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유은희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리고 이 7일이라는 소요가 걸린 거면 어제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저희 일반인들도 서류를 떼려면 여러가지 어떤 상황에서는 5, 6가지를 뗄 수 있는데 거기에서 부득이 모르고 빠지는 경우가 있어요. 그러면 그거를 저희도 그냥 부랴부랴 해가지고 오늘 제출을 해야 되는데. 그럼 막 뛰어다니는데 이분들은 만약에 하나가 빠졌을 때 또 7일이라는 소요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까?
그런 거에 대해서 한 분 한 분 저는 시각장애인에 대해서 소중하다고 생각을 하고요. 이런 점자프린터기나 또 아니면 각 구에 알아보니까 다 송암도서관으로 점자도서관으로 가서 해결을 다 보시는 거예요. 똑같이 이제 7일 소요가 걸리고 그래서 작은 점자도서관이 각 구에 설치를 하면 어떤가 그 생각이 들었습니다.
거기서 뭐 책도 만들 수 있고 무슨 프로그램 또 아니면 음성 출력 파일 같은 거는 뭐 지금 하고 있으니까 그런데. 이런 제가 이제 조례까지 만들려고 하는데 조례 안 만들고도 국내 가격은 싸니까 그냥 해도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그럼 청하고 각 이제 동에 제일 시각장애인이 많은 동으로 갑.을로 해서 하나씩 이렇게 넣으면 좋겠다.
이렇게 지역, 저희 정책지원관한테 말씀을 드렸더니 알겠다고 그랬는데 과에서 이거를 교정 그냥 단순히 점역교정사가 없어서 안 된다. 이런 식으로 이거를 안 하고 있으니까 저는 좀 답답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