇게 투표하든가 그런 건 아니잖아요? 그러면 주민들 의견이 다수 있어야 된다 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이 구민상 심의위원회 여태 이렇게 흘러왔으니 내년도 그렇게 하겠다, 해야 된다.

전 이런 부분에 대해서 동의할 수가 없어요. 아까 제가 뭐 국장님한테 감정이 있어서 그런 말씀 드린 건 아닙니다. 하지만 역시 고위 공직자가 구민들 상을 심의한다는 것도 저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제가 서두에 말씀드렸던 아무리 지역 언론이셔도 14년 동안 그 심의위원회에서 심의를 하셨다는 건 저는 도저히 이해가 안 가요. 어찌 생각하십니까? ○총무과장 이재건 좀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저도 그렇게 한 분이 계속 어떤 일에 관여하는 건 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김남원 위원 그죠?

바람직하지 않죠? ○총무과장 이재건 네. ○ 김남원 위원 그리고 또 구청장님 인수위원회에 계셨던 분이 그 심의위원으로 그날 나오신 것도 저는 별로 그렇게 좋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어찌 생각하십니까? ○총무과장 이재건 그분이 인수위원 출신이라서 위원에 위촉이 된 건 아니고. ○ 김남원 위원 남들은 그렇게 보입니다. ○총무과장 이재건 그 분야의 전문가시고 또 단체를 맡고 있고요.

그리고 또 청장님 취임 전에도 또. ○ 김남원 위원 물론 그런 이력이 있으셔도 아까 국장님 말씀하신 대로 똑같은 거예요. 고위 공직자가 그 자리에 나가면 안 된다.

저는 그 생각을 지금도 버릴 수 없고 역시 구청장님 인수위원회에 계셨던 분이 그곳에 나오시는 것도 부정적인 이미지를 줄 수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동의하십니까? ○총무과장 이재건 잘 참고하겠습니다. ○ 김남원 위원 참고하시는 게 아니라 동의하시냐고요? ○총무과장 이재건 …. ○ 김남원 위원 동의할 수 없어요?

명확히 얘기하셔야 돼요. 이게 지금 61만 서구민들 다 보고 계시는 거예요. ○총무과장 이재건 네, 그래서 특별히 어때서 배제돼야 된다고 하는 그것에 대해서는 제가 여기에서 동의해드릴 수는 없습니다. ○ 김남원 위원 평성에 어긋나는 상황인데도 동의할 수 없다 이 말이십니까? ○총무과장 이재건 아니 형평성의 문제라기보다는 어떠한 데 계셨기 때문에 어떠한. ○ 김남원 위원 그게 어떤 의미인지 아세요?

그 인수위원회에 계셨던 분이 그 자리에서 심의하셨다는 거는 구청장님 의견을 그 심의위원회 투여했다는 얘기예요. 저만 그런 생각 하겠습니까? 근데 이 바람직하지 않은 상황을 부서장님께서 동의하지 않는다고 얘기하시는 것도 저는 문제 있다고 생각을 해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총무과장 이재건 의견 주신 말씀 잘 참고해서. ○ 김남원 위원 참고가 아니라 동의냐, 동의할 수 없느냐 이 말씀 해달라 이 얘기예요.

서구 주민께 현재 서구청 총무과장님은 어떤 의견을 갖고 있다, 공식적인 답변을 요구하는 겁니다. 참고, 그런 얘기 듣고자 이 말씀 드리는 거 아니에요. ○총무과장 이재건 …. ○ 김남원 위원 좋습니다.

말씀하시기 어렵다고 그러면 저는 이 문제를 가지고 2023년도 행정감사에 가겠습니다. 그때 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백슬기 김남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승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한승일 위원 아니 제가 새로운 질의 내용은 아닌데요.

방금 우리 김남원 위원께서 행정사무감사까지 이 문제를 갖고 질의를 하겠다고 하셨는데 지금 과장님하고 국장님 제가 몇 마디 청원할게요. 왜냐하면 방금 우리 김남원 위원께서 지금 질의하겠다는 내용은 그거 같습니다. 그 심사위원께서 아까 10년 이상 그 테이블에 심사 자리에 참여했다고 하셨는데 그거는 우리 행정상의 나중에 심각한 오류를 범할 수 있다는 걱정이 돼요.

왜냐하면 형평성과 객관성을 침해할 수 있다. 아니 법을 집행하는 그 우리 행정가들이 그렇게 답변하면 안 되죠. 동의하셔야 된다고 저는 보고요.

왜 솔직 담백하게 말씀 못 하십니까? 그러시면 안 되죠. 그걸 지적하셨는데 그거를 결론은 두 번째 결론은 의회를 무시하는 처사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명확하게 공정성을 침해했는데 우리 총무과가 무슨 폐쇄적인 조직입니까? 그러면 안 되잖아요. 가장 주무 부서인데.

그리고 또 하나 지적하고 싶은 것은 그리고 이제 포상하는 것도 정확히 정말 중요합니다. 우리 60만 주민을 상대로. 그리고 관변단체 위주로 주로 이제 보상을 어찌 보면 현실적인 조건으로 그동안 나갈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었는지 몰라도 얼마든지 우리가 음지에서 활동하는 우리 주민들도 많습니다.

그런 걸 충분히 객관적으로 열어두셔야 되고 이런 것들도 많이 필요합니다. 근데 십몇 년 동안 어떤 분이 참여했는지는 몰라도 우리 서구 주인이, 아니 주민의 투표가 따로 있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61만, 정확히 61만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주민의 대표 많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십몇 년 동안 참여했다 라면 그 또한 심각한 오류입니다, 오류. 주민의 대표가 따로 있습니까? 행정사무감사 때 우리 존경하는 김남원 위원께서 또 질의한다고 하니 물론 기대가 됩니다.

우리 주무 부서인 우리 과장님, 국장님 이거를 제대로 받아안아서 좀 준비를 하십시오. 두 분의 역할이 정말 중요합니다. 그런데 대답을 정확히 안 하시고 뜨뜻미지근하게 넘어가서는 정확히 안 됩니다.

좀 심각하게 받아 안으시고 준비를 하시기 바랍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총무과장 이재건 알겠습니다. ○ 한승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백슬기 한승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영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이영철 위원 이영철 위원입니다.

과장님 제가 김남원 위원님 질의를 듣고 보니까 제가 볼 때도 좀 문제가 있습니다. 이게 14년 동안 구민상 심의위원을 하셨다는 분 제가 보니까 무슨 발전협의회 회장이신 것 같아요. 근데 이게 제가 밖에서 듣기도 그분께서 공공연하게 내가 지목한 사람은 상을 받는다 라고 얘기하고 이러는데 제가 볼 때는 이거는 제가 무슨 지금 청장님을 탓하는 게 아니라 저희 정당을 따진다면 저희 민주당 청장이 있을 때도 한 건데 이거는 우리 민주당 청장님 계실 때부터 뭔가 큰 문제가 있는 것 같고 정당을 떠나서 행정상의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한 사람이 14년 동안 하면서 사람들한테 공공연하게 얘기할 뿐만 아니라 또 거기다 인수위의 활동을 하셨으면 본인이 재척이나 기피나 회피를 하도록 과장님이라든지 행정부서에도 사실은 제안을 했어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제안을 하고 본인이 거부했다면 여기서 과장님 말대로 지금 보니까 인수위 사람이 한 명이 들어간 게 아니에요? 보니까 또 박모 의원도 보니까 한 사람이 더 있는 것 같습니다?

근데 그분이 그전에 임명돼서 활동을 했고 구청에서 이 과정에 인수위 활동을 하고 이번에 들어갔기 때문에 문제 없다. 이거 굉장히 잘못된 인식하시는 겁니다. 왜냐면은 인수위라는 게 뭡니까?

어떻게 보면 투표를 통해서 권력을 얻은 다음에 인수위를 통해서 자신의 가치와 철학을 반영하기 위해서 정당 인사들이 대부분 포진하는 거고 그 과정에서 본인이 뽑은 후보가 당선되면 그쪽에 가는 게 인수위입니다. 그건 분명히 어떤 특정 색깔이라든지 편파적인 부분이 있는 겁니다. 그거를 인정하는 제도가 이제 민주주의 제도인데 그 과정에서 행정에 들어오면 행정에서 심사할 때는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할 수 있도록 하는 게 맞지 않겠습니까?

그런데도 과장님 지금 생각에 변동이 없으신 겁니까? 그분은 그전에 그냥 구청에서 활동을 하셨고 그 중간에 인수위에 들어갔다 위원으로 있던 거기 때문에 문제없다. 동일하신 겁니까?

생각에 변화 없으신 겁니까? ○총무과장 이재건 이건 제가 생각을 정리해서 따로 말씀드리겠습니다. ○ 이영철 위원 아니 정리할 문제가 아니라요.

아니 특정 정당의 인수위의 사람이 2명이 들어가 있고 거기에다가 국장님들도 들어가시고 이렇게 하면 부구청장님도 들어가신 지 제가 내용은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그러면 11명 중에 벌써 한 4명 정도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거기에 여야 구의원분들 또 두 분 들어가시잖아요. 그러면 벌써 과반 이상이 그냥 이게 뭐 정당 인사 표창 주시는 거예요?

아니, 거기다가 이번에 상 받으신 분들 보면 특정 정당으로 시의원 출마하신 분도 있고 구의원 출마하신 분도 있어요. 그러면 그 상대 떨어지신 분들은 이거 납득하시겠습니까? 인수위원이라도 객관적이고 공평해야지 내가 상을 그 사람이 더 활발히 활동했으니까 특정 정당 시의원, 구의원 출마했더라도 인정을 하지 과반 이상을 이렇게 한 명을 지목해서 뽑을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 놓고 거기다 또 특정 정당에 출마했던 사람들을 또 표창 주고 이렇게 하면 이게 어떻게 구민상 표창입니까?

이거 정당 인사 표창이고 이렇게 되면 공정하게 받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그 명예에 먹칠을 하시는 거예요, 지금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니, 인정을 안 하시겠으면 어떻게 저희가 조례를 다 바꾸고 투명하게 하시든지 하세요.

이거 구민상 심사위원 공개도 안 하시잖아요, 맨날. 그러다가 이번에 이분이 들어가서 자기가 14년간 했다고 공공연하게 얘기하고 그리고 또 보니까 인수위 사람도 또 두 사람인가 있고 이렇게 되니까 문제가 불거진 거 아닙니까? 아니, 그렇게 하시면서 여기 뭐 공정하고 합리적 인사 운영하겠다.

뭐 좋은 거 다 적어주시고 맨날…. 아니 과장님 제가 업무보고인데 뭐라고 드리는 말씀, 뭐 질책하거나 그런 게 아니라 과장님 새로 오셨으니까 새로운 또 업무 보고 하시지 않았습니까? 2024년부터는 이렇게 안 하고 굉장히 총무과가 합리적이고 공정하게 이렇게 업무를 하겠다 라고 얘기하시면 되는 거 아닙니까?

근데 지금은 보시면 정당한 지적을 존경하는 김남원 위원님께서 하시고 또 한승일 위원님께서도 하셨는데 여기에 대해 답변 안 하고 앞전에는 뭐 문제 없다는 식으로 얘기하시고 이러면 저는 그거는 올바른 태도는 아니라고 봅니다. 뭐, 제가 아무튼 여기서 그만하겠고요. 근데 단지 지금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좀 확인해야 되기때문에 저는 한 최근 10년간 구민상 심사위원 명단 제출하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거 자료 요구하면 제출하실 의향 있으십니까? ○총무과장 이재건 예, 찾아서 제출하겠습니다. ○ 이영철 위원 예, 그것 좀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오늘 업무 보고해 주신 것 중에 여러가지 많습니다만 지금 사실은 서구청 공무원분들께서 타 인구가 비슷한 송파구나 이런 데에 비해서 굉장히 공무원 수가 적고 이렇기때문에 격무에 시달리고 있는 현실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지금 직원분들께서 또 복지 부분 이런 데도 좀 잘 챙기셔서 직원분들이 노고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그런 부분에 많이 역할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무튼 업무보고에 목소리 높여서 죄송하고요. ○총무과장 이재건 알겠습니다. ○ 이영철 위원 아무튼 잘하시리라 믿습니다. ○위원장 백슬기 이영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남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김남원 위원 네, 마지막으로 한 말씀만 더 드리겠습니다.

이거는 이제 여기 나와 있는 거, 제가 표기 오류인지 아니면은 일부러 뺀 건지 그거 한번 여쭤보려고 그러는데 지금 제가 문제 제기했고 존경하는 한승일, 이영철 위원님 또 추가적인 질의하셨어요. 구민상 심의위원회 여기 맨 앞에 주요 현황 및 통계에 보시면 위원회 현황이 있습니다. 근데 여기에는 구민상 심의위원회가 이제 보니까 빠져 있네요?

이 부분. ○총무과장 이재건 제가 아까 설명 드렸듯이 이게 위원회로 존재하는 게 아니고 그해에 구민상 시상할 그 시기에 맞춰서 위원회 구성을 합니다. 그리고 구민상 심의가 끝나면 바로 해산해버리기 때문에 위원회로 관리하지는 않습니다. ○ 김남원 위원 임시 조직이라는 말씀이시죠? ○총무과장 이재건 그렇습니다.

명단이 아까도 이영철 위원님 말씀하셨는데 명단이 공개되고 그러면 아까 그렇게 말씀하신 부작용들이 있을 수 있어서 이건 구성 단계부터 심의 단계까지는 비공개로 하고 있습니다, 위원들은. 위원회로 존재하지 않고 있고요. ○ 김남원 위원 그러니까 아까 제가 드린 말씀 중에 이 부분을 보완할 수 있는 나름대로 제안인데 서구청 홈페이지라든가 등등 여러 통로를 통해서 주민들의 의견이 포함될 수 있다면 그 심의위원들 명단 공개되면 어떻습니까?

그렇죠? 근데 지금은 그 심의위원님들이 서구 구민상을 선정하기 때문에 후보를 선정하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총무과장 이재건 다시 설명을 드리면 후보 추천은 동에서 올라오고 심의만 이분들이 하고 있는 거죠.

올라오기 전에는 이분들 누가 올라오는지를 알 수가 없습니다. ○ 김남원 위원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그 심의위원 10여 분이 구민상을 선정하기 때문에 어떻게든지 연락들도 오고, 신기하더라고요.

그렇게 연락이 오시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분들한테 구민상을 선정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지다 보니까는 통로가 좁은 거잖아요. 그렇죠?

그런 면을 살피셔서 내년부터는 좀 더 여러 통로를 통해서 구민상이 주민들의 의견이 포함될 수 있도록 얹어질 수 있도록 좀 준비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새로운 모습 좀 부탁드릴게요. ○총무과장 이재건 알겠습니다.

지금 말씀 주신 것처럼 동행사 추천 단계부터 추천 단계부터 주민들의 의견들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하고 그다음에 지금 말씀하신 심의위원회 공정성 부분에 대해서도 더 심도 있게 고민해서 위원회 구성 단계부터 의원님들의 의견을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 김남원 위원 어쨌든 오늘 답변 성실하게 잘하셨고요. 또 이제 제가 미진하다고 생각이 드는 부분은 연말에 다가오는 행정감사를 통해서 다시 한번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과장 이재건 알겠습니다. ○ 김남원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백슬기 김남원 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그럼 본 위원장이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아까전에 조례에 관련돼서 1994년에 조례가 제정돼서 하셨다고 하는데 사실 제가 찾아본 바에 따르면, 기사에 따른 겁니다. 1992년부터 구민상을 시상했습니다.

그러니까 조례 이전부터 구민상을 시상한 게 된 거고요. ○총무과장 이재건 예. ○위원장 백슬기 그리고 아까 전에 추천자 모집 과정에서 얘기를 해 주셨는데 그렇다면 동에서, 동에는 23개 동이 있죠?

그럼 23개 동에서 추천자를 추천을 한다고 했을 때 그러면은 추천자는 한 해 23명밖에 안 되는 겁니까? ○총무과장 이재건 더 될 수도 있습니다. ○위원장 백슬기 더 될 수도 있다는 말은. ○총무과장 이재건 단체에서도 추천이 가능하고요. ○행정안전문화국장 유미순 지금 얘기했는데 이게 동장만 추천하는 게 아니고 각종 봉사활동을 하시는 사회단체나 기관이나 이런 곳에서도 추천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위원장 백슬기 사실 제가 이 부분이 이해가 안 돼서 질의를 드리는 거거든요.

사실 동작구나 연수구, 광주 북구, 대구 중구 등 대부분의 지자체들에서 구민상을 모집 시상을 할 때 추천자를 공모를 합니다. 그래서 특별한 자격 요건을 갖추고 공적에 따라서 시상을 하게 되는데요. 우리 구만큼은 그런 게 보이지가 않아서 지적을 하는 거거든요.

이건 역시 조례에 있습니까? 그렇게 추천을 해야 된다는? ○총무과장 이재건 지금 말씀 주신 것처럼 저희도 그렇게 다양한 통로로 받고 있습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동장들이 추천을 하고요. ○위원장 백슬기 동장님들이나 단체가 추천을 했을 때는 존경하는 한승일 의장님께서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음지나 단체 활동을 하지 않고 봉사를 하는 분들이 소외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 안 해보셨습니까? ○총무과장 이재건 그래서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는 방법을 좀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백슬기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되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그러면. 과장님이 답변 힘드시면 국장님 답변 부탁드립니다. ○행정안전문화국장 유미순 이게 이제 활동의 공공성 때문에 단체나 기관의 추천을 받는 거거든요.

지금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과장, 같이 고민해서 지금 개인별로 활동을 하시더라도 저희가 보완적으로 말씀드리면 본인이 활동했던 그 기록들을 다 이제 첨부를 해서 위원님들께서 그 내용을 확인하실 때 그 첨부된 활동 내용을 보시고 판단을 하셨었거든요. 그렇기때문에 개인이 활동하더라도 그런 자기가 활동한 이력들을 같이 첨부해서 제출을 할 수 있으면 그런 부분들이고요. 다만 그런 활동의 공공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단체, 기관 또 동장의 추천을 받았다고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부분들은 고민해서 한번 방법에 대해서는 고민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백슬기 네, 국장님 일전에 저희 김남원 위원님 답변 중에서 그런 얘기를, 그런 답변을 하셨습니다. 고위 공직자가 심사위원회에 있는 이유는 풍부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종합적 판단을 통해 객관적 심사를 하도록 그 심의위원에 있는 것이다 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답변 내용 맞지요? ○행정안전문화국장 유미순 네. ○위원장 백슬기 저희 그렇게 따지자면 즉 공무원들 동과 관련돼 있지 않는 단체들은 모르신다는 게 되는 거거든요?

일례로 예를 들겠습니다. 청년 조직 단체가 있습니다. 이분들끼리 2030 청년들끼리 1인 가구 모여서 함께 반찬을 나누고 봉사활동을 합니다.

이거 공적인 영역으로 볼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행정안전문화국장 유미순 제가 그래서 말씀드렸던 사항들이 본인의 활동 기록을 전부 자료로 첨부하도록 하고 있고 그런 걸 토대로 제가 말씀드린 행정 경험이나. ○위원장 백슬기 그러니까요.

국장님 제 말 아직 안 끝났고요. 이런 분들은 본인들끼리 활동을 하십니다. 여기 동, 서구청 그런 것과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그런 분들 있는 줄 아셨어요? 모르셨죠? 그런 분들이 구민상을 받고 싶을 때 어떻게 합니까?

동장한테 가서 달라고 할까요? 그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제가 저희 존경하는 김남원 위원님, 이영철 위원님, 한승일 위원님이 지적했던 것처럼 음지에서 활동하고 계시는, 음지가 아니라 자생적으로 활동하는 단체들도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특히 제가 지역구를 두고 있는 검암동같은 경우에는 청년 단체들이 정말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단체들, 관계기관 그러니까 소위 동이라고 불리는 서구청이라고 불리는 이런 관 조직들하고는 연계가 전혀 없어요. 왜냐?

싫으니까! 근데 이분들이 구민상 받고 싶을 때 어떻게 합니까? 굳이 행복센터 가가지고 나 구민상 추천해 주세요.

그럴까요? 구민상이 언제 하는지도 모르는데? 지금 다양하게 다각도로 모색을 하신다고 하셨을 때 이분들도 소외되지 않도록 자생적으로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단체들도 구민상의 추천 대상이 될 수 있도록 하셔야 되는 게 맞고요.

그리고 저희 기사에 따르면 약 3천 명 정도가 저희 구민의 날 행사에 했다고 합니다. 그러면 이 정도 숫자가 아마 청이랑 그리고 동이랑 그리고 잘 알려져서 단체들에서 활동하고 있는 숫자라고 봐도 무방할 것입니다. 이분들 전체 서구 62만 인구 중에서 몇 퍼센트 차지합니까?

그러니까 여기 존경하는 김남원 위원님, 이영철 위원님, 한승일 위원님 지적하셨던 것처럼 수상자에 어느 정도의 형평성을, 그러니까 지금 수상하셨던 분들이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말은 아니고요. 그 다양한 사람들이 구민상 추천자에 오를 수 있도록 다각도로 모색을 하셔야 된다고 말씀드렸고요. 그리고 저희 과장님 답변 중에서 심사위원 명단 공개를 한다면은 연락이 온다던가 아니면은 다양한 부작용이 난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답변 내용 맞을까요? ○총무과장 이재건 예, 그렇게 말했습니다. ○위원장 백슬기 네, 그렇다면 과장님 제가 이해가 안 되는데 심사위원 명단 공개에 대해서 부작용을 알고 계시는데 심사위원 한 분을 14년 동안 심사위원으로 위촉을 한다면 그거에 대한 부작용이 일어날 거라고 생각 못하셨습니까?

이건 국장님이 답변해 주십시오. 30년 이상 행정을 하셨다고 하셨으니까. ○행정안전문화국장 유미순 저도 14년 동안 하셨는지는 그 현장에서 말씀을 들어서 알았고요.

그 전에 제가 들어왔던 사항들이 아니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많은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과장도 말을 했지만 저희가 잘 검토해서 다시 또 이렇게 새롭게 할 수 있는 부분들을 좀 고민하겠습니다. ○위원장 백슬기 애당초 심사위원 명단을 공개하는 거에 대해서 부작용이 있다고 알고 계셨는데 한 분을 14년 동안 위촉을 했다는 거에 대해서는 행정에서 조금 잘 파악하지 못했다거나 그리고 아직, 죄송해요. 이거는 1년, 1년 임시적으로 조직을 구성한다고 하셨으니까 차라리 해마다 심사위원 명단을 다르게 해서 하시든가 그렇게 하는 방법이 있는데 그런 방법을 모색도 안 하고 그냥 편의주의적으로 그냥 쭉 간다.

이거는 굉장한 업무 해태라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존경하는 김남원 위원님께서 이 부분에 대해서 행정사무감사 때 또다시 한번 지적을 해 주신다고 하셔서 저 역시 관심을 갖고 각별하게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질의 드리겠습니다.

저희 8월 28일 조직 개편이 끝났습니다. 약 한 달간 조직개편 이후 한 달이 지났는데요. 이와 관련돼서 여러가지 말들이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집행부 내부의 상황은 어떻습니까? ○총무과장 이재건 뭐, 특이점 없다고 봅니다. ○위원장 백슬기 특이점은 없다는 거지요? ○총무과장 이재건 네. ○위원장 백슬기 예, 알겠습니다.

과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네. 한승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한승일 위원 지금 위원장님께서 사실은 마무리 비슷한 저기를 하셨는데 제가 추가로 국장님, 과장님 나중에 우리 김남원 위원님께서 행정사무감사 때 질의하신다고 하셨지만 제가 아까 서구의 주인이 따로 없습니까, 라고 비슷한 질의 겸 답변 유도를 먼저 제가 드렸는데 정말 서구의 주인은 따로 없어요.

그러니까 심사위원도 따로 없는 것이고. 누가 대표성이 따로 있겠습니까. 아까 우리 국장님께서 공공성을 말씀하셨는데 그 공공성을 평가할 만한 사람이 누가 대표성이 따로 있겠냐는 거예요.

제가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어요? 과장님, 국장님? 제가 무슨 뭐 폭탄 발언은 아닌데요.

그분이라고 예측되는 분께서 왜 14년을 하셨는지 저도 참 이해가 안 돼요. 가령 어떤 서구의 어떤 중대한 어떤 현안이라고 할까 어떤 사안이 있을 때, 얼마나 훌륭한 분인지는 모르겠습니다. 훌륭한 분이 따로 있겠습니까?

무슨 말인지 이해 가십니까? 저는 그래서 공적 심사하실 때 십몇 년간을 참여하셨다고 제가 김남원 위원께 들었어요. 어찌 보면 공정성, 객관성을 형평성을 침해하는 심각한 오류를 범한 겁니다.

우리 행정상의. 그걸 아까 지적했는데 말씀 못해서 제가 아까 제가 질의를 했던 것이고 그리고 마지막에 우리 위원장님께서 지적하셨지만 관변단체나 이런 분들 참 고생 많아요, 다년간. 아까 오랜 경험상 국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서로가 보는 또 견해는 다릅니다.

저도 34년간 이 속에서 살고 있지만 제가 아는 직간접적으로 경험치상 말씀드리면 봉사활동도 유무형상 보시면 엄청나게 주위에서 보이지 않게 활동한 분들이 많습니다. 독거노인들을 보호하는 보이지 않게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보이지 않게 활동하는 분들도 꽤 많습니다. 20년, 10년, 15년 보이지 않게 활동하는 분동들이 꽤 많아요.

그런 추천을 못해서 안 했던 것들이 아니라. 그래서 그런 활동들을 좀 폭넓게 좀 해 주십사 아까 말씀을 드렸던 것이고요. 굳이 이렇게 30년, 20년 꼭 사진을 찍어서, 공적 심사 내용 제가 참석은 안 했지만 안 본 게 아닙니다.

굳이 꼭 그 틀에 박힌 그런 공문서를 보고 관변단체 활동들 주민자치다, 새마을협의회다 물론 고생이 많아요, 그분들. 근데 거기서 꼭 틀 내에서만 추천해서 꼭 할 필요가 있느냐, 그 내용을 말씀드리는 것이지. 맞지 않습니까?

과장님. ○총무과장 이재건 예, 맞습니다. ○ 한승일 위원 거기서 좀 벗어나서 넓게 넓게 추천을 해 주십사 이거를 간곡히 부탁드리는 것인데.

경험치상, 오랜 경험상 왜 그런 말씀을 하셔요. 그러면 안 된다는 것이죠. ○총무과장 이재건 다양한 경로를 통해서 발굴하도록 하겠습니다. ○ 한승일 위원 예, 어떤 분은요.

제가 딱 한 가지만 말씀드리고 정리할게요. 독거노인이 돌아가시기 전에 15년 동안 그분을 보호하신 분도 계세요. 가좌2동에 어떤 선배님은.

누구라고 실명은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저희들이 지역구 활동을 하다 보니까. 그런 것들을 발굴해 내야죠.

찾아내야죠. 이상입니다. ○위원장 백슬기 한승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영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이영철 위원 이영철 위원입니다. 제가 원래 주요 사업 관련해서 좀 몇 가지 질의 드리려고 그랬는데 아까 다른 질의를 하다가 그냥 넘어가버려가지고.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보고해 주신 것 중에 일과 휴식이 균형 잡힌 공직문화 조성 이렇게 보고해 주셨는데요. 다른 게 아니라 연가 권장제 적극 시행 이렇게 있는데. ○총무과장 이재건 네. ○ 이영철 위원 근데 지금 만약에 연가를 못 쓸 경우에 연가 보상은 한 며칠 정도 해 줍니까? ○총무과장 이재건 12일 정도 보상을 하고 있고요.

상반기, 하반기 합쳐서 그 정도 하고 그래도 못 쓴 분들은 연가저축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에 필요할 때 꺼내 쓸 수 있도록 이렇게 되어 있고 만약에 그 해에 연가가 부족하면 또 이렇게 당겨서 쓸 수 있도록. ○ 이영철 위원 그러면 만약에 뭐야 12일 기준은 구에서 자체적으로 정하는 겁니까?

아니면 행안부에서 따로. ○총무과장 이재건 저희 자체 규정입니까? ○ 이영철 위원 그러면 통상 대부분 12일 정도 연가가 넘으려면 한 어느 정도 근무해야지 그 정도 나옵니까? ○총무과장 이재건 12일은. ○ 이영철 위원 대략적으로요.

정확하지 않아도. ○총무과장 이재건 한 10여년 정도 하면. ○ 이영철 위원 아, 그렇습니까?

근데 제가 이 얘기를 왜 드리냐면 그래도 12일 정도면 우리 구에서 그래도 많이 이렇게 해 주시는 것 같은데 워낙 저희 구가 업무가 많지 않습니까? 인구는 증가하는데 인력 증원은 안 되고 이러니까요. ○총무과장 이재건 네. ○ 이영철 위원 그래서 연가를 자기가 부득이하게 물론 연가 보상을 받으려고 안 쓰는 경우도 있겠지만 쓰고 싶어도 못 쓰는 부서에 있는 공직자분들도 계실 거예요.

그래서 이 연가 보상을 사실은 너무 빡빡하게 하지 말고 좀 될 수 있으면 많이 좀 해 주십사 부탁드리려고 질의 드린 거거든요. ○총무과장 이재건 알겠습니다. ○ 이영철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잘 알고 계신 것 같으시니까 좀 과장님께서 좀 많이 신경 좀 써주십시오. ○총무과장 이재건 알겠습니다. ○ 이영철 위원 그리고 좀 그다음에 이제 이건 당부드리려고 그러는데요.

이제 또 3번에 공정하고 합리적인 인사 운영하신다고 그랬는데 사실은 지난해나 또 올해까지도 관련된 인사 운영 때문에 또 의회 인사 관련해서 많이 좀 마찰이 있었습니다. 근데 이제 그런 부분에 있어서 과장님께서도 좀 결자해지 자세로 의회를 존중해 주셨으면 좋겠고 인사 관련해서 더이상 의회와 집행부 간에 마찰이 일어나지 않도록 좀 신경 써주십사 부탁드리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총무과장 이재건 알겠습니다.

협약 맺은 대로 잘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영철 위원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한, 제가 볼 때는 인사도 매뉴얼을 만들고 의전도 매뉴얼 만들고 자꾸 그러시는데 그런 거 이제 더 이상 없으시길 바라고 이거 2024년 업무보고를 하시는 거니까 다음 해부터는 그래주지 않으십사 부탁드리는 겁니다. ○총무과장 이재건 알겠습니다. ○ 이영철 위원 정중하게 부탁드립니다. ○총무과장 이재건 알겠습니다. ○ 이영철 위원 감사합니다.

그리고 5번에 이제 단체 운영 활성화 관련해서요. 이건 지난번에 전에 전 과장님 계실 때 좀 질의드렸던 건데 서구 자원봉사센터 있지 않습니까? 지금 보니까 여기 조직체계 2팀 10명으로 적혀 있는데 사실은 인구 대비 따지면 행안부에 관련된 규정이 있더라고요.

살펴보니까? ○총무과장 이재건 있습니다. ○ 이영철 위원 그 규정에 의하면 사실 정원이 12명이어야 되는 게 맞습니다.

근데 지금 2명이 부족한 상황이에요. ○총무과장 이재건 네. ○ 이영철 위원 그렇기때문에 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증원될 수 있도록 좀 과장님께서 신경 좀 써주십사 부탁드리는데 이거 혹시 전임 과장님한테 인수인계 받아서 알고 있으신가요? ○총무과장 이재건 말씀 듣고 또 위원님하고도 한 차례 의견을 나눴는데요.

일단 직무 분석을 좀 하고 있습니다. 업무량이나 이런 걸 좀 계산을 해서 필요하다고 하면 증원토록 하겠습니다. ○ 이영철 위원 이거, 그러게 분석하시는데 이게 왜냐하면 분석했는데 만약에 지금 현원이 맞다 라고 하면 저는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남동구나 부평구는 인구 50만이 조금 안 되는데 거기는 다 10명씩 근무하셔요. 확인해 보니까. ○총무과장 이재건 예. ○ 이영철 위원 제가 다 전화도 해봤습니다.

근데 우리는 60만에다가 지금 검단신도시에서 인구 유입이 계속 있는데 자원봉사센터 10명으로 만약에 하는 게 적정하다고 나오면 저는 그 분석 사실 납득하기 어렵기 때문에 그 분석도 좀 잘 챙겨서 신속하게 나와서 내년부터 증원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총무과장 이재건 예, 알겠습니다. 직무분석 하는대로 위원님하고 다시 토의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영철 위원 왜냐하면 여기 자원봉사센터가 국무총리상도 수상하고 구.군 행정실적평가는 또 1위인데 이렇게 열심히 하는 조직을 증원을 안 해주면 거기도 많이 낙담하지 않겠습니까?

거기 국장님도 발로 다 뛰시고 일하시던데 사람이 부족해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총무과장 이재건 알겠습니다. ○ 이영철 위원 좋은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백슬기 이영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유은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유은희 위원 유은희 위원입니다.

지금 존경하는 이영철 위원님께서 자원봉사센터의 인원 증원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요. 이거에 대한 거는 지난번 업무보고 때도 이 자리에서 말씀을 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자원봉사센터 사업성 뭐 이렇게 행사같은 걸 보면 굉장히 저기 인원 수요에 대비해서 일하시는 직원분들이 굉장히 노고가 보이고요.

인원 증언을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지난번에도 드렸던 것 같고 그거는 좀 심사숙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총무과장 이재건 알겠습니다. ○ 유은희 위원 그리고 제가 또 질문하고 싶은 거는 고향사랑 기부제 답례품 선정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위원님들 답례품 선정 몇 가지 되었는지 알고 계시나요? 저희 서구에 지금 답례품 선정위원회가 운영심의위원회가 발족이 됐었잖아요? 지난번에. ○총무과장 이재건 예. ○ 유은희 위원 그래서 답례품 선정도 한 걸로 아는데 저도 안 지 얼마 안 돼가지고.

그런데 여기 위원님들은 다 알고 계신지. ○총무과장 이재건 담당 팀장이 답변해도 되겠습니까? ○ 유은희 위원 네. ○총무과 주민공동체팀장 김은자 주민공동체팀장 김은자입니다.

저희 고향사랑 기부제 관련해서 저희 답례품은 현재 6개가 지금 선정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지역화폐랑 그다음에 녹청자, 제과제빵 체험권 해서 6개가 지금 돼 있는데 다만 저희가 지금 고향사랑에서 답례품몰에서 이제 그거를 주민들이 선택을 하실 수가 있는데 현재 지금 업체 사정으로 인해서 저희가 현재는 지금 2개만 지역화폐랑, 불로장수미만 현재 올라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좀 더 답례품 선정에 적극적으로 저희가 발굴도 하고요.

그 기업체가 지금 내부 사정으로 지금 참여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도 같이 해서 답례품을 좀 더 적극적으로 발굴하도록 하겠습니다. ○ 유은희 위원 제가 알기로는 녹청자도 들어가 있고 장수미, 제과제빵, 포장반찬, 지역화폐, 딸기 수확 체험 이렇게 다 나온 걸로 아는데요. ○총무과 주민공동체팀장 김은자 네. ○ 유은희 위원 저도 이게 안 지 얼마 안 돼서 지금 여기 위원님들께서도 전혀 모르고 있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지금 여쭤본 거고요.

지금 지역화폐는 이제 하고 있었으니까. 근데 장수미 이거는 어떤 건가요? ○총무과 주민공동체팀장 김은자 불로장수미라고 해서 저희가 지금 농협에서 제공을 하는 쌀입니다.

그래서 그걸 저희가 지금 답례품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 유은희 위원 그러면 이거 아이디어 공모, 고향사랑 기부제 아이디어 공모전 실시를 하고 있는데 이거는 언제쯤 하는 걸로 나오지 않을까요? ○총무과 주민공동체팀장 김은자 저희가 내년도 예산에 지금 예산을 요청한 상황입니다. ○ 유은희 위원 고향사랑 기부제가 국가 시책으로 사업이 된 거고 또 조례도 그때 바뀌어서 이렇게 했는데 고향사랑 기부제 기부금이 많이 들어오게끔 하려면 답례품 선정을 잘 하시고 좋은 걸 발굴을 하셔야 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총무과장 이재건 알겠습니다. ○ 유은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백슬기 유은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그러면 저희 존경하는 이한종 위원님께서 요청하셨던 저소득층 공무원, 국가유공자 공무원 그리고 장애인 공무원 그 현황이랑 그리고 행복센터 내에 미니 수영장 건설 그때 검토 해가지고 이한종 부의장님께 드린다 그러셨고 보고하신다고 그러셨고. 그리고 존경하는 이영철 위원님께서 자료 제출 요청하신 최근 10년 동안 구민상 심사위원 명단 요거 제출 3건 부탁드립니다. ○총무과장 이재건 알겠습니다. ○위원장 백슬기 더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재건 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본연의 업무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 유은희 위원님으로부터 회의 중지 요청이 들어왔습니다.

위원 여러분 동의하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약 5분간 회의 중지를 선포합니다. (10시 39분 정회) (10시 46분 속개) 1. 2024년도 주요업무보고(안전총괄과) ○위원장 백슬기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성호 안전총괄과장님 나오셔서 안전총괄과 소관 2024년도 주요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총괄과장 이성호 안녕하십니까!

안전총괄과장 이성호입니다. 지역 사회 발전과 구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노고가 많으신 백슬기 자치행정위원회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안전총괄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조호룡 사회재난팀장입니다. 권영훈 자연재난팀장입니다. 김희진 중대재해예방팀장입니다.

김재권 통합관제팀장입니다. 안혜숙 민방위팀장입니다. 이상 팀장 소개를 마치고 안전총괄과 2024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새창열림)' target='_blank'>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백슬기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이영철 위원 이영철 위원입니다.

이성호 과장님께서는 도로과나 생태하천과 계실 때 워낙에 또 훌륭하게 일을 하시고 또 많은 의원님들께서 또 인정하시는 과장님이시기 때문에 또 안전총괄과로 또 오셔서 또 막중한 임무를 부여받으신 것 같습니다. 그럼 오늘 업무보고 해 주신 거 위주로 좀 몇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이번에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실시 보고해 주셨는데요.

보니까 이게 인천시 관내 자치구 군.구 중에서 지금 최우수 1위를 하신 것 같습니다. 맞습니까? ○안전총괄과장 이성호 예, 맞습니다. ○ 이영철 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는 굉장히 안전에 있어서 항상 더 강하게 해도 지나침이 없다고 보는데 저는 1위를 하신 거에 대해서는 잘하셨다고 말씀드리고 또 이 담당하시는 팀장님께서 워낙 또 열심히 하셨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나온 것 같아서 앞으로도 좀 안전한 서구가 될 수 있도록 좀 더 적극 더 신경 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안전총괄과장 이성호 예, 잘 알겠습니다.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이영철 위원 그리고 3번 보고사항에 재난.재해 사전 대비 체계 구축 이렇게 얘기해 주셨는데요. 이 부분도 보니까 과장님께서 이 직전에 생태하천과에 계셨는데 생태하천과 과장님으로 계실 때 임무랑 겹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 전에도 과장님으로 계시면서 배수구를 좀 사전에 배수가 원활하도록 이렇게 대비를 해놓으시고 또 침수 시에도 신속하게 배수로를 확보해서 서구에 피해가 없도록 이렇게 해 주셨는데요. 이 부분도 워낙에 더 잘 아시고 전문 분야시기 때문에 좀 재난.재해 사전 대비 체계 구축하는 데도 좀 더 큰 역할을 해 주시길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5번에 이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관리 체계 구축 보고해 주셨는데 올해 저희 중대재해 관련된 사고 있던 사례가 있습니까? ○안전총괄과장 이성호 현재까지 없습니다. ○ 이영철 위원 중대재해 예방도 좀 이것도 경각심을 각 사업체에서 좀 심을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많이 역할해주셔서 올해처럼 내년에도 사고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신경 써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6번 CCTV 통합관제센터 운영 관련해서도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실 이거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 CCTV 관제요원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었는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보니까 4명을 채용하신 것 같은데 어떻게 조치되고 있습니까? ○안전총괄과장 이성호 지금 향후 내년도에는 6개조, 5개조 6명씩 해가지고 조금 상호 근무 교대 시간을 좀 여유 있게 해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채용을 했고요.

내년도부터는 지금 근무하고 있는 경찰관들이 근무를 지원 안 하기 때문에 조금 더 우리가 인원이 필요할 것 같아서 저희가 좀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 이영철 위원 잘하셨다는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또 직원분들이 격무에 시달리지 않도록, 중요한 업무지 않습니까?

통합관제센터 범죄 예방 등을 위해서. 그렇기때문에 잘하셨다는 말씀드리고. 한 가지 궁금한 게 지금 보니까 CCTV 녹화 영상 저장 장치 및 백본 스위치 교체 이렇게 있는데요.

지금 이 저장장치를 교체하는 이유가 따로 있으십니까? ○안전총괄과장 이성호 네, 지금 저희가 2016년도에 이 장비가 지금 구입해가지고요. 내구연한이 지나가지고 영상 장치에 있는 그 내용물이 저희한테 넘어오는데 영향을 끼치고 자료가 일부 훼손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중대 사건에 좀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 같아서 지금 그런 장치들을 교체하려고 합니다. ○ 이영철 위원 그러면 영상 자체가 원본으로 와야 되는데 중간중간 삭제되는 경우가 있고 그 시스템이 노후화돼서 그런 상황이 발생한다는 말씀이신가요? ○안전총괄과장 이성호 네, 그렇습니다. ○ 이영철 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도 좀 이렇게 신속하게 예산을 편성해서 하신 거에 대해서 잘하셨다는 말씀드리고 이것도 저희가 상임위원회에서 잘 챙기도록 하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7번에 방범 CCTV 설치 및 운영 관련해서 여쭤보려고 그러는데요. 사실 CCTV를 이제 설치하려면 통신선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여건이 다 맞아야지 설치할 수 있기때문에 부득이하게 설치가 필요한 곳에 좀 못하는 것도 발생하지 않습니까? ○안전총괄과장 이성호 네, 부득이 못 하는 구간이 있습니다. ○ 이영철 위원 근데 이제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사실은 실제 CCTV는 아니더라도 좀 모형으로 CCTV처럼 보이는 부분을 좀 설치하거나 이런 방안도 강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왜 그러냐면은 얼마 전에 이렇게 공원 이런 데 산책하다가 이렇게 묻지마 범죄로 인해서 이렇게 많이 뉴스에 이슈화되고 이런 적이 있는데 사실은 저희 검단에 있는 가현산이라든지 할매산이라든지 여러가지 산에도 보면 보통 방범 CCTV가 좀 중간에 한 개 정도는 있긴 하더라고요. 근데 이제 그건 실제로 가동되는 거고 좀 으슥한 곳에 통신선이 안 돼서 설치를 못한다면 모형으로라도 좀 설치하거나 이렇게 할 필요가 있다고 하는데 모형으로 설치하는 것 자체는 법상이나 이런 걸로 가능한 건가요? ○안전총괄과장 이성호 그것도 검토 중에 있고요.

위원님 말씀 좋으신데 가급적이면 독립형으로 전원만 들어가면 될 수 있는 것도 지금 검토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비용은 별 차이 없는데 전원만 들어가면 자체 영상이 돼서 저희한테 실시간으로 넘어오지 않아도 녹화될 수 있는 걸로 지금 검토 중에 있습니다. ○ 이영철 위원 그렇게 좀 위험한 곳이나 그런 판단되는 곳을 안전총괄과에서 다 점검을 해서 그런 곳들에 구민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도록 조금 산이라든지 그런 것들이 있지 않습니까?

좀 이렇게 잘 살펴봐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안전총괄과장 이성호 네, 추가적으로 좀 어렵고 취약 지역이 있으시면은 지역구에 계시다가 저희한테 안내를 좀 해 주시면 저희도 현장 점검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이영철 위원 예, 알겠습니다.

저희 여기 계시는 위원님들이 다 지역구를 또 속속들이 다니시고 활발히 다니시니까 저희가 좀 그런 취약 지역이라고 판단되는 곳이 있으면 과장님께 언제든지 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전총괄과장 이성호 네, 알겠습니다. ○ 이영철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백슬기 이영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유은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유은희 위원 유은희 위원입니다. 관제 CCTV를 이렇게 제가 한 번 경험이 있는데요.

식당이나 또 아니면 지금 위험지역 그런 사각지대 같은 데다가 많이 설치를 하는데 그런 것을 사고가 나야 아실지 그 점검하는 몇 년에 한 번씩 점검을 한다든가 뭐 몇 달에 한 번씩 점검을 한다든가 그러시나요? ○안전총괄과장 이성호 유지 관리를 위해서 저희가 상시 점검은 하고 있고요. 유지관리 용역을 또 하고 있거든요.

근데 이제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거는 범죄가 나오는 구간에 대한 거를 점검하신다는 건지 아니면 지금 가지고 있는 시설물에 대한 점검인지를. ○ 유은희 위원 지금 되어 있는 시설물. ○안전총괄과장 이성호 그거에 대한 건 유지관리용역 업체가 있어서요.

저희가 상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 유은희 위원 그럼 그게 1년에 뭐 어떻게 점검을 하는 거예요? ○안전총괄과장 이성호 점검은 상시 용역업체가 있기때문에 고장 난 거에 대한 건 저희가 피드백 받아서 바로바로 조치가 되고 있습니다. ○ 유은희 위원 지난번에, 올해는 아니고요.

제가 사각지대도 아니고 좀 저기 식당 거기 부분에서 이제 누가 이렇게 예를 들어서 차를 이렇게 긁고 갔어요. 갔는데 이제 경찰서에 얘기를 해가지고 이렇게 갔는데 CCTV가 안 되는 거래요. 되어 있지 않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런 것도 있고. 그래서 이제 이 점검 같은 거를 어떻게 관리를 하시나 해서. ○안전총괄과장 이성호 그건 아까 말씀하셨듯이 이게 아마 뭐죠?

가상의 CCTV였을 수도 있으니까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 유은희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백슬기 유은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남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김남원 위원 김남원 위원입니다. 과장님 여기 보면 이제 네 번째 내용 중에 하수역류방지시설 설치를 통한 침수피해 예방 하셨습니다.

이제 대상은 침수 우려가 있는 관내 지하, 반지하 및 저지대 주택, 상가 등. 그 내용은 가옥 내 하수 역류 차단기 및 주 출입구 차수판 설치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상당히 바람직한 계획을 세우셨는데.

예를 들어서 한번 제가 여쭙겠습니다. 우리 검단에 보시면 안동포사거리 있지 않습니까? ○안전총괄과장 이성호 네. ○ 김남원 위원 안동포사거리 같은 경우는 집중호우 시에 다소 침수가 되는 지역인데 맞습니까? ○안전총괄과장 이성호 맞습니다. ○ 김남원 위원 그 원인은 어디에 있다고 보십니까? ○안전총괄과장 이성호 그 원인은 이렇게 역류 방지 시설 갖고 문제가 될 게 아니라 거기 하수구역, 하수 처리 구역이 아닙니다.

인천시에서 하수도 기본 계획에 반영해서 하수도 기본 계획에 반영돼서 하수 처리 시설이 돼야 우수가 빠질 수 있는 그 계획도를 가지고 먼저 기본적으로 선행이 돼야 되는데요. ○ 김남원 위원 네. ○안전총괄과장 이성호 거기가 옛날에 농경지고 개활지다 보니까 그런 계획이 미반영돼 있어 현재 그렇습니다. ○ 김남원 위원 그러면 뭐 공사 계획은 있습니까? ○안전총괄과장 이성호 네, 시에서도 그쪽에 이제 주거지역이 생기고 아파트 단지가 생기다 보니까 하수 처리 구역을 지금 기본 계획을 반영할 계획을 갖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안동포에 된 물이 매립지로 해가지고 아라뱃길로 나가야지 정상적이거든요. 거기서 이제 다소 배수에 문제가 생기다 보니 오류동 중소기업 있는 데도 배수에 문제가 있고 또 상부에도 배수에 문제가 생기는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우선적으로는 기본 계획이 반영되고 우수 처리부터 해서 대형관이 들어가야 배수 처리가 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김남원 위원 제가 듣기로는 그쪽에 이제 건설업체에서 함께 공사에 참여하는 걸로 예산을 들여서 그렇게 말씀을 들었는데 이제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좀 부탁드릴게요.

왜 지연되고 있는지. ○안전총괄과장 이성호 그건 아마 종합건설본부 안동포에서 검단산단으로 가는 도로에 도로 부분에 우측 라인에 박스로 해가지고 매립지로 내려가는 우수 처리 계획을 아마 가지고 있습니다. 근데 그 계획이 아마 서로 공사 기간이 좀 안 맞고 그 단지 개발하시는 분하고 지금 공사 시기가 지금 조율이 안 되는 거지 아마 그거 박스로 해서 우수 계획을 할 계획은 가지고 있습니다. ○ 김남원 위원 계획은 있는 걸로 제가 이제 인지하고 있고.

그 건설사하고 그 계획이 이미 좀 몇 년 된 걸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안전총괄과장 이성호 네. ○ 김남원 위원 제가 보기에는 우리가 건설사에 끌려가고 있다 라고 보여지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안전총괄과장 이성호 그거는 아닌 것 같고 저희가 정확하게 한번 사업 부서 공무원 측한테 한번 의견을 물어보고 사업 단지, 아파트 단지 하는 사업자하고 한번 얘기를 한번 다시 들어봐야 될 것 같습니다. ○ 김남원 위원 이 부분은 단순하게 바라볼 게 아니라 우리 오류왕길동 검단지역에 거주하고 계시는 주민들의 어떤 생존권, 교통권하고 연계된 얘기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잘 진행이 돼야 되는데 한번 과장님께서 확인하셔갖고 충분히 이게 예를 들어서 언제 시설을 하겠다, 라고 이제 계획이라든가 있지 않습니까? ○안전총괄과장 이성호 네. ○ 김남원 위원 근데 몇 년째 이렇게 지지부진하게 됐다는 거는 뭔가 어디 부분에 걸려 있다는 얘기거든요? ○안전총괄과장 이성호 네. ○ 김남원 위원 명확히 파악하셔갖고 업무 보고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지난 기호일보 언론, 기호일보 7월 19일자의 기사를 잠깐 인용하겠습니다. 우리 안전총괄과잖아요. 근데 이 곳에 방재 안전 직렬이 한 분도 안 계신다 라고 기호일보에 났어요, 우리 서구에.

근데 그건 아니지 않습니까? ○안전총괄과장 이성호 예, 네 명 있습니다. ○ 김남원 위원 네 분 계시죠? ○안전총괄과장 이성호 네. ○ 김남원 위원 그럼 잘못된 언론 기사잖아요? ○안전총괄과장 이성호 네. ○ 김남원 위원 이거에 대해서 반론 제기하셨습니까? ○안전총괄과장 이성호 제가 있기 전에 기사가 있어서 저는 지금. ○ 김남원 위원 네, 그리고 제가 이 부분을 전에 계신 과장님한테도 전달해 드렸는데 반론을 안 하신 것 같아요.

늦었지만 과장님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어찌 보면 우리 서구청 행정에 대한 이렇게 잘못된 오보잖아요? ○안전총괄과장 이성호 맞습니다. ○ 김남원 위원 바로잡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전총괄과장 이성호 알겠습니다. ○ 김남원 위원 그리고 그다음에 이건 저희가 이제 지역 축제 관련해서 잠깐 안전 관리 상황을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지역에 야시장도 있을 수 있고 그다음에 기관의 축제도 있고 또 예를 들면 우리 문화재단에서 하는 대형 이렇게 공연이나 축제도 있지 않습니까? ○안전총괄과장 이성호 예. ○ 김남원 위원 근데 여기에서 우리 안전총괄과는 어떤 역할을 하고 계십니까? ○안전총괄과장 이성호 저희 사전에 1천 명 이상 옥외 행사가 있을 경우는 안전 정책 실무 조정위원회를 저희가 어제도 했고요.

그렇게 해서 현장에 나가서 실질적인 걸 다 점검을 하고 마지막 날 전까지도 저희가 다 점검을 하고 들어옵니다. 체크리스트도 저희가 다 받고 있습니다. ○ 김남원 위원 네, 그거 지역 축제 같은 경우는 안전 관리 기본 계획서가 들어와야 하지 않습니까? ○안전총괄과장 이성호 맞습니다. ○ 김남원 위원 그런 거 잘 진행하고 계시는데 제가 예를 들겠습니다.

우리 저기 지난 정확한 날짜는 제가 봐야 되는데 어쨌든 청라의 호수공원 음악당에서 정서진 피크닉 축제라고 하는 문화재단 축제가 있었습니다. ○안전총괄과장 이성호 네. ○ 김남원 위원 거기에 푸드트럭도 있었고 등등 여러 가지 이제 안전에 관련된 내용이 충분히 확인되어야 될 그런 상황이었었는데 이 축제에서 그 안전총괄과는 어떤 역할을 하셨습니까? ○안전총괄과장 이성호 저희 사전 점검, 준비하고 매뉴얼에 맞춰서 했습니다. ○ 김남원 위원 매뉴얼에 맞췄다 그러면 저 같은 경우는 잘 이해가 안 되는 부분도 생겨나고 있어요. ○안전총괄과장 이성호 그러면 그 매뉴얼을 한번 상세하게 따로 별도 보고드리면 되겠습니까? ○ 김남원 위원 거기에 보면 푸드트럭에, 일전에 제가 과장님과도 그 얘기 나눈 적 있습니다. ○안전총괄과장 이성호 네. ○ 김남원 위원 근데 또 과장님 댁이 청라시라 그 공연할 적에 자전거 타고 이렇게 한번 좀 돌아오셨다고 말씀하셨어요? ○안전총괄과장 이성호 네. ○ 김남원 위원 근데 거기에는 취식할 수 있는 취식할 수 있는 취식 존이 따로 있었어요.

그렇죠? ○안전총괄과장 이성호 네. ○ 김남원 위원 행사 계획에 보면 있었어요.

근데 그 앞에 의자를 놓았어요. 푸드트럭 앞에. 그거 잘못된 거죠? ○안전총괄과장 이성호 네, 그래서 어제 정책실무조정위원회 조건에다가 제가 걸었습니다.

그 앞에 의자 놓지 말고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푸드트럭에 있는 그 보험증서 있지 않습니까? 강제적으로 다 징수해서 저한테 갖고 오라고. ○ 김남원 위원 근데 그때 당시에 우리 안전총괄과에서는 거기에 방문했었나요?

그 행사에? ○안전총괄과장 이성호 갔다 왔습니다. ○ 김남원 위원 직원분들이 다녀오셨죠? ○안전총괄과장 이성호 네. ○ 김남원 위원 근데 가서 이제 권고 사항만 전달하신 거죠? ○안전총괄과장 이성호 네. ○ 김남원 위원 근데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잠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서구의 안전을 총괄하시는 안전총괄과에서 권고를 전달한다는 건 저는 약간 부적절하다고 생각을 해요. 좀 더 적극적으로 개입이 필요하다. 물론 그 행사를 주관하는 부서나 아니면 단체에서 최종적인 책임을 지는 건 맞아요.

하지만 단순하게 구청에서 이거를 그냥 이러이러 그러니까 안전 사항을 권고한다. 그런 부분은 좀 이해가 안 가요. 그리고 좀 더 적극적인 개입이 필요하지 않느냐 라는 생각을 합니다.

어찌 보면 안전을 총괄하는 게 아니라 안전을 권고하는 과라는 것밖에 안 돼요. 그죠? ○안전총괄과장 이성호 예, 위원님 말씀을 이해해서 다음 회의, 행사 때서부터는 강제적으로 증명서를. ○ 김남원 위원 어느 정도 관계성 그러니까 적극적인 개입이라고 잠깐 표현을 하겠습니다.

그런 적극적인 개입이 필요해야 또 우리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가지 안전 상황을 관리할 수 있는 부분이 되잖아요? ○안전총괄과장 이성호 네, 맞습니다. ○ 김남원 위원 우리 이성호 과장님, 타 부서에서도 잘 하시고 참 유능하신 건 알지만 특히나 이게 안전 같은 경우는 평상시에도 되게 중요하잖아요.

왜냐하면 우리 주민들의 안전이기 때문에. 우리 구에서 불상사가 벌어지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안전총괄과장 이성호 명심하겠습니다. ○ 김남원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백슬기 김남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홍순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홍순서 위원 과장님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홍순서 위원입니다. 좋은 말씀 많이 해 주셨는데요. 진짜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소외계층이나 사회적 약자, 취약계층에 대해서 안전에 좀 더 지금 신경 써주시길 당부 말씀드리고요. 저는 이 업무 4번에 보시면요. 하수역류방지시설 설치 침수 피해 예방 이거 있는데 지금 저지대 주택, 지하, 반지하, 상가 등 이게 그 실태 파악이 되어 있는 상황입니까? ○안전총괄과장 이성호 네, 실태 파악이 행안부에서 사전에 다 돼 있던 거는 작업을 했고요.

내년도 사업에 할 거는 지금 5월에서 12월 실태 조사 들어간 겁니다. ○ 홍순서 위원 그러면 우리가 지금 하려고 하는 하수 역류 차단이라든지 차수판 설치라든지 그게 완료 설치 비율이 얼마정도 됩니까, 지금은? ○안전총괄과장 이성호 비율은 주민들이 자기 세대가 아니기 때문에 자가가 아니기 때문에 선뜻 나서서 이렇게 하지는 않고 있거든요. ○ 홍순서 위원 그래요? ○안전총괄과장 이성호 네, 그러니까 그거를 전체적으로 주택으로 나누기는 프로테이지를 정확하게 구분할 수는 없고요.

임대 들어가 계신 분이나 전세 들어가신 분들이 거의 사용하고 계시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조금 실태나 실태 파악에도 조금 어려움이 있고 신청해 놓으시고도 못하시는 분들도, 집주인하고 문제가 있기때문에 조금 어렵습니다. ○ 홍순서 위원 건물주라든지 주택의 그런 주인이 허락이 있어야지만 설치가 가능하니까? ○안전총괄과장 이성호 네. ○ 홍순서 위원 그리고 제가 이번에도 이제 안전총괄과 관련해서 조례를 4개나 이제 준비를 했습니다.

그거에 대해서도 이제 안전에 대해서 좀 더 이제 신경을 쓰려고 하니까요. 우리 관련 부서인 우리 과장님께서도 신경 좀 써주시고요. 앞으로도 안전에 대해서 조금 더 신경 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안전총괄과장 이성호 예, 명심하겠습니다. ○ 홍순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백슬기 홍순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승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한승일 위원 과장님 그동안 이제 도로과에 계시고 생태하천과에 계실 때 저희 원도심 우리 가좌동, 석남동 민원 해결에 정말로 힘든 일도 마다하지 않고 노력해 주신 결과에 대해서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또 예전에 안전총괄과는 이렇게 저희가 좀 일만 많은 부서 이렇게 비가 많이 올 때 새벽에 새벽까지 근무하고 우리 직원들이 바쁘고 다른 과장님 계실 때 유선으로 연락받고 우리 의원님들은 이렇게 직원도 마찬가지지만 부탁드리고 그랬었는데 어쨌든 지금은 좀 더 나아가서 제가 또 저희들이 또 부탁도 더 많이 드릴 수 있고 그럴 것 같습니다.

그러나 조금 더 안전에 대한 정말 좀 더 민감할 수도 있는데 그리고 또 과장님 오시니까 그래도 뭐야 기술성 또 어떤 신뢰성 더군다나 그런 전문성이 조금 더 담보 돼야 되는 부서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또 예전과는 달리 또 특히 저 개인적으로도 인연이 막역한데 또 믿음직한 또 우리 조호룡 팀장님도 계시고 빈틈이 없는 성격이다 보니까 또 많이 칭찬을 더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결국은 또 그 노력의 결과물들이 결국은 또 다 구민들에게 돌아가기 때문에 또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 항상 또 일복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안전에 대한 아까 홍순서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내년에도 더욱더 좀 안전에 대한 그래도 긴장을 해야되기 때문에 만전을 기해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안전총괄과장 이성호 네, 잘 알겠습니다. ○ 한승일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백슬기 한승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한종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이한종 위원 지금 재해구호물자 응급세트가 법적으로 인구 비례해서 비치를 하도록 돼 있나요?

팀장님 말씀해 주시죠. ○안전총괄과 자연재난팀장 권영훈 지금 현재 저희 이제 서구는 200개 지금 보유하고 있는데요. 인구 비례별로 해가지고 다른 구는 150개가 될 수도 있고 그렇습니다. ○ 이한종 위원 재해대책법에 제66조에 그 사항이 명시돼 있는 건가요? ○안전총괄과 자연재난팀장 권영훈 그건 제가 따로. ○ 이한종 위원 인구 비례해서? ○안전총괄과 자연재난팀장 권영훈 이제 차후에 저한테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 이한종 위원 네, 자리로 돌아가세요.

그다음에 과장님 우리 지금 방재단이 지금 우리 서구에 200명이 넘는 방제단이 있는데 주로 활동을 많이 하는데 특히 우리 석남지역, 제 지역구인 석남지역에 화학 공장이 많이 나가지고 작년에도 대형 사고가 있었고 금년에 물류센터에서 불이 났고 그다음에 그 밑에 화학공장에서 가스가 유출돼 가지고 주민들이 고통을 받고 있는 사실 알고 계시죠? ○안전총괄과장 이성호 네. ○ 이한종 위원 저도 그 현장에 있었는데 좀 안타까운 게 뭐냐 하면 사실 우리가 지역의 자율방제단을 상시 각 동별로 지정돼 있는 방재단으로로 위촉이 돼서 활동하시는 분들.

그분들이 생업에 종사하기 때문에 수시로 급하게 출동하고 그런 거는 아니지만 평소에 좀 인지를 시켜서 즉각적으로 자부심을 갖고 활동할 수 있는 범위가 좀 됐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또 하나는 그동안에 서구의 지역 주민의 대표로서 방재당 활동하는 사람들에서 우수자에게는 12월에, 보니까 일전에 저한테 보고한 내용으로 보니까 아마 활동 계획서를 매달 구에다가 제출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안전총괄과장 이성호 맞습니다. ○ 이한종 위원 그런걸 참작을 해서 우수자에게는 표창을 줘서 모범 사례가 돼서 파급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고 사기 진작을 할 수 있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말씀드리니까 고생하신 분에 대해서 주민을 대표해서 고생하신 분에 대해서는 그거에 대한 대가를 치러야 되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말씀을 드렸으니까 금년도부터라도 또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되겠지만 가급적이면 재해구호물자가 나가지 않았으면 바람입니다.

그런데 그 방재단에서 고생하시는 분 우수자에게 활동서를 좀 보시고 선택을 해서 기관장 표창이라도 주면 좋지 않겠나 그런 생각을 지금 말씀드렸습니다. ○안전총괄과장 이성호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 이한종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백슬기 이한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그러면 존경하는 김남원 위원님께서 요청하신 안동포사거리 상습 침수 관련 계획과 저희 존경하는 이한종 위원님께서 요청하신 구호세트 관련 법적 근거 확인해서 각 위원님들께 보고 부탁드립니다. ○안전총괄과장 이성호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백슬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성호 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본연의 업무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이한종 위원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위원장 백슬기 저희 존경하는 이한종 위원님으로부터 의사진행발언이 들어왔습니다. ○ 이한종 위원 11시 25분인데 오늘 주요 사업의 다음 문화관광체육과고 그다음에 이제 문화재단인데 일단 문화체육관광과는 12시까지 하고 끝나고 나서 2시에 다시 시작하는 건 어떤지.

제 의견입니다. ○위원장 백슬기 그냥 차라리 지금 정회하시고 2시부터 문화관광체육과와 문화재단을 하시는 게 어떠신지. ○ 이한종 위원 1시 반까지 정회 요청합니다. ○위원장 백슬기 알겠습니다.

저희 그럼 존경하는 이한종 위원님으로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정회의 요청이 들어왔습니다. 위원 여러분 동의하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오후 1시 30분까지 회의 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 24분 정회) (13시 33분 속개) 1. 2024년도 주요업무보고(문화관광체육과) ○위원장 백슬기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안희경 문화관광체육과장님 나오셔서 문화관광체육과 소관 2024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체육과장 안희경 안녕하십니까!

문화관광체육과장 안희경입니다. 먼저 서구 문화예술과 체육발전에 남다른 애정으로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자치행정위원회 백슬기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문화관광체육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은선 문화도시팀장입니다. 구미숙 문화재관광팀장입니다. 민석기 체육진흥팀장입니다.

이호건 체육시설팀장입니다. 지금부터 2024년도 문화관광체육과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은 유인물로 갈음하고 주요사업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새창열림)' target='_blank'> 이상으로 문화관광체육과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백슬기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남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김남원 위원 김남원 위원입니다.

우리 안희경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간략하게 몇 가지만 좀 여쭐게요. 우선 청라생활문화센터 건립에 관련돼갖고 그동안 추진 사항을 말씀하셨습니다.

이건 제가 앞선 업무보고에서도 몇 차례 언급한 바 있는데 우리 오류동에 저쪽 지역에는 생활 SOC가 없어요. 그리고 또 거기는 매립지라고 하는 특별한 환경 영향권에 놓인 그런 곳이고 거기 사는 주민들은 사실 그 매립지특별회계라고 하는 그런 예산을 본인들이 피해 지역에 살면서도 혜택을 많이 못 보셔요. 그런데 부서에서는 거기에 생활SOC를 건립할 수 있는 기초적인 계획을 좀 갖고 계신가요?

아니면 어떻게 아예 없으신가요? ○문화관광체육과장 안희경 현재는 없지만 지금 말씀하신 대로 그쪽에 이제 SOC생활문화센터가 없는 건 맞고 저희가 이제 건립을 위해서는 토지 매입비라든가 건축비가 대규모 예산이 수반되는 사업이니까 저희가 말씀하신 대로 재원 확보 방안이 마련이 되면 그쪽도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별도 보고드릴게요.

검토해서. ○ 김남원 위원 그리고 저는 지금 아라뱃길 카약축제하고 그다음에 우리 여기 보면 강바람 타고 카누체험교실 이 두 가지가 좀 성격은 비슷하지만 예산의 사용이 약간 좀 뭐라 그럴까요. 둘이 안 맞는다고 볼 수 있는데 강바람 타고 카누체험교실 같은 경우는 22년에, 21년도에는 코로나로 인해서 운영이 안 됐고요. 22년도에는 7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해서 3,021명 참여하셨다고 그래서 이제 여기 4,500만원 맞죠? ○문화관광체육과장 안희경 네. ○ 김남원 위원 그다음에 23년도는 똑같이 이제 6월에서 10월까지 운영하시고 여기도 4,500만원 이렇게 이제 여러 개월동안에 4,500만원이라는 그 예산을 가지고 카누체험교실을 운영을 하셨어요. ○문화관광체육과장 안희경 예. ○ 김남원 위원 근데 여기 이제 아라뱃길 카약축제같은 경우 보면 똑같이 이거 수상축제나 수상교실이고 그런데 여기는 총 예산이 1억 2천만원 들어갔어요.

물론 수자원공사하고 매칭 사업이긴 합니다마는 일회성 축제가 그 정도 비용이 들고 그리고 4,500만원으로 몇 개월간에 걸쳐서 많은 수의 주민들에게 그런 체험교실을 운영할 수 있다는 게 좀 약간 지금 예산이 저는 중복 예산이라고 보여지기도 하고 카약 축제와 여기 카누체험교실 이것을 병합할 수 있는 안은 없을까요? 1억 2천만원이라는 돈을 한 번에 써버리는 거하고 4,500만원을 나눠서 몇 개월 간에 주민들에게 혜택을 드리는 거하고 차원이 틀리지 않습니까? 이거 부서에서 한번 고려하셔갖고 새로운 아이디어 한번 부탁드릴게요. ○문화관광체육과장 안희경 잘 알겠습니다. ○ 김남원 위원 특별하게 제가 오늘 말씀드릴 건 흔치 않은데요.

연희배수지 상부 체육시설 그라운드 골프장 조성이라고 돼 있는데 요즘에 그라운드 골프장이 좀 새로운 개념이잖아요, 그죠? ○문화관광체육과장 안희경 예. ○ 김남원 위원 근데 여기 전 시설이 인라인스케이트장으로 운영이 됐었어요.

코로나 직전에는 또 인라인스케이트 인구도 많았고 지금도 인라인스케이트를 많이 즐기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인라인스케이트 인구가 없나요? ○문화관광체육과장 안희경 요즘엔 제가 개인적으로 봐도 그렇게 예전같이 그렇게 활성화되지는 않은 것 같고요.

요즘 뜨는 건 이제 파크 골프와 그라운드 골프가 이제 실버분들한테 뜨잖아요? 그리고 인라인스케이트는 많이 이렇게 사양되지 않나. 물론 이제 시각의 차이는 있는데 그렇게 예전처럼 활성화되지 않은 종목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 김남원 위원 많이 사양된 그런 종목이다? ○문화관광체육과장 안희경 네. ○ 김남원 위원 그런데 여기 지금 현재 인라인스케이트 이용자들이 사용자들이 이용하던 시설인데 특별하게 여기다가 공고라든가 그렇게 한 적이 있나요?

아니면 주민들의 의견 한번 들어보신 적 있나요? 여기 배수지 사용 관련해서. 지금 사용자들이 많이 줄었다는 거 저는 알고 있어요.

알고 있는데 전체적으로 인라인스케이트 인구가 없다 라고 저는 얘기할 수는 없거든요. ○문화관광체육과장 안희경 위원님, 이게 충분한 대답이 될지 모르겠는데 민원분께서 요즘에 인라인스케이트를 이렇게 사양 종목인데 거기를 대체 시설로 다른 거로 좀 바꿔주세요, 라고 민원이 왔었대요. 근데 그라운드 골프장이라고 말한 적은 없지만 인라인스케이트 저러고 놀고 있으니 그냥 다른 시설로 대체해 주세요, 라고 민원인한테 연락은 왔었다고 해요.

별도로 저희가 이거에 대한 조사를 했거나 그건 아니고요. ○ 김남원 위원 아니 제가 뭐 그 그라운드 골프장을 반대하는 건 아닙니다. 그런 건 아니지만 기존에 사용하시던 용도가 바뀌다 보니까 그럼 적어도 이제 여기 인라인스케이트를 타시던 분들은 거의 연희동이라든가 심곡동 이쪽의 지역 주민들이 다수일 수 있잖아요?

그래서 어느 정도 홍보는 필요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아쉬워하면서 말씀드린 거고. ○문화관광체육과장 안희경 예. ○ 김남원 위원 여기 보니까 문화도시 조성 및 지원 조례 폐지안을 갖고 오셨어요. ○문화관광체육과장 안희경 예. ○ 김남원 위원 이거에 대해서 잠깐 설명 좀 부탁드릴까요? ○문화관광체육과장 안희경 잠깐만요.

저희가. ○ 김남원 위원 우리 팀장님이 말씀하실 건가요? ○문화관광체육과장 안희경 아니, 제가 말씀드려도 되는데요. ○ 김남원 위원 팀장님한테도 하나 질의할 게 있어서 그래요. ○문화관광체육과장 안희경 예, 그러세요. ○ 김남원 위원 그럼 팀장님이 발언대로 좀 나와주시겠어요?

문화도시 조성 및 지원조례 폐지안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리고 그다음에 제가 저희 제 사무실에서 방에서 과장님을 포함해서 팀장님들과 함께 오셔서 대화 나눌 적에 문화재단에 지금 이제 공모사업 몇 건이며 그다음에 사업 금액이 얼마냐, 라고 분명히 제가 이제 그걸 제출해달라고 말씀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제가 전화 통화로도 팀장님과 그런 통화 했었고 마주 앉아서 제가 그런 자료를 요구했었는데 아직까지 자료를 주시지 않고 계세요. 이유가 뭔지 하고. ○문화관광체육과 문화예술팀장 박은선 먼저 문화도시 폐지 조례안에 대해서는 사실 이게 20날 이제 조례 폐지 회의 때 이제 말씀드릴 사항인데 사실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저희가 이제 법정 문화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해 왔는데 최종 미선정으로 이제 법정 문화도시 사업이 미추진으로 결정이 됐습니다. ○ 김남원 위원 그래요? ○문화관광체육과 문화예술팀장 박은선 그러면서 이제 저희가 이제 한 4년여 동안 계속 이제 예비도시로 돼 있다가 이제 법정 문화도시 조성에 미선정이 되었고 그러면서 이제 계속해서 이 법정 문화도시 조성 사업에는 저희가 이제 신청을 해도 안 될 확률도 있고 수도권 지역에 한 군데만 하고 저희 인근 지역에 지금 21년도에 부평이 법정 문화도시로 선정된 사례가 있고 그래서 저희가 전반적으로 검토를 해서 법정 문화도시 조성사업은 저희가 이제 공약, 구청장님 공약 사항이기도 하지만 여기에 이렇게 어떤 인력이나 이렇게 모든 예산이나 그런 걸 투입을 하는 거보다 저희가 이제 문화재단도 있고 저희가 그 법정 문화도시가 아니더라도 저희 서구만의 문화도시를 추진을 하려고 법정 문화도시는 폐지를 하면서 그 수순에 조례도 폐지를 하고 문화조성기금도 폐지할 계획에 있습니다. ○ 김남원 위원 네, 그리고 다음 질의한 건. ○문화관광체육과 문화예술팀장 박은선 그다음에 저희가 지난번 의회 때 이제 문화재단을 방문을 했고 그때 이제 자료를 요구하신 사항에 대해서 저희가 1차적으로 자료를 문화재단에서 제출을 했는데 의원님께서 그 자료의 미비를 말씀을 하셔서 연휴 전에 저도 이제 문화재단에다 말씀을 드렸고 저희가 사전 보고 들어갔을 때 이제 의원님께서 그 자료가 아직 도착을 안 했다 라고 해서 저희도 어제 최종 통화를 했는데 13일날 기획실 통해서 최종 자료를 제출했다고 저희는 확인을 들었습니다. ○ 김남원 위원 아니, 그 관리감독하는 부서에서 기획실을 통해 들으면 어떻게 합니까? ○문화관광체육과 문화예술팀장 박은선 그러니까 저희가 이제 그 자료를 기획실에다가 제출을 하면서 저희랑 같이 원래 저희한테도 수신처를 지정을 했어야 되는데 그 수신처 지정이 안 돼 있고 그래서 저희가 기획실에 자료 간 거를 저희도 받아서 확인을 했고 13일에 기획실에 최종 제출을 했다고 저희가 들었습니다.

그리고 문화재단 관련해서는 저희도 이제 계속 지도 점검을 계속 하고 올해는 또 감사실에서 또 감사도 한 부분이고 계속해서 저희도 의원님들이나 여러분들이 문화재단의 어떤 업무 추진 부분이나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많이 말씀을 하셔서 저희도 조금 더 신경을 써서 지도 점검을 철저히 하겠습니다. ○ 김남원 위원 감사실에서 문화재단을 올해 6월엔가 감사했죠? 근데 그 감사 부분이 좀 미흡하다고 제가 말씀을 드린 바 있습니다.

감사실 업무보고 시간에. 물론 그 부분 참고하셔갖고 지도 감독에 활용하시면 좋겠고요. ○문화관광체육과 문화예술팀장 박은선 네. ○ 김남원 위원 그다음에 이제 이 폐지 조례안, 조례안 폐지를 들고 나오셨는데 그러면 이걸로 인해서 문화도시로 인해서 투여된 예산은 얼마 정도로 추산하십니까?

준비하면서? ○문화관광체육과 문화예술팀장 박은선 예? 다시, 죄송합니다. ○ 김남원 위원 문화도시를 준비하면서 1년 준비한 거 아니잖아요? ○문화관광체육과 문화예술팀장 박은선 네. ○ 김남원 위원 근데 문화도시 관련해서 재단으로 투입된 예산이 구 예산이 총 얼마나 되죠? ○문화관광체육과 문화예술팀장 박은선 제가 정확한 예산은, 대략 한 23억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문화관광체육과장 안희경 2019년도부터 아마 그렇게 들어간 것 같아요. ○ 김남원 위원 23억이요?

그러면 문화도시를 위해서 인원도 증원하셨고 규모도 키웠잖아요? 근데 이제 문화도시를 추진하지 않는다 그러면 그 불어난 인력이라든가 규모에 대해서는 어떻게, 아니면 대체 사업이라도 있습니까? ○문화관광체육과 문화예술팀장 박은선 아, 그 부분은. ○문화관광체육과장 안희경 제가 말씀드려도 될까요? ○ 김남원 위원 네. ○문화관광체육과장 안희경 2021년 7월달에 문화도시지원센터 신설을 위해서 이제 증원을 4명을 했어요.

근데 이제 2023년도 1월달에 조직개편을 다시 해서 이 4명에 대한 부분을 축소했어요. 그러니까 문화도시센터가 폐지되면서. 근데 이 숫자가 센터장님 한 명 그다음에 직원 3명이었는데 원래 이게 직원 정수에만 들어가 있는 거고 추가 채용은 없었던 부분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이제 이미 조직개편을 또 2023년도 1월달에 하면서 그 정원까지 빼버린 상태이기 때문에 그렇게 직원에 대한 거는 크게 변동은 없는 거 같습니다. ○ 김남원 위원 정원이 몇 분이시죠? ○문화관광체육과장 안희경 정원이 49명입니다.

현원은 48명이고요. ○ 김남원 위원 48명, 한 분 결원이시네요? ○문화관광체육과장 안희경 그렇죠. ○ 김남원 위원 네, 알겠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여기 이거는 설왕설래가 있긴 한데 이 부분은 확인차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이제 과장님하고 저하고도 이거 한 두 차례 정도 대화를 나눈 건데 오늘 공식적으로 한번 여쭙는 거니까.

그리고 여기 경기일보에 보면 9월 18일날 인천서구문화회관 업체 선정 앞두고 평가위 구성 논란 이렇게 있습니다. 요지는 뭐냐 하면 평가위원을 선정함에 있어서 다양성보다는 어떤 기술적인 부분을 좀 강조하셔갖고 그러니까 평가위원들 선출하는 선정하는 폭이 좁다, 라는 그런 내용인 것 같아요. 그런데 기자가 이렇게 쓰셨는데 좀 우려되는 부분도 있고.

한번 여기에 대해서 특별하게 뭐 반론 제기나 이런 거 하신 적 있습니까? ○문화관광체육과장 안희경 기자분한테요? ○ 김남원 위원 기자든 아니면. ○문화관광체육과장 안희경 제가 이 자리에서 말씀, 위원님 말씀하셨으니까 설명 좀 드려볼까요? ○ 김남원 위원 예, 우선 먼저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물론 그 업무 과정에서 약간의 실수도 있고 아니면 잘못된 전달도 있고 여러가지 있지 않습니까?

특히나 언론 보도가 100%라고 저는 인정하지는 않아요. 근데 부서에서 아까 이제 안전총괄과같은 경우는 그때 거기도 7월달에 우리가 안전직군 뭐죠? 저기 공무원 직렬이 없다고 잘못된 보도가 났어요.

그래서 아까 과장님한테 네 분이나 계시는데 기재는 잘못 기재한 거죠. 그래서 이거 정정해서 언론 대응을 해달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그런 차원에서 우리 과장님한테 그 말씀을 좀 듣고자 합니다. ○문화관광체육과장 안희경 사실 이 건은 저희가 무대 기계에 대한 거는 1인 수의계약이 가능한, 조달법에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1인 수의계약을 할 수도 있지만 형평성과 저희 문화회관이 28년 됐잖아요. 95년도에 생겨서. 그래서 그동안 리모델링 한 적이 없고 그래서 저희 일단은 1인 수의계약, 무슨 A.B.C 업체 중에 한 업체를 지정하는 것보다는 저희가 제안서 평가위원회를 구성해서 좀 더 공정하고 정말 실무선에 있는 무대 감독님들의 의견을 들어가면서 저희가 실제 필요한 부분만을 저희가 타이트하게 한 거고 그 신문 기사에 나와 있던 거는 다른 일반 용역 있죠.

학술 용역이라든가 이런 쪽에를 얘기한다면 다방면에 구성원이 들어와야 되겠죠. 대학 교수나 시민단체든 들어오시는 게 마땅한데 저희는 1인 수의계약에도 저희가 이제 1인 수의계약을 해도 가능한 그 상황에서 우리가 28년 동안 정말 그 주민들이 우리 구민들이 정말 수준 높은 공연을 관람할 수 있게끔 그 마인드 하나로 저희가 좀 더 제안서 평가를 해서 제안서 평가위원을 67명 모집해서 21명 또 추출해서 또 하고 2겹, 3겹 해서 나중에 블라인드까지 15분간 PT 듣고 그렇게까지 해서 저희가 선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솔직히 그 기사를 봤을 때 물론 기사가 100% 팩트는 아니죠.

그렇지만 좀 섭섭하더라고요. 근데 저희가 무슨 홍길동 업체를 지정해서 그냥 1인 수의계약으로 지정해서 그렇다면 그 기사는 그래 그럴 수 있다. 그렇게 오해할 수 있겠지 라고 하지만 이거는 우리가 1인 수의계약임에도 불구하고 더 공정성 있게 하기 위해서 제안서 평가위원회를 구성해서 일부러 이 단계를 거치면서까지 이 복잡한데도 우리 직원과 팀장이 굉장히 고심하면서 만들고 계약심의위원회도 거쳤고 그렇게 해서 공정하게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기사가 나왔다는 것에 대해서 좀 섭섭함은 있습니다.

그렇지만 시각의 차이고 그렇게 낼 수도 있는 거고 그래서 저희가 이제 그것까지인데 저희가 마침 또 위원님들 또 관심 가져주시고 얘기하시고 그래서 좀 더 세심하게 잘 짚고 가서 저희가 16일날 그 업자가 최종 선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저희가 이걸 추진하는 과정에 중간중간 변경이거나 계획성이 있으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김남원 위원 네, 잘 들었고요.

물론 저뿐만 아니라 여기 자치행정위원회 다른 위원님들도 거기에 대한 관심도가 상당히 높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여기까지 하면서 제가 지난번에 사계절 썰매장 관련해서 자유발언 했던 내용을 좀 잠깐 말씀드리고자 하는데 일단 뭐 자료같은 거 다 빼놓고 제가 말씀드리고 나중에 과장님 의견 한번 여쭙고 싶어요. 우리 사계절 썰매장이 25년 됐지 않습니까?

일명 서구의 랜드마크? 그때 제가 자유발언 내용 중에서도 전체 이용자 중 이거 시설관리공단에서 집계한 거예요. 서구시설관리공단.

서구민은 10% 나머지 90%는 타 지역. 그렇죠? 공감하시죠?

그래서 그런 지역의 랜드마크가 갑자기 다른 시설로 대체된다는 건 저는 참 이해하기 어렵고 그런 부분들이 향후 우리 미래 세대들한테도 뭔가 남겨줘야 되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썰매장 가서 즐겼던 서구 주민들 되게 지금도 많이 서구에 거주하고 계십니다.

향수 특히나 타 지역에서 여기 썰매장을 찾아오시는 그런 분들도 많았어요. 그런 아쉬움에 대해서 좀 과장님한테 공감 아닌 공감 하시느냐고 한번 여쭙고 싶어요. ○문화관광체육과장 안희경 개인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저도 아이하고 한번 갔던 적이 있어요.

아이가 스물여덟이고. 그렇지만 이제 제가 공적인 입장에서 보면 저희 관내는 이제 실내체육관이 없는 거 아시죠? 근데 이제 체육관은 또 건립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사계절 그 타당성 도입 연구 용역에서 또 체육관 체육시설을 먼저 선호도가 가장 높게 나왔고 그다음에 21년도에 공간환경 전략계획에도 체육관에 대한 그 부분이 많이 나왔기 때문에 또 저희가 그 연구 용역에 체육관을 짓는다고 나왔기 때문에 저희는 체육관을 지어야 되지 않을까 싶은 마음은 또 있어요. 그래서 이제 그 마음 거기까지, 네. ○ 김남원 위원 과장님 입장 제가 이해 못하는 건 아닌데요.

그렇지만 환경 연구 용역 있지 않습니까? 21년도에 했던 거? 근데 그 용역에는 저것을 대체 시설로 도입하자는 얘기가 아니고 그것을 존치하면서 주변 환경 생태공원하고 같이 연계하자.

이렇게 생태벨트를 만들면서 랜드마크 유지 그리고 거기에 다른 시설들이 같이 접목되는 그런 장황한 그런 계획들이었거든요. 하지만 체육관 시설이 없는 건 아니었어요. 하지만 대형 시설도 아니었거든요.

우리 시설팀장님, 체육시설팀장님 잠깐 발언대로 모시겠습니다. 팀장님, 제가 여기 아까 업무보고 중에 아시아드 경기장에 실내체육관 건립에 대해서 과장님께 전달을 받았는데 그 실내체육관에 대해서 한번 설명 좀 부탁드릴까요? ○문화관광체육과 체육시설팀장 이호건 저희가 이제 우리 구에 실내 체육을 하시는 분들의 염원이 모든 다목적 체육 분들이 함께 한자리에 모여서 대회나 행사를 유치할 수 있는 체육관이 모자르다 라는 그런 의견들이 대다수였고요.

그래서 전임 민선 7기부터 해서 현재 8기까지 어떠한 대규모 다목적 실내체육관 건립을 하고자 노력하신 걸로 알고 있고요. 그거에 대한 부지로서 아시아드 주경기장에 연면적 4,500제곱미터 관람석 한 1,000석 미만의 다목적 실내체육관을 건립하고자 그동안 올 1월부터 인천광역시 체육진흥과와 협의를 해오고 있는 사항입니다. ○ 김남원 위원 물론 여기 보니까 구청장님 또 공약 사항이기도 하시더라고요? ○문화관광체육과 체육시설팀장 이호건 예, 그렇습니다. ○ 김남원 위원 그래서 저는 이제 서구 주민의 한 사람이고 또 서구 위해서 주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그런 사람으로서 서구에 다목적 복합 실내체육관이 들어서는 것에 대해서는 적극 찬성을 하고 또 적극 지지하고 그런 상황인데 기왕이면 좀 더 편의시설이 가능한 곳 특히나 아시아드주경기장 같은 경우는 주차 그 외에 다른 편의시설들이 다 갖춰져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그곳이 물론 부서에서 힘드신 건 저는 알아요. 시하고 어떤 논의를 한다는 게. 그러나 우리 주민들의 염원을 받아서 꼭 아시아드 주경기장에 서구 실내체육관이 건립이 되기를 진정으로 바라마지 않습니다. ○문화관광체육과 체육시설팀장 이호건 네, 위원님 말씀대로 아시아드주경기장의 입지나 주민 이용 편의성이나 교통 이런 문제들을 봤을 때 최적의 위치라고 저희도 생각을 하고 있고요.

저희 저뿐만 아니라 우리 과 과장님 같이 노력해가지고 시 설득해서 체육관이 아시아드주경기장에 만들어질 수 있도록 협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김남원 위원 네, 고맙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백슬기 김남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은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유은희 위원 과장님, 며칠 전에 김은진 정책지원관님이 점자프린터기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린 적 있나요? ○문화관광체육과장 안희경 예, 어저께 전날 오셨더라고요. ○ 유은희 위원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자유발언도 했었고 또 조례도 만들려고 했는데 지원관님이 법령에 다 있기때문에 그냥 또 국내에서 이번에 개발이 된 데 싸니까 그냥 하셔도 되겠다고 했는데 얼마 전에 또 이게 뭐 과에서 좀 불만 있는 것 같고 그 안 되는 이유를 또 말씀하신 것 같아요. 근데 그 안 되는 이유에 대해서 좀 설명 좀 해 주시겠어요? ○문화관광체육과장 안희경 위원님, 불만은 아니고요.

불만을 얘기한 적은 없고요. 그게 이제 제가 그런 얘기를 했어요. 저희 시각장애인이 저희 서구 관내에 2,300명 정도가 계세요.

근데 이제 시각장애인 대비해서 이제 교정사라고 하면 인건비가 들어갈 것이고 이제 프린터기야 뭐 사면 되겠지만 그 일련의 과정들이 있으니 좀 검토가 좀 필요할 것 같다. 그래서 제가 별도로 검토를 잘해서 위원님한테 별도로 보고드렸으면 좋겠다 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불만을 얘기하거나 그런 건. ○ 유은희 위원 과장님이 그러신 게 아니라 다른 과에서 얘기가 들려서 또 새로 오셨고 해서 제가 지원관님한테 미리 제가 업무보고 할 때 당황하실까 봐 미리 좀 알아보고 계시라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요. ○문화관광체육과장 안희경 제가 검토 잘해서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 유은희 위원 아니, 그러면은 우리 시각장애인이 서구에 2,300명 정도 되잖아요.

그러면 이분들의 불편한 점은 좀 알고 계시나요? 시각장애인들이 뭐가 불편한 건가. ○문화관광체육과장 안희경 시각장애인 분은 모든 게 불편하지 않을까요?

일단 근데 이제 말씀하신 대로 그 어떤 이제 증빙 서류가 그러니까 뭐랄까 주민등록등본이든지 어떤 증명 서류가 나오면 제 개인적으로는 그게 시각장애인이 이제 점자로 이렇게 신청을 했을 때 그게 점자화 되는 거를 송암전자도서관에 가서 일주일 정도 소요돼서 다시 와야 되는데 이것조차도 이게 법적인 효력이 있는가에 대해서도 고민스럽고요. 여러 가지가 좀 고민스러워서 그렇게 생각했고. 하여튼간 위원님 제가 면밀히 검토를 아직 해보지 못한…. ○ 유은희 위원 미추홀구 송암점자도서관이 지금 인천시에 있는 그곳 한 곳이잖아요. ○문화관광체육과장 안희경 예. ○ 유은희 위원 그래서 미추홀구에도 이제 관련된 부서하고 제가 통화도 했고 또 송암전자도서관에도 통화를 했습니다.

근데 이제 여기서 말씀하시는 거는 점역 교정사가 없기때문에 이제 그분들을 수요가 적고 이렇게 또 돈이 또 들어가고 배치를 하려면. 그래서 그러는데 그러면 제가 시각장애인들 불편한 점 몇 가지를 말씀드려볼게요. 여기서 시각장애인들이 오셔요.

서류를 떼려고. 오면 뭐라고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이제 그분들한테 이런 얘기를 요일이 한 최소 일주일이 걸린다.

뭐 이런 말씀을 해 주시는 건가요? 그분들한테? 시각장애인. ○행정안전문화국장 유미순 사실 이게 문화생활체육과에서 그런 민원을 응대하거나 그러지 않고 다만 문화생활체육과로 문체과로 이게 이야기가 토스가 된 게 이게 언어이다 보니까 문자이다 보니까 이제 학문적으로 해서 이제 문체과 소관이다, 이렇게 갔는데 실질적으로 말씀하시는 거는 민원 발급을 하는 사항이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저희가 여태까지 사실은 그 점자에 대해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시기 전에는 점자에 대해서 잘 고민 안 해본 건 사실이에요. 그러나 그 수요가 많지 않고 지금은 또 서비스 중에 그 QR을 찍으면 소리로 안내를 하거든요. 그 등본상에 QR을 찍으면 소리로 안내할 수 있게끔 되어 있는 부분들이 있고 그리고 만약에 민원인께서 오셔서 시각이 어려운 민원인께서 오신다면 물론 당연히 저희가 안내를 개별적으로 하거든요.

해서 발급을 하고 내용에 대해서 본인이 확인을 해야 된다 그러면 아까 말씀드린 그 송암 그쪽에 보내서 그거를 해독해가지고 그거를 번역해서 가지고 오는데 시간이 좀 걸리긴 하지만 만약에 본인이 원하신다면 그런 쪽으로 처리를 지금 현재는 하고요. 그리고 실질적으로 시각장애인께서 이렇게 민원 발급을 요청하신 사항이 사례가 그렇게 많지는 않아서 저희가 좀 경험을 좀 덜 갖고 있다. 이렇게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부족한 부분은 좀 저희가 연구하고 좀 검토해서 어떤 방법을 알려드려야 되는지도 좀 고민해 보겠습니다. ○ 유은희 위원 제가 일주일이라는 소요 시간 걸린다 그래서 그러면 이거는 접근성이 어렵고 시각장애인들이, 지금 저희 일반인들은 서류를 몇 가지를 떼게 될 때 한 가지라도 빠지면 그날 해야 되는데 당황하고 막 그러는데 이분들이 서류 제출을 하는데 한 가지가 빠졌어요. 이제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는데 그러면 그분들은 또 그 한 가지 때문에 일주일을 기다려야 된다는 거잖아요.

송암도서관에서 이제 교정사로 인해서 이렇게 와야 되니까. 그래서 저는 접근성과 활용도가 떨어지는 것 같고 또 점자책을 만들 수 있는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는 곳이 있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각 구에 아무 데도 없습니다, 이게.

근데 이제 다행히 저희가 이제 점자책이나 학습 프로그램을 하는 가교 역할과 또 이제 소규모 점자 도서관이 필요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이 퍼뜩 들었어요. 그리고 저희 서구지회에 시각장애인 서구지회에 제가 알아보니까 거기에 점역사분이 계시는 거예요. 사무국장님이 그 자격증을 따가지고 계시더라고요.

통화를 해보니까. 그럼 그분이 거기 계시면 거기 점자프린터기는 가능한 건가요? 거기는 계시니까. ○행정안전문화국장 유미순 네, 그분이 그 풀이를 하고 점역을 해독한다 하더라도 그것을 이제 공공기관에서 발급되는 공문서에 그거를 인증을 공공성을 가지고 인증할 수 있느냐의 문제가 또 별도로 또 추가가 되거든요.

그래서 그거는 사전 행정적으로 이렇게 그런 과정들을 밟아 나가야 되는 부분들이 있어서 단기간에 좀 하기는 좀 어려울 수도 있는데 저희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기간을 줄이거나 그런 해독할 수 있는 공공성을 인정받을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을 한번 좀 더 루트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유은희 위원 그러면 지금 서구청에서 시각장애인 서구지회는 보조를 받고 일을 하시는 건가요? 거기도 직원이 있을 거 아니에요. ○행정안전문화국장 유미순 거기는 이제 단체로 운영, 시각장애인 단체로 운영을 하고있기때문에 보조금, 사업을 하면 보조금을 받고 있을 수는 있겠습니다.

근데 그 정확한 내용은 저희가 파악하기…. ○ 유은희 위원 제가 알아보니까 이제 보조금 받아서 운영을 하는데 경로당에 안마해드리러 가시는 분들이 26분이 계신대요. 근데 지금 그 안마 경로당을 돌면서 이렇게 하시는데 일자리 이제 사업으로 들어가서 하시나 봐요.

근데 시간당 1만 5,550원인가 그렇게 받으시고. 근데 이제 수요는 많고 경로당에 계신 분들이 엄청 이거를 선호를 많이 하시나 봐요. 그래서 수요는 많고 이건 이제 또 이거는 배워서 해야 되는 거니까.

그런 애로사항이 있고 하는데 저는 녹음 파일 같은 정보 전달 그런 것도 필요하고 일단 학습 프로그램을 원활하게 활용성 있게 하려면 저희도 소규모 점자도서관이 각 구에 있었으면 좋겠다. 그런데 저희는 서구 60만이 넘어서 61만이 넘은 최고의 인원을 구축하고 있는 구청인데 이런 생각은 좀 어떻게 생각이 드시나요? 제가 작은 점차 도서관이라도 있으면 좋겠다, 그 생각을. ○문화관광체육과장 안희경 지금은 저희가 즉답 드리기는 좀 힘든 상황이고요.

저희가 별도로 위원님한테 개별 보고를 드리면 안 되겠습니까? 혹시 위원님? 제가 그 도서관에 대해서는 저희, 죄송합니다. ○ 유은희 위원 그리고 이제 요즘은 전기 쓰는 거에 전자제품이나 약봉투, 약도 이제 그 개개인 하나하나에 있는 저기 약봉투가 아니라 그 겉 상자라고 그러나요?

그런 데에 표기가 다 되어 있어요. 근데 정작 이제 여름에 음료수같은 거를 빼먹을 때 자판기에 보면 그런 표시가 안 돼 있어갖고 빼러 가셨다가 못 드시고 오시는 경우가 또 많이 있기도 하더라고요. 그런 선례도 있었고 그래서 저는 점차 프린터기도 필요하지만 그 점자프린터기를 넣기 전에 시각장애인들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런 조그만 점자도서관이 있었으면 원활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한번 검토 좀 해봐 주세요. ○문화관광체육과장 안희경 예, 말씀 잘 들었습니다.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 유은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백슬기 유은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승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한승일 위원 가좌구민체육센터 건립 관련해서 결론부터 좀 먼저 말씀드리면 우리 공사장 주변에 아파트 있잖아요, 뒤쪽에.

우리 주거지역인데 민원들이 사실 계속 제기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원도심이다 보니까. 그래서 공사 현장 감독이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좀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부탁드리고요.

사실 제가 8대 때부터 2019년도에 설계 용역이 중단되면서 제가 지역구 의원이다 보니까 사실 여기 기재된 대로 추진 사항을 보시면 중앙투자심사 금액이 그때 200억 공사가 되다 보니까 굉장히 지역 주민들이 관심을 많이 갖고 그리고 그때 주차 면수가 여기 나와 있는 대로 100면이 넘다 보니까 굉장히 공사가 지연됐었고 또 이제 외부적인 요인으로는 코로나19 때문에 그런 외부적인 상황 요인도 있었고 또 시에서 설계 용역 설계가 나와 있는 대로 또 2003년도인가요, 4월달에 또 이런 요인도 과장님 오시기 전에 그런 것도 있었어요. 그리고 또 보니까 또 6월달에 공사 착공이라고 돼 있는데 사실은 그때 여기 옆에 우리 이한종 부의장님도 계시지만 주민자치회의 때 우리 건축과의 우리 또 모 팀장님도 계셨지만 제가 갑자기 팀장님 오시라고 했던 이유가 큰 사건 사고는 아닌데요. 거의 뭐 지역구 의원으로서 제가 한때 그때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