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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영철 의원 발언

263회 제2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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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 심우창 위원님 말씀에 동의드리고요. 사실 지난번에 좀 제가 잘못 생각한 부분이 국회는 사실은 질의순서가 쭉 다 나오고 맨날 로테이션 돌아가면서 질의 순서가 있고 7분, 5분, 3분 이렇게 주고 또 부족하면 위원장 권한으로 추가로 또 3분이라든지 1분 이렇게 주는데 근데 그거는 국회의원분들이 질의할 게 많기 때문에 국민을 대신해서 질의서를 많이 가져오기 때문에 그런 건데 지난번에 저희는 심우창 위원님 말대로 어떤 과는 별로 뭐 두세 분 질문하고 없어서 그냥 한 20분에 끝나기도 하고 이런 경우가 발생했습니다. 그런데 인기가 많은 과는 사실은 다하려고 하실 거고 그럴 거기 때문에 그거를 타이머는 뭐 필요하다면 그래도 본인이 심취해버리면 시간을 신경 안 쓰는 경우가 있어서 김학엽 위원님 말씀대로 앞에 타이머를 설치해서 아니면 15분을 타이머 해놓되 그게 다 차더라도 그다음 질의할 사람이 굳이 없다면 그 위원이 계속 질의하는 걸 막을 필요는 없거든요.

근데 단지 자기도 내가 지금 15분 정도 지났거나 경각심을 갖고 남들이 지루할 수도 있고 또 그럴 수도 있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 쓰는 것에 대해서는 동의하지만 심우창 위원님 말대로 질의할 사람이고 우리는 자기가 하고 싶은 사람만 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한 과를 열었는데 두세 명 해도 20분만에 끝나버리면 그것도 좀 웃긴 일이어서 자기는 혼자 많이 그 과에 관심이 많아서 준비해왔는데 그럴 경우에는 제한하지 말고 그거는 대략적으로 저희가 어떤 과가 인기 있는지 알 수 있고 또 위원장님이 하기 전에 먼저 자기가 중간에 생각이 나서 질의할 수 있겠지만 일단은 누구누구할 건지 사전 체크를 직원분들이 받아서 주면 많은 과는 위원장 권한으로 일단 15분 제한하고 시간이 남으면 더주겠다고 한다든지 그런 방식으로 융통성 있게 진행을 했으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