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서해구의회 5분자유발언

홍순서 의원 5분자유발언

264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3-11-29

홍순서 의원 프로필 보기 →

홍순서 --> 송승환 송승환 --> 정태완 정태완 --> 김원진 김원진 --> 장문정 장문정 --> 한승일 한승일 --> 이한종 이한종 --> 서지영 서지영 --> 김동혁 김동혁 --> 김미연 김미연 --> 김춘수 김춘수 --> 백슬기 백슬기 --> 김학엽 김학엽 --> 이영철 이영철 --> 김남원 김남원 --> 심우창 심우창 --> 박용갑 박용갑 --> 송이 송이 --> 유은희 유은희 --> 관련 의안 관련 의안이 없습니다. 관련 영상 관련 영상 회의록이 없습니다. 제264회 제2차정례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회의록 제2일차 인천광역시서구의회사무국 일시 : 2023년 11월 22일(수) 10:00 장소 : 의회동 지하대회의실 의 사 일 정 1.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동행정복지센터, 총무과, 검단출장소, 안전총괄과, 민원봉사과, 토지정보과, 문화관광체육과, 서구문화재단】 부 의 된 안 건 1.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동행정복지센터) 1.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총무과) 1.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검단출장소) 1 1.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안전총괄과) 1 1.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민원봉사과) 1 1.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토지정보과) 1 1.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문화관광체육과) 1 (10시 05분 감사개시) ○위원장 홍순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2023년도 제2일차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조정된 감사 일정에 대하여 안내 말씀드리겠습니다.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에 감사 일정 조정 등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위원장과 부위원장의 협의로 변경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는 바 서구문화재단 소관 사항 감사 증인의 출석 일정 조정에 따른 부득이한 사정으로 금일 감사 예정인 서구문화재단 감사 일정을 11월 29일 제7일차 감사의 첫 번째 순서로 조정하였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배부하여 드린 감사 일정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금요일 조정된 감사 일정에 따라 동행정복지센터, 총무과, 검단출장소, 안전총괄과, 민원봉사과, 토지정보과, 문화관광체육과 소관 사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증인 출석 요구 변경을 위한 회의를 위하여 감사 중지를 하겠습니다.

감사 중지에 대해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0시 07분 감사중지) (10시 15분 감사속개) 1.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동행정복지센터) ○위원장 홍순서 계속해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먼저 동행정복지센터 소관사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감사 진행은 총무과장으로부터 출석하신 동장님에 대한 소개를 받으신 후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토대로 질의와 답변을 병행하여 실시하겠습니다. 그럼 이재건 총무과장님 나오셔서 출석하신 동장님에 대해 소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이재건 안녕하십니까!

총무과장 이재건입니다. 구민의 행복 증진과 서구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홍순서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각 동 동장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신동선 검암경서동장입니다. 이순옥 연희동장입니다. 강미애 청라1동장입니다.

이석분 청라2동장입니다. 서은숙 청라3동장입니다. 김창우 가정1동장입니다.

이영석 가정2동장입니다. 이효순 가정3동장입니다. 문찬주 신현원창동장입니다.

성윤주 석남1동장입니다. 유현자 석남2동장입니다. 홍나경 석남3동장입니다.

이애선 가좌1동장입니다. 이서진 가좌2동장입니다. 이우재 가좌3동장입니다.

백승호 가좌4동장입니다. 최창수 검단동장입니다. 김상호 불로대곡동장입니다.

강선숙 원당동장입니다. 윤정아 당하동장입니다. 장창덕 오류왕길동장입니다.

김옥이 마전동장입니다. 연미숙 아라동장입니다. 이상 동장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홍순서 이재건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동행정복지센터 소관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먼저 질의하실 동 명을 말씀하신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은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유은희 위원 유은희 위원입니다. 저는 청원경찰에 대해서 그분들에 대해서 몇 가지 말씀을 드리려고 했는데요.

오늘 첫 번째 청원경찰 겨울 피복이 지금 지급 안 되었다고 들었는데. 아, 지금 동이죠? 죄송합니다.

제가 이따가 다시, 죄송합니다. ○위원장 백슬기 유은희 위원님 괜찮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여기 오신 동장님 중에 꼭 하시고 싶은 말씀이나 그런 분 계시면 한 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괜찮습니다. 김원진 위원님. ○ 김원진 위원 오랜만에 마이크를 잡은 김원진 위원입니다.

질의하시는 분이 아무도 없다고 그래서 제가, 제가 그 자료를 보다 보니까 청라2동이 저희 직원분들이 굉장히 선호하는 근무지로 나와 있던데 혹시 왜 청라2동이 직원들이 가장 선호하는 근무지 부서가 됐는지 좀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위원장 홍순서 청라2동장님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청라2동장 이석분 안녕하세요!

청라1동장 이석분입니다. 청라2동이 근무하기 제일 좋은 부서인가요? 일단 제가 생각하기에는 청라2동이 사실은 인구가 서구에서 두 번째로 많아요.

하지만 위치가 공동주택이 많은 상황이다 보니까 실제적으로 민원은 많은데 좀 다양한 민원이라기보다는 주민들이 원하는 요구하시는 민원들이 이렇게 실생활에서 벌어지는 그런 민원들이 소소하게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거 있고 또 복지같은 경우에도 저희가 LH가 있다 보니까 어느 정도 복지 수요도 있고 그런 부분이 있어서 주민과 직원들이 소통을 하면서 할 수 있는 분위기이기 때문에 직원들이 선호하지 않을까,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 김원진 위원 감사합니다, 동장님.

선호도, 기피 부서 조사 내용이 있었는데 그 행감 자료에, 거기에 청라2동 제 지역구인 청라2동이 선호도가 높은 지역으로 나와 있어서 제가 깜짝 놀라가지고 여쭤봤습니다. 사실 여기 계시는 모든 동의 동장님들이 많이 고생을 하고 계시고 현장에서 민원을 직접적으로 대응하고 계셔서 굉장히 중요한 일을 하고 계시는데 또 여러가지 내년에 많은 일들도 앞두고 있고 해서 각 동에서의 역할들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고생 많이 하셨다는 말씀드리고 싶고요, 여기 위원님들 대신해서.

그리고 모든 동이 선호도가 가장 많은 업무지가 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홍순서 김원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영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이영철 위원 이영철 위원입니다. 질의 없이 넘어가려고 그랬는데 우리 김원진 위원님께서도 지역구 청라2동 잘 칭찬해 주시니까.

동장님들께 얘기드릴 건 아니고요. 국.과장님들 다 계시니까 얘기드리겠습니다. 사실은 지금 저희 동에서 제일 힘든 데가 제가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개인적으로 마전동, 당하동, 오류왕길동, 청라3동 굉장히 동장님들 열심히 일하시고 업무가 너무 많아서 힘들어하시는데 특히 마전동, 당하동, 오류왕길동, 청라3동 국장님과 과장님께서 잘 챙겨주십사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이게 감사하는 의미의 감사를 얘기하는 게 아니라 고맙다는 의미의 감사로 얘기드렸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홍순서 이영철 위원님, 아부성 멘트는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남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김남원 위원 김남원 위원입니다.

우리 오류왕길동의 장창덕 동장님 발언대로 좀 나와주세요. 네, 이른 아침부터 오셔서 준비 많으셨어요. 제가 드릴 말씀은 다른 게 아니고 오류왕길동이 서구 23개 동 중에 면적이 가장 넓죠? ○오류왕길동장 장창덕 네, 제일 넓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김남원 위원 우리 서구도 인천광역시 군.구 중에 가장 면적이 넓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만큼 대표적인 동이라고 할 수 있는데 저는 여름이나 겨울이나, 여름같은 경우는 이제 폭우 그다음에 겨울같은 경우는 이제 눈이 많이 와서 그런 애로사항들이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특히나 외부에서 제설 활동이라든가 그다음에 우천시에 방재 활동하는 그런 직원들이 상당히 힘들어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처우 개선이 필요한지 과연 동장님의 개인적인 의견을 한번 여쭙고 싶습니다. ○오류왕길동장 장창덕 저희 동이 서구에서 면적이 제일 넓기도 넓지만 일단 저희동같은 경우에는 자연부락이 10개 마을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자연부락같은 경우에는 거의 다 비탈길이 많다 보니까 구에서 보통 5톤 차하고 2.5톤 차가 용역반이 나오는데 그게 단시간 내에 제설작업을 하기에는 한번 이분들이 제설이라든지 그런 거 하고 나서 또 한 번 다시 오려고 하면 시간이 걸리다 보니까 그게 신속하게 지금 제설작업같은 거는 지금 진행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수해같은 경우에는 또 안동포 사거리라든지 아니면 저기 오류동 같은 경우에는 상습적인 침수지역같은 경우에도 보면 집수받이라든지 여러가지 그런 제반 정비가 안 되다 보니까 비가 올 때마다 상습적으로 침수가 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 김남원 위원 네, 애로사항 많은 걸로, 항상 동장님 뵈면 오늘 말씀하신 그런 내용들 거의 대부분이었고 좀 더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이 자리에서 다시 한번 지역구 의원으로서 죄송스럽게 생각을 하고 좀 더 챙기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들어가셔도 좋고요.

한분만 더 하겠습니다. 우리 마전동의 김옥이 동장님 잠깐 발언대로 나오세요. ○마전동장 김옥이 마전동장 김옥이입니다. ○ 김남원 위원 네, 동장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며칠 전에 행사 때 뵙고 또 뵙는 것 같은데 저기 우리 마전동 청사 같은 경우 지금 임시청사로 쓰고 있지 않습니까? ○마전동장 김옥이 네. ○ 김남원 위원 그리고 이제 그 청사를 새로이 건립을 할 준비를 하고 있는데 근데 아무래도 청사를 임대해서 쓰다 보니까 협소하기도 하고 물론 강당이라든가 이런 것도 상당히 협소하고 주민들 대민 서비스도 좀 미흡한 걸로 알고 있는데 이건 뭐 커다란 문제점을 얘기하고자 하는 건 아닌데 동장으로서 동장님이 우리 청사에 관련해서 아쉬운 점이라든가 빨리 개선돼야 될 점.

물론 새 청사로 가면 그런 문제들이 많이 해소될 것 같기는 하겠지만 지금 현재로서 당분간 필요한 내용이 있다면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마전동장 김옥이 당초에 우리 신축청사가 올 7월에 착공을 해서 내년 연말 쯤에 준공을 하는 걸로 예정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착공을 아직 못한 상태고 관계 부서에 문의를 한 결과 올해 안으로는 꼭 착공을 할 예정이라는 그런 답변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주민들이 지금 착공을 언제 하냐고 많이들 궁금해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임시청사에서는 강의실 하나로 프로그램을 운영을 하고 있기때문에 신규 청사로 가면 강의실이 세개 또 대회의실 하나 해서 많이 늘어나서 프로그램 관련해서 민원인들이 빨리 청사가 지어졌으면 하는 그런 주민들 의견이 있습니다. ○ 김남원 위원 네, 그 말씀 들으니까 지역구 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주민들께 죄송스러운 마음 앞서고요.

빨리 착공이 돼서 청사가 새로이 단장될 수 있는 모습이 지역 주민들께 보여줄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위원장 홍순서 김남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학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김학엽 위원 김학엽 위원입니다. 오늘 23개 동 우리 동장님 여기 오시는데 정말 고생 많이 하셨고요.

일선에서 항상 민원 처리를 열심히 해주심에 감사를 드리고 특별한 질문이 없으면 우리 현장에서 또 동에서 민원을 열심히 처리를 해 주시는 게 좀 어떤가 이렇게 제안을 한번 해 보고요. 지금 우리가 행정감사를 이렇게 하고 있는데 어제 우리 존경하는 심우창 위원님께서도 얘기를 하신 바가 있는데요. 우리 동장님들이 이렇게 23명이 아침 일찍 여길 오시는 것도 사실 쉬우면 쉽다고 생각할 수도 있고 어려우면 어렵다고 생각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우리가 23개 동 중에서 한두 곳을 현장에서 방문을 해서 하는 것도 좀 어떤가. 그런 부분도 향후에 한번 의논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홍순서 김학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원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김원진 위원 김원진입니다. 제가 아까 큰 실수를 했습니다.

최근 3년간 직원 선호도 조사에서 인기 있었던 동 중에 제일 높은 동이 청라1동이었습니다. 그리고 청라2동이 그다음인데, 강미애 과장님 안 나오셔도 됩니다. 괜찮습니다.

저희 청라 동장님들 너무 감사합니다. 청라 화이팅입니다. 그리고 23개 동 동장님 모두 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홍순서 김원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석분 동장님 칭찬받은 거 토해내셔야 되겠습니다.(웃음) 김춘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김춘수 위원 우리 존경하는 우리 김학엽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 동의합니다.

동의하고요. 저희 연희동의 연희동장님, 이순옥 동장님 계시죠? 발언대로 안 나오셔도 됩니다.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며칠 전에 이렇게 주민자치회 위원님들하고 그다음에 자율방범대 분들하고 이렇게 관내 순찰을 도셨는데 저는 이제 한 번만 이렇게 하실 줄 알았더니 계속 3회 이상 이렇게 참석하시는데 되게 존경스럽고요. 그런 부분을 다른 지금 어저께도 제가 질의를 했지만 지금 치안에 대한 부분이 많이 지금 안 좋은데 각 동에서도 이렇게 그런 사례가 있으면 같이 이렇게 함께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이재건 총무과장님한테 말씀드리는데 그런 부분이 있으면 각 동에서 이렇게 좀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총무과장 이재건 알겠습니다. ○위원장 홍순서 김춘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심우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심우창 위원 질의는 아니고요. 일단 민원인 최현장에서 수고하시는 동장님들의 노고에 대해서 먼저 감사 인사를 드리고요.

저는 동 단위 행사 중에서 축제들을 다 하는데 지금 대동소이해요. 비슷한 축제들을 많이 하고 그러시는데 괜찮으시다면 그냥 몇 개 동이 권역별로다 묶어서 한다든가 그런 축제는 좀 작게 해 주셨으면 어떨까 그런 생각으로다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주민자치회에서 하겠지만 그래도 동장님들께서 잘 말씀 주셔갖고, 어느 동은 가면은 참 성대하고 좀 괜찮게 축제처럼 하는데 어느 동은 돈만 잔뜩 쓰고 허접해가지고 그 뭐 하러 하는지 난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괜찮으시다면 뭐 옆에 동이 하니까 우리 동도 해야 되지 않냐 이런 식으로 하는 거보다는 정말 그 지역의 특성을 살리고 문화를 이렇게 중흥시키고 부흥시킬 수 있는 그런 축제 아니라면 형식적인 거는 안 하시는 게 좋지 않을까, 그래서 그냥 인사차 말씀드린 겁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홍순서 심우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백슬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백슬기 위원 백슬기 위원입니다. 우선 이른 아침부터 모여주신 23개 동 동장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요.

저희 검암경서동 동장님, 잠시만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예산안을 보다가 좀 여쭤보고 싶은 게 있어서 질의드립니다. ○검암경서동장 신동선 네. ○ 백슬기 위원 1-15페이지를 보시면 도서구입비가 있는데요.

이 부분이 지금 집행이 안 된 걸로 나와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립니다. ○검암경서동장 신동선 네, 저희가 코로나 팬데믹이 끝나고 올해 도서관 정상적으로 운영을 했어야 되는데요.

아직 운영을 개시를 못 했더라고요. 그래서 올해는 좀 쉬는 걸로 가고요. 그래서 아직 집행 못했는데요. 12월 중으로 내년 준비를 위해서 집행할 계획입니다. ○ 백슬기 위원 그럼 내년부터는 이 작은 도서관을 운영하시겠다는 말씀이신 거죠? ○검암경서동장 신동선 네, 내년부터는 좀 본격적으로 논의해서 운영하는 것으로 가겠습니다. ○ 백슬기 위원 제가 이 질의를 드리는 이유가 뭐냐면은 사실 검암동 지역에는 검암도서관이라는 도서관이 있긴 하지만 검암1지구에는 이런 작은 도서관들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종교적인 이유로 아니면 다른 이유로 인해서 작은 도서관들 이용을 꺼리시는 분들도 계시기 때문에 이 작은 도서관같은 경우에는 행정복지센터 내에 있는 접근성도 좋고 그리고 서적들도 되게 훌륭한 게 많다고 알고 있습니다. ○검암경서동장 신동선 네. ○ 백슬기 위원 그래서 사실 코로나가 아직 종식되지는 않았지만 다시 일상으로 된 지가 꽤 오랜 시간이 됐는데 이게 오픈이 아직 운영이 안 됐다는 거에 대해서 조금 아쉬운 생각이 들고요.

내년에는 장서 구입을 좀 더 확충하셔서 좀 더 좋은 양질의 도서 서비스를 저희 구민들께 제공하였으면 하는 바람에서 질의 드렸습니다. ○검암경서동장 신동선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백슬기 위원 네, 저는 이상입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위원장 홍순서 백슬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은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유은희 위원 유은희 위원입니다. 저는 질의는 아니고요.

지금 몇 분 위원님들께서 질의를 하셨는데 전부 각 동 동장님들께서 이렇게 나와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저는 축제를 다니면서 느낀 점도 많이 있었고 지금 심우창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거에도 백번 또 동의를 하는 바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제 그 축제를 보면서 각종 동장님과 각 단체 단체장님들과의 노고가 얼마나 큰지도 느꼈고요.

그리고 지역 주민들과 제일 밀접하게 동장님들이 가까이에서 이렇게 함께 하시고 하는 그런 거에 대해서도 굉장히 높게 동장님들을 존경하는 마음도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프로그램 각 단체장님들과 함께 해 주시고 그리고 지역 주민들을 위해서 앞으로도 계속 수고를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홍순서 유은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제가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검단동 최창수 동장님, 불로대곡동의 김상호 동장님, 원당동의 강선숙 동장님, 아라동에 연미숙 동장님 잠깐 일어나 주세요.

오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이건 위원장의 특권으로 제 지역구 한번 불러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더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동 행정복지센터 소관 사항에 대한 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참석하신 동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본연의 업무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해 약 5분간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약 5분간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0시 37분 감사중지) (10시 47분 감사속개) 1.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총무과) ○위원장 홍순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총무과 소관 사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증인에 대한 출석 확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정규 부구청장님 출석하셨습니까? ○부구청장 최정규 예. ○위원장 홍순서 최정규 증인에 대한 증인 선서는 2023년 11월 21일 실시한 증인 선서의 효과가 오늘의 감사에도 유지되는 것으로 갈음하고자 하는데 최정규 증인 동의하십니까? ○부구청장 최정규 예. ○위원장 홍순서 아울러 최정규 증인을 지금 앉아계신 자리에서 질의에 대한 답변을 받고자 하는데 증인 출석을 요구하신 김남원 위원님과 다른 위원님들 동의하십니까? ○ 김남원 위원 동의하지 않습니다. ○위원장 홍순서 알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증인에 대한 질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증인께서는 위원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남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김남원 위원 부구청장님, 오늘 증인으로 나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요. 불편하신데도 불구하고 이 자리에 와주신 거는 저로서는 상당히 감사하다는 표현 다시 한번 드리겠습니다.

하지만 제가 증인을 모신 바 사실은 그 답변을 그 발언대에서 들어야 되는 것이 저는 마땅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좀 불편하시더라도 저와의 질의, 응답 시간 동안만큼은 발언대에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오늘 모시고자 했던 거는 지난 구민상 심의 관련해서 그 자리에서 함께 계셨고 또 그 심의위원회를 주관을 하신 바 거기에 대한 사실관계 유무만 여쭙고자 하고 그 외에 추측성이라든가 이런 여러가지 얘기는 오늘 증인께는 드리지 않겠습니다.

당일날 정원은 15명이었죠? 심의위원회? ○부구청장 최정규 아니, 뭐 정확히 세보지는 않았어요. ○ 김남원 위원 아니죠.

그 조례상으로 15명이 구성이 조례상에 나와 있지 않습니까? ○부구청장 최정규 …. ○ 김남원 위원 예, 좋습니다.

위원장을 포함한 15명이 조례상으로 구민상 심의위원회 정원으로 돼 있습니다. 그날은 11명이 심의를 했는데 맞습니까? ○부구청장 최정규 11명이 했나요?

정확히 기억은 없습니다. ○ 김남원 위원 아, 그러세요. 당일날 심의위원은 열한 분이셨습니다.

그리고 구민상은 열한 분을 선정을 했죠? ○부구청장 최정규 그게 맞죠, 네. ○ 김남원 위원 네, 좋습니다.

당시에 그 구청 고위공직자는 몇 분이 계셨습니까? ○부구청장 최정규 위원님. ○ 김남원 위원 네. ○부구청장 최정규 저가 그 하나하나를 좀 기억이 안 돼요.

안 되는데. ○ 김남원 위원 네, 기억나시는대로만 답변을. ○부구청장 최정규 부구청장을 부른 거거든요. ○ 김남원 위원 네, 네. ○부구청장 최정규 솔직히 보니까 이렇게 나온 케이스가 전무하더라고요.

그리고 저가 이왕 말이 나온 김에 말씀드리는 것은 저는 원래 나올 의사는 없었어요. ○ 김남원 위원 네, 네. ○부구청장 최정규 그리고 직원들 전부가 그러면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 김남원 위원 네. ○부구청장 최정규 처음엔 저는 뜬금없이 증인이 돼서 나가겠다고 했어요.

그러니까 모든 직원들이 나오시면 안 됩니다. 이건 전례가 없습니다, 하더라고요? 그러면 어떻게 하면 되느냐.

불출석 사유서를 작성하고 그것이 만약에 의회에서 받아들이지 않고 하면 과태료 부과를 이렇게 한다고 하더라고요. ○ 김남원 위원 네. ○부구청장 최정규 좋다.

그래서 불출석 사유서를 냈어요. ○ 김남원 위원 네. ○부구청장 최정규 냈는데 또 보고가 들어오더라고요.

저는 어제 시 도시계획과하고 저희 보건소 문제를 잘 해결해 줘서 점심 약속이 있어가지고 약속이 있었는데 이것을 만약에 결정되지 않으면 행감을 보이콧 하겠다고 하고 그리고 감사실이 대기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가장 힘든 게 보면 무작정 대기하는 게 굉장히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저가 이렇게 오늘 참석하게 됐고요.

그러니까 그에 맞게 하나하나 만약에 팀장이나 과장이나 국장한테 질문드릴 것들은 질문드리고 어쨌든 우리 위원님도 그때 참석했잖아요. 그리고 부구청장을 불렀으면 거기에 맞게 저가 답변을, 질문하면 저가 성의껏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장 홍순서 답변 중에 죄송합니다.

이영철 위원님. ○ 김남원 위원 아니, 저, 제 말씀을 잠깐 먼저 말씀드릴게요. 증인은 격이 없는 거예요.

증인은 말이죠. 격이 없습니다. 제가 서두에 말씀드렸지만 있는 사실 그대로 질의와 답변만 해주십사 부탁을 드렸어요.

하지만 부구청장님 이건 말이 아닙니다. 아무리 서구청의 부구청장님이시라도 당일날 계셨으면 거기에 맞게 사실 유무만 답해 주시면 되고 제가 서두에 분명히 다시 한번 말씀드렸지만 사실 유무만 대답해 주십시오. 그래서 제가 15인 이내입니까?

물어보면 그건 조례상에 이미 15인 이내로 돼 있고 그다음에 당일날 열한 분이 참석하신 것도 맞습니다. 그리고 그 심의위원회를 주관하셨기 때문에. 그리고. ○부구청장 최정규 저가 그 심의위원회를 한두 군데 주관하는 게 아니에요. ○ 김남원 위원 그러면 기억이 나지 않으면 안 난다고 말씀해 주시면 되는 거고. ○부구청장 최정규 그리고 이렇게 준비되면, 준비되면. ○ 김남원 위원 내가 부구청장인데 그 정도 격에 맞춰서 얘기를 해라.

나머지 팀장이나 과장들이 대답할 것 같으면 왜 증인으로 나오십니까? 증인 나가고 난 다음에 국.과장한테 또 팀장들한테 충분히 물어볼 수 있어요. ○부구청장 최정규 그러니까 수치들은 그러니까 저가 잘 기억이 안 나요. ○ 김남원 위원 기억이 안 나면 안 나신다고 말씀하셔야지 내가 부구청장인데 격에 맞춰서 질의해달라.

이런 거는 이 행정감사장에서는 더더욱이 증인으로 출석하셔갖고 하실 말씀이 아니시다 이 얘기죠. ○부구청장 최정규 아니, 그렇게 말씀드린 적은 없어요. ○ 김남원 위원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여기 있는 위원님들 다 그렇게 받아들이셨고. ○위원장 홍순서 네, 이영철 위원님. ○ 이영철 위원 이영철 위원입니다.

부구청장님께서 지금 김남원 위원님 질의 과정에 대한 의사 진행 과정이 매끄럽지 않은 부분이 있어 좀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김남원 위원님이 15인 이내냐, 물어봤고 그러면 부구청장님께서는 그 사실관계에 대해서 팩트를 얘기하시거나 기억이 안 나시면 그 부분은 국장이 대신 답변을 하도록 한다든지 그렇게 하는 의사진행을 할 수 있을 겁니다. 그런데 지금 부구청장님께서는 질의하는 위원의 의도에 맞지 않게 갑자기 증인 채택 얘기에 대해서 마치 서운하다는 식으로 이렇게 얘기를 하시는데 이런 부분은 사실은 질의한 위원의 질의 취지에 답변을 해 주시는 게 구청의 단체장이신 청장님 뒤를 잇는 부단체장이라고 하신다면 그게 적절한 태도일 것이고 저희 의회를 존중해 주는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부구청장님께서 정확히 인지하셔서 답변할 수 있도록 위원장님께서 조치해 주시길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또 저희 김남원 위원님께서도 의도하지 않겠지만, 왜냐하면 충분히 부구청장님을 예우하시겠다고 어제 기획재정국장님과도 서로 얘기를 나누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해서 질의하는 위원을 흥분하게 만든다든지 그런 부분은 적절하지 않기 때문에 부구청장님도 저희 의회를, 입법부인 행정부의 또 거의 수장이지 않습니까?

늘공 공무원들 중에서는요? 그렇기때문에 그런 자세로 좀 대해주시길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위원장님께 요청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홍순서 네, 요청 받아들이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같이 참석해 주신 팀장님, 과장님, 국장님을 비롯하여 답변이 좀 미비하다고 생각하실 경우에는 답변을 같이 좀 거들어 주시면 그것까지는 허용토록 하겠습니다.

김남원 위원님, 질의 계속 이어나가 주시기 바랍니다. ○ 김남원 위원 네, 잠시 질의가 좀 멈춰져 있었습니다. 이 점 죄송하게 생각을 하고요.

그날 11분의 구민상을 선정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물론 부구청장님께서 의도하지는 않으셨겠지만 그 자리에 인수위원회 인사들이 계셨습니다. 맞습니까? ○부구청장 최정규 모르겠습니다. ○ 김남원 위원 네, 감사합니다.

인수위원회 인사께서 두 분이 계셨습니다. 이 얘기는 또 좀 이따가 우리 과장님과 국장님을 통해서 한 번 정도 질의를 더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어떤 인사께서는 본인이 상당히 오랜 시간 이것을 이 심의위원회를 활동을 하셨다고 그러는데 물론 개개인마다 받아들이는 바가 틀리겠는데 마지막 증인께 질의드리는 내용인 관계로 10여년을 심의위원회에서 활동하셨다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당시에 임시위원장을 맡으셨는데 어떻게 생각하셨습니까? ○부구청장 최정규 구체적으로 누구십니까? ○ 김남원 위원 이 자리에서 실명을 거론하기엔 제가 불편하고요.

어쨌든 그냥 이 지역의 원로이신데 그렇다고 그분이 뭐 잘못됐다는 표현은 아닙니다. 하지만 적어도 심의위원회라고 하는 것은 또 이 62만 서구 주민들 중에는 명망 높은 인사들이 차고도 넘칩니다. 그분을 유독 한 분을 그렇게 오랜 시간 심의위원회 활동하실 수 있게 했다는 것이 좀 아쉬운 부분이 남아서 이렇게 여쭤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부구청장 최정규 예, 어쨌든 그 성함을 직접적으로 말하기가 좀 그렇다면 저도 이제 어쨌든 그 임시위원장을 했기 때문에 어떤 분인지 알겠습니다. ○ 김남원 위원 네. ○부구청장 최정규 그리고 그 심의위원들이 저도 간단히 어떤 분들이 들어왔는지 조례에 학식과 덕망이 있는 분들을 이렇게 했다고 하더라고요. ○ 김남원 위원 네. ○부구청장 최정규 그리고 저는 상당히 상당 부분 그분들을 모르는 분들이 많아요.

그리고 의회에서도 우리 김남원 위원님하고 그리고 부의장님의 추천으로 그렇게 덕망 있는 분들을 추천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그리고 그 분에 대해서는 저는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존경스러워요. 왜 그러냐 하면 그렇기가 좀 드물어요.

그 서구 현안에 대해서 굉장히 관심도 많더라고요. 많고 그 연세에, 연세에 지금도 이렇게 시하고 어떤 업무 협조 같은 거 할 때 굉장히 많이 도움을 줘요. 충분히 저는 그분이 거기에 그 심의위원으로 들어온 거에 대해서 그리고 충분한 그러한 자격이 있다고 생각해요. ○ 김남원 위원 개인적인 소견이시죠? ○부구청장 최정규 아니, 개인, 당연하죠, 예. ○ 김남원 위원 네, 알겠습니다.

우리 증인께 개인적인 소견을 마지막으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부구청장 최정규 자리에 가도 됩니까? ○ 김남원 위원 자리에 앉아도 좋습니다. ○위원장 홍순서 김남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영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이영철 위원 이영철 위원입니다.

허현범 협력관을 참고인으로 불렀는데요. 발언대로 좀 나와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허현범 협력관을 참고인으로 부른 이유는 어제 홍보정책실 행감 과정에서 허현범 협력관님이 의전 매뉴얼 문제에 대해서 제 지적이 허위사실이라는 식으로 좀 매도했기 때문에 의전 매뉴얼을 작성해 배포한 오늘 총무과 행감 과정에서 사실관계를 좀 확인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또 제가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또 조직도상 홍보정책실이 부구청장님 산하에 위치한 부서이지 않습니까? 부구청장님께서도 어제 허현범 협력관님이 보이셨던 태도가 과연 공직자로서 올바른 자세인지 좀 보시고 또 이 자리에서 허현범 협력관님의 태도에 대해서 문제의식을 느낀다면 어제 저희 다 같이 선배 동료 의원님들도 문제가 있다고 느꼈는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 부구청장님께서 보시고 좀 공직기강을 바로 잡아주십사 부탁드리기 위함입니다.

이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유미순 국장님, 총무과에서 의전 매뉴얼을 배포했고 제가 지난 자유발언도 했었지만 실제로 의전 매뉴얼대로 전직 의원들이라든지 전직 청장에 대해서 소개를 안 하도록 행사를 했던 것은 사실이죠? ○ 김미연 위원 위원장님, 이영철 위원님 잠시만요.

위원장님, 의사진행 발언 좀 하겠습니다. ○위원장 홍순서 네. ○ 김미연 위원 지금 김남원 위원님, 존경하는 김남원 위원님께서 부구청장을 증인으로 모시고 질의를 하고 있는데 이게 끝난 겁니까? ○위원장 홍순서 맞습니다.

이게 지금 질의가 약간 좀 꼬인 관계로. ○ 김미연 위원 그리고 지금 허현범 참고인은 또 존경하는 이영철 위원님께서 이렇게 부탁을 하셨는데 이거를 정확하게 구분하셔서 부구청장에 대한 질의가 끝났으면 부구청장님 퇴실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위원장 홍순서 네, 알았습니다. ○ 이영철 위원 제가 질의, 제가 질의를 말했고 제가 끼어들어도 된다고 동의한 적이 없습니다.

저는 김남원 위원님 동의 받고 끼어들었는데 왜 남의 질의하는 시간에 갑자기 손을 들고 끼어들어서 얘기하시면 어떻게 합니까? ○위원장 홍순서 이영철 위원님, 이영철 위원님 일단 증인에 대한 종결이 끝나지 않아가지고. ○부구청장 최정규 저도 한마디 좀 기회 주시면, 말씀 할 기회를 좀 주세요.

저도 한마디. ○위원장 홍순서 잠시만요, 잠시만요. 제가 정리하겠습니다.

허현범 협력관님은 잠시 자리에 좀 가 계시고요. 일단 증인 출석이 있었기 때문에 증인 출석이 마무리되고 그에 대한 종결이 이루어진 다음에 그 참고인으로 하는 게 순서일 것 같습니다. 하여 일단 증인이, 증인에 대한 종결이 끝난 다음에 참고인에 대한 거를 계속 이어나갈 테니까 이영철 위원님께서는 조금만 좀 이해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이영철 위원 위원장님, 제가 질의 의도를 앞에 설명했듯이 부구청장님의 산하에 위치하지 않았습니까?

언론홍보정책실이요? ○위원장 홍순서 네. ○ 이영철 위원 그렇기때문에 부구청장님께서도 사실은 지금 이 사안에 대해서 좀 들어주시고 제가 부국장님께 질의 드릴 건 아닙니다만 좀 들어주셔서 조금 판단해 주십사 해서 얘기 드린 겁니다.

그래서 질의 의도를 얘기드렸고 만약에 부구청장님께서 그게 적절하지 않다고 하셔서, 제가 증인 채택을 드린 게 아니기 때문에 그래서 가셔야 된다면 일정이 있다면 가셔도 좋습니다. 그런데. ○위원장 홍순서 죄송합니다. ○ 이영철 위원 제가 질의하는데 왜 다른 위원이 중간에 동의도 없이 끼어들어서 의사진행 발언을 해서 저렇게 조정하는 겁니까?

그럴 거면 행감특위 위원장을 해야지 왜 저 자리에 앉아서 저렇게 하는지 저는 그 말씀을 드리는겁니다. ○위원장 홍순서 잠시만요, 잠시만요. 네,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렇지만 최정규 증인께서는 총무과에 대한 증인으로 나오셨기 때문에 여기서 이영철 위원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듣고자 하는 그거하고는 조금 거리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렇기때문에 일단은 증인 출석에 대한 종결을 한 다음에 특별히 요청을 하시든지 그게 좀 나을 것 같습니다. ○ 이영철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알겠습니다. ○ 이한종 위원 의사진행발언 하겠습니다. ○위원장 홍순서 네, 이한종 위원님. ○ 이한종 위원 우리 위원님들이나 집행부에서 특히 오늘 부구청장님이 이렇게 증인으로 채택돼서 나오셨는데 우리 위원은 위원 나름대로의 협치가 좀 필요할 것 같고 집행부는 의회에 대해서 존중할 필요성이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최소한도 서로의 예의를 갖춰서 얼마든지 위원들은 질의하고 질타하고 받을 수 있는 여건이 다 법적으로 돼 있는데 굳이 그 어떤 감정증이, 보이지 않는 감정증이 내포된다고 하면 서로가 불편한 사항으로 해서 소통이 안 이루어진다, 이렇게 생각하고 앞으로는 좀 기분이 언짢아도 본인이 스스로 감정을 추스려서 감사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각 위원님들 또한 반대적으로 집행부의 간부 공무원님도 이 점 널리 생각하셔서 수감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우리 위원님들은 좀 잘 소통해서 원활하게 잘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홍순서 네, 백슬기 위원님. ○ 백슬기 위원 백슬기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김미연 위원님, 이영철 위원님, 이한종 위원님 의견 모두 다 잘 들었고요. 사실 본 위원장도 질의를 하려고 대기하고, 본 위원도 질의를 하려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증인께. 아직 질의가 끝나지 않았는데 이렇게 종료하시는 거는 아니라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이영철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질의 의도를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부구청장님을 먼저 들어봐야 된다는 거는 후에 질의해야 될 위원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 점 꼭 양지하셔서 진행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위원장 홍순서 질의 종결을 한 게 아니고 질의 종결을 마친 후에 참고인으로 하는 게 어떨까, 라고 생각을 한 거여서, 해서 그래서 말씀드린 겁니다. ○ 이한종 위원 다시 의사진행발언 하겠습니다. ○위원장 홍순서 이게 연관이 있다고 말씀하시는 건가요?

이영철 위원님? ○ 이영철 위원 위원장님, 제가 한 말씀 의사진행발언 드리겠습니다. 지금처럼 증인을 참고인으로 바꾸자고 한다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 회의를 위해서 정회를 요청하시고 정회를 하셔서 여야 원내대표와 부의장님도 계시기 때문에 행감특위 위원장님과 상의를 해서 그렇게 충분히 예우를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처럼 제가 질의하는 과정에 갑자기 김미연 위원님이 끼어드셔가지고 의사진행발언이랍시고 갑자기 위원장처럼 행세를 하시면 그게 적절한 겁니까? 그게 동료 위원에 대한 예의입니까? 제가 김미연 위원님 대선배신데 질의할 때마다 사사건건 의사진행발언 하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저는 그런 부분에 얘기드리는 거고 지금 그 변경하는 부분은 백슬기 위원장님의 말씀도 있었으니까 정회를 하셔서 논의하신 뒤에 결정하시든지 그렇게 하는 게 현명할 거라 판단됩니다. 이상입니다. ○ 이한종 위원 저기, 의사진행발언 하겠습니다. ○위원장 홍순서 네, 알겠습니다.

잠시. ○ 이한종 위원 이한종 위원입니다. ○위원장 홍순서 네, 이한종 위원님. ○ 이한종 위원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 약 10분간 정회를 요구합니다. ○위원장 홍순서 네, 김미연 위원님. ○ 김미연 위원 지금 분위기, 행감장 진행이 좀 매끄럽지가 않은데 이영철 위원님 어떤 질의가 있으셨던 것 같은데 오해를 안 하셨으면 좋겠고요.

행감 위원장님께 의사진행발언 하겠다고 하고 행감위원장님이 다른 위원님들 하는 것처럼 말씀해 주셔서 제가 했고요. 이영철 위원님 질문할 때 제가 그걸 막기 위해서 의사진행발언을 하지는 않았고요. 그리고 증인과 부구청장의 증인과 허현범 참고인하고는 별개라고 위원님들 알고 계시기 때문에 저 또한 그랬고요.

그리고 지금 증인에 대해서 백슬기 위원님도 하실 얘기 있다면 증인에 대해서 질의가 마친 다음에 허현범 참고인을 또 따로 불러서 이렇게 여지껏 진행을 했기 때문에 그거에 대해서 지금 말씀을 드리는 거지 위원님들이 오해 안 하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위원장님께서 이 진행 과정에 있어서 부구청장과 허현범 참고인하고 같이 진행이 되는 건지 정확하게 위원들한테 말씀해 주시고 부구청장님이 증인으로 부르셨다면 증인에 대한 질의만 마치고 정리하는 게 맞는 건지 그걸 의논해 주셔서 말씀을 해주시고 진행해 주시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홍순서 네, 알겠습니다.

받아들이겠습니다. 이한종 위원님으로부터 감사 중지 요청이 들어왔습니다. 위원 여러분 동의하십니까?

동의가 있으므로 약 5분간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 09분 감사중지) (11시 20분 감사속개) ○위원장 홍순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잠시 회의가 매끄럽지 못한 점 양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증인으로 나오신 최정규 증인께서는 아까 제가 말씀드린 바와 같이 김남원 위원님께서 증인 출석을 요구하신 건에 대해서 증인으로 나오신 거고 이거에 대한 증인 종결이 있은 후에 참고인으로 일단 요청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요청을 받아주실지도 이따가 제가 다시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계속해서 회의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계속해서 질의 부탁드리겠습니다. 백슬기 위원님. ○ 백슬기 위원 백슬기 위원입니다.

부구청장님 잠시만 발언대로 나와주십시오. 사실 부구청장님께서 하실 말씀이 좀 많으신 것 같아서 제가 발언의 기회를 드리려고 불렀, 발언대로 모셨습니다. 저희 하시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면 허심탄회하게 해 주십시오. ○부구청장 최정규 또, 또 멍석을 깔아줬다고 해서 전부 말을 하기에는 좀 그런 것 같은데요.

이 부분이 증인 요청이 좀 오래전부터 행감과 연결이 돼서 이렇게 청장님 그리고 부구청장 하는데 저가 거기에 방금 김남원 위원님이 말씀했듯이 제가 임시위원장으로 거기를 이렇게 주재를 했어요. 해서 어떻든 그 증인으로 이렇게 말이 나오다 보니까 저도 이렇게 가물가물한 게 있어가지고 그때 저 느낌은 굉장히 이렇게 좀 스무드하게 끝난 거 같아요. 저 기억으로는 그 위원님들 중에 의견이 한 두가지가 있었던 걸로 기억해요.

왜냐하면 이한종 위원님은 서류만 봐서는 잘 모르겠다. 여기에 있는 구민상 받는 사람 직접 PT를 하면 어떻겠느냐, 하니까 어떤 위원님이 본인이 상을 받겠다고 PT하는 것은 좀 약간, 좀 약간 모양이 안 맞지 않느냐 이런 말을 해줬고. 우리 김남원 위원님은 좋은 의견을 그때 주셨어요.

그런데 그게 실질적으로 그게 반영하기가 그때 제가 순간적으로 이게 가능할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보통 동장이나 이렇게 단체에서 추천해 오는데 그럼 주민들 의견을 여기에 반영하면 어떻겠느냐. 이론적으로는 괜찮은데 그러면 주민들 의견을 그게 어디 아주 잘 아는 정치인도 아니고 그냥 동네에서 이렇게 하는 부분들을 어떻게 반영하지? 하면서 그 부분들은 한번 검토를 해봐라, 향후에.

그 정도로 저는 끝났다고는 생각했는데 이게 그러면 뭘까, 하는 게 여러 번 어쨌든 증인으로 어쨌든 채택되다 보니까 했는데 좀 그런 부분이 안건에서는 약간 제가 좀 풀리지 않는 게 좀 있었다는 거고. 아까전 그 뭐죠? 제가 나오기까지의 과정은 제가 전에 말씀드렸기 때문에 그 정도 사항입니다. ○ 백슬기 위원 네, 부구청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부구청장님께서는 그 당시에 구민상 심의위원회 과정에서 분위기가 굉장히 좀 부드러웠고 잘 넘어갔다고 생각을 했는데 이렇게 증인으로 채택이 돼서 조금 뭘까, 이런 의구심도 드시면서 이게 가물가물, 그 당시에 대해서 또 의견이 생각이 가물가물 하셔가지고 이거에 대해서 좀 고민을 하셨다는 걸로 들립니다. ○부구청장 최정규 아니, 직원들한테 한번 내 기억하고 맞는가. 또 다른 의견들이 논의된 게 없었느냐.

언뜻 아까 먼저 우리 김남원 위원님이 10년인가 14년인가 이런 말도 하면서 약간 그런 건 있었고요, 모 위원님하고. ○ 백슬기 위원 네. ○부구청장 최정규 그 외에는 없었는데 혹시 이게 뭘까, 하면서 그런 좀 의아함 이런게 궁금함 이런 것들은 좀 있었어요. ○ 백슬기 위원 알겠습니다.

저희 김남원 위원님 질의 과정에서 10수년동안 하셨던 분이 시하고 업무 협조 시에 도움을 주셨다고 발언하셨습니다. 혹시 이거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 어떤 식으로 어떻게 도움을 줬는지 6하 원칙에 의거해서? ○부구청장 최정규 아니, 그분이 그러니까 그렇더라고요.

그러니까 서구에 좀 현안업무에 대해서 굉장히 관심도 많고 또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굉장히 서구 입장을 대변하고 또 나름대로의 오랫동안 있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필도 하고 그런 것을 뭉뚱그려가지고 제가 말씀드린 겁니다. ○ 백슬기 위원 그러면 그분이 자격이 있다, 라는 의견을 내셨는데요. ○부구청장 최정규 예. ○ 백슬기 위원 그 부분은 아직까지도 그 생각은 같으신 거죠? ○부구청장 최정규 아이고, 당연하죠. ○ 백슬기 위원 그러면은 그 자격이 10수년간 하는 데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부구청장 최정규 아, 예. ○ 백슬기 위원 10수년간 하는데 자격이 있다고요? ○부구청장 최정규 예, 예. ○ 백슬기 위원 부구청장님. ○부구청장 최정규 예. ○ 백슬기 위원 지금. ○부구청장 최정규 어떤 분은 보니까 6년도 하고 7년도 하고 막 그러더라고요.

그리고 한번 그걸 물어봤어요. 그러니까 6년도 하고. 그런데 이것을 몇년까지 하는 게, 하는 게 그게 정답이다, 뭐 이런 부분들이 안 되다 보니까. ○ 백슬기 위원 부구청장님. ○부구청장 최정규 예. ○ 백슬기 위원 지금 분명히 이분이 시하고 업무협조 시에 도움을 주셨고 구하고도 긴밀한 관계를 갖고 계셨다고 유추할 수 있는 발언을 하셨습니다. ○부구청장 최정규 예. ○ 백슬기 위원 그런데 10수년간 자격이 있다고 한 것은 말 그대로 인천시와 서구와 유착 관계가 있었다고, 유착관계를 유추해 줄 수 있다.

이렇게 하... ○부구청장 최정규 아니, 그 부분을 유착관계라고 표현하면 아니고요. ○ 백슬기 위원 자격이 있다. ○부구청장 최정규 또 서구청하고가 아니라 서구 문제를 이렇게 많은 관심을 수도권 매립지로부터.

그런 개념이에요. 무슨 유착관계라고 그렇게 하면. ○ 백슬기 위원 아니 6년이나 7년이랑 10수년이랑 그게 비교가 됩니까?

그리고 10수년 동안 한 번도 바꾸지 않았다면 그거야말로 고인물이라는 거예요, 고인물. 한 위원회에 10수년 동안 있는 경우가 몇 명이나 됩니까? 아무리 예를 써도 6-7년은 이해가 납득한 범위에요.

하지만 한명이 10수년 동안 한 위원회에서 그런 자격을 갖다고 사람들 사이에서 있다고 하는 거는 그 위원회의 방향이 그분의 원하는 방향으로 갈 게 뻔하게 눈에 그려지는 상황입니다. ○부구청장 최정규 저, 그 위원회. ○ 백슬기 위원 부구청장님, 아직 제 발언 안 끝났고요. ○부구청장 최정규 예, 죄송합니다. ○ 백슬기 위원 그리고 이제 부구청장님께서 아까 전에 김남원 위원님 질의하실 때 격에 맞춰서 질의해달라고 하셨습니다. ○부구청장 최정규 네. ○ 백슬기 위원 부구청장님이 생각하는 부구청장에 맞는 격에 있는 질의는 무엇입니까? ○부구청장 최정규 아니 뭐 그런 질문들입니다. ○ 백슬기 위원 그런 질문이 어떤 건데요? ○부구청장 최정규 우리 백슬기 위원님이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의견을 물어보면 저가 저 생각을 답변드리는 그런 개념입니다. ○ 백슬기 위원 그럼 김남원 위원님 질의는 그렇지 않았다는 겁니까?

지금 말을 똑바로 하세요. ○부구청장 최정규 그 수치같은 것을, 수치 같은 것을 이렇게 계속 물어보다 보니까 저가 그렇게 말씀을. ○ 백슬기 위원 수치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충분히 질의할 수 있는 내용들이고요. ○부구청장 최정규 아, 그 부분을 저가 다 답변드려야 될지, 옆에 있는 국장이나 과장한테 하는 게 좀 이렇게 위원님들한테 이게 안 좋은가 해서 제가 계속 그랬던 거예요. ○ 백슬기 위원 부구청장님. ○부구청장 최정규 예. ○ 백슬기 위원 부구청장님 그 자리까지 오르셨기에 얼마나 많은 노고가 있으실지 압니다.

그 정도의 정무적인 판단은 하실 수 있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리고 부구청장님 옆에 국장님도 계시고 과장님도 계시고 다른 팀장님들도 계시는데 재량껏 하셔도 되는 부분입니다. 지금 격에 맞춰서 질의를 해달라는 거는 굉장히 의회를 무시하는 발언이셨어요, 위원님들을.

지금 제가 그래서 물어보셨죠. 부구청장님 격에 맞는 질의는 뭐냐고. 저는 그래서 궁서체라도 써야 되나? ○부구청장 최정규 예? ○ 백슬기 위원 아니면은 궁서체라도 쓰고 하다못해 극 존댓말을 써야 되나?

전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돌아오는 답변이 질의에 답변을 할 수 있는 질의를 해달라는 건데 사실 질의는 질의하는 위원님 마음대로 하는 겁니다. 그 10분이라는 시간 동안 발언하실 수 있는 권리는 위원님한테 있는 거예요.

그거에 대해서 격에 맞춰서 질의를 해달라? 이건 굉장히 무례한 겁니다. 그래서 저희 존경하는 김남원 위원님, 이영철 위원님께서 그 질의를 들으시고 어떤 생각을 하셨을지 도저히 상상도 안 됩니다.

지금 부구청장님께서는 의회를 무시하고 계셨던 거예요. ○부구청장 최정규 아, 저는 무시한 적이 없어요. 저는 항상 그 직원들한테 예의를 갖추고 원칙으로 대응하라고 항상 그런 말도 했고 저도 지금까지 의회하고 관계에서는 항상 그런 예의를 갖추고 원칙으로 대응해 왔습니다. ○ 백슬기 위원 말은 그렇게 잘하시는데 행동은 그렇지가 않아요.

제가 증인으로 출석을 했는데 과연 와야 되나, 오지 말아야 되나 그거에 가물가물 하셔가지고 그래서 직원들한테 여쭤보시고. 차라리 여기와서 부구청장님이 직접 김남원 위원한테 여쭤보시지 그러셨어요. ○부구청장 최정규 아니 뭐, 너무 당연한 거 아닌가요?

왜냐하면. ○ 백슬기 위원 당연한 건 없습니다. ○부구청장 최정규 아니, 내 개인이 그러니까 출석하는 게 아니라 그 서구청 부구청장 입장에서 출석하는 거다 보니까. ○ 백슬기 위원 부구청장님 말씀도 충분히 알겠는데요.

그러나 하면은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이 잘못됐다는 겁니다. 처음에 김남원 위원님께서 요청하셨을 때 서구청장님 증인으로 채택하셨습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의 노력에 의해서 부구청장님으로 바꾸셨고요.

그런데 갑자기 불출석 사유서를 아무도 위원들 아무도 모르는데 그렇게 던져놓으시고. ○부구청장 최정규 아니, 던져놓다는 표현은 그걸 함부로 말씀하시면 안 돼요. 왜 그러냐 하면 어제. ○ 백슬기 위원 그 표현에 대해서는 사과를 드리고요. ○부구청장 최정규 그러니까 던져놨다는 것은 그러니까 저는 이런 것을 처음 겪었어요.

그리고 직원이 와서 이렇게 사인을 하라고 하더라고요. 불출석하려면 사유서가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저는 그렇게 했는데 나중에 이젠 듣다 보니까 이 부분을 사전에 협의도 없이 던졌고 막 이렇게 하면서 우리 국장이 와서 사과를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던졌다는 표현은 그건 잘못된 겁니다. ○ 백슬기 위원 근데 그 잘못된 표현을 부구청장님께서 쓰셨네요. ○부구청장 최정규 어떤 표현이요? ○ 백슬기 위원 던졌다, 라는 표현을 쓰셨고요. ○부구청장 최정규 아니, 아니, 던졌다는. ○ 백슬기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기분이 나쁘셨다면 사과를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부구청장님 여기 계셨던 분 모두, 일부는 아니실 수도 있어요. 부구청장님의 불출석 사실을 어제 행감장 와서 알았습니다. ○부구청장 최정규 그러니까 전 그. ○ 백슬기 위원 어제 행감장 와서 존경하는 김남원 위원님께서 꾸준하게 예우해 드리겠다, 라고까지 하셨는데. ○부구청장 최정규 그렇잖아요.

뭐냐 하면. ○ 백슬기 위원 아직 제 발언 안 끝났고요, 부구청장님. ○부구청장 최정규 예, 알겠습니다. ○ 백슬기 위원 지금 사실 저는 이렇게까지 일이 과열되고 악화돼야 되나 생각이 듭니다.

사실 애당초부터 부구청장님께서 처음부터 김남원 위원님 질의하실 때 성실하게 답변하시고 격에 맞춰서 질의해달라 이런 발언 자제하셨으면 여기 이렇게 분위기 악화 안 됐을 겁니다. 지금 그 발언 들은 저 역시도 화가 나는데 다른 위원님들 어떻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물어봤잖아요.

부구청장님 격에 맞는 질의는 뭐냐고. 근데 되게 상식적인 답변이 돌아왔어요. 그러면 부구청장께는 상식적인 질의를 해야되는 건데 저희 다 상식적으로 다 질의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생각했을 때 지금 격을 스스로 떨어뜨리는 거는 부구청장님 스스로가 아닐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저의 발언 시간이 다 돼서요. 이상 마무리하겠습니다. ○부구청장 최정규 예, 알겠습니다. ○ 백슬기 위원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홍순서 백슬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정규 증인에 대한 질의를 마치기 전에. ○ 한승일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홍순서 네, 한승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한승일 위원 부구청장님. ○부구청장 최정규 예. ○ 한승일 위원 참고인으로 나오셔서. ○부구청장 최정규 증인입니다. ○ 한승일 위원 아, 예.

증인으로 나오셔서 우리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전자에 우리 부구청장님께서 그런 사례가 없으셨다, 전자에 말씀을 하셨는데요. 뭐 긴급 현안이나 그런 경우에 전국 지자체 그런 뭐 다 살피지는 못했으나 우리 8대 때 이재현 청장님 그리고 변주영 부구청장님 그때 야당 의원들께서 어떤 현안이 있었을 때 잠깐 출석한 경우도 있었어요.

제 기억에는. ○부구청장 최정규 아, 그렇습니까? ○ 한승일 위원 두분께서 바로 그날 한 30분, 20분 전엔가 제 기억으로.

맞습니다, 제 기억으로 정확하게 두 분께 나오셔서 즉자적으로 그때 출석하셨습니다. 그래서 너무 언짢게 생각 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서구를 위해서 대승적 차원에서 올 수도 있다.

그렇게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부구청장 최정규 예, 알겠습니다. ○ 한승일 위원 그리고 제가 어제 확인한 결과 어제인가 그제 저녁에 물론 24시간 전, 제가 어떤 법적인 조항까지는 기억은 하지, 파악은 못 했으나 7시인가, 저녁 7시인가 퇴근 시간 이후에 제출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너무나 딱딱하게 그런 시간적인 퇴근 시간 이후에 그런 시간까지는 굳이 의회 사무국에 제출을 했. ○부구청장 최정규 뭐를 제출했다는, 불출석 사유서를 어제 7시 이후엔인가요? ○ 한승일 위원 네, 저희 의회사무국에 제출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부구청장 최정규 그전에 아마 제출했던 것 같은데요. ○위원장 홍순서 정정합니다. 21일 오후 17시 한 30분경입니다. ○부구청장 최정규 그렇죠. ○ 한승일 위원 어쨌든 저희 의회사무국과 그리고 특위를 담당하는 직원과 그리고 의사팀과 물론 긴밀한 소통 시간이 물론 퇴근 시간 전후에 따졌을 때.

그리고 우리 국장님과 그리고 저희 고선희 의장님 그리고 또 물론 이제 그런 시간적인 갭은 있을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부구청장 최정규 예. ○ 한승일 위원 그래서 말인데요.

그리고 이제 출석, 긴급 현안이 아닐 수도 있고 또 특히나 행감 시기이기 때문에 그런 출석의 긴급함 또 긴급하지 아니함 이런 판단은 부구청장님께서 판단하실 수 있는 문제라고 보고 아까참에 직원들께서 말렸다, 반대했다 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부구청장 최정규 예. ○ 한승일 위원 그 또한 또 부구청장님께서 판단을 심도 있게 하셨을 거라고 판단이 됩니다. ○부구청장 최정규 예. ○ 한승일 위원 제가 이렇게 전자에 이렇게 말씀드린 이유는 생전 처음이었다, 라고 또 이렇게 판단하셨기 때문에.

물론 이 또한 부구청장님의 심도 있는 심중에 있는 아주 중요한 의미 있는 판단이 있었을 것이라고 판단이 됩니다. 그런데요. 이왕에 오셨으니까.

오셔서 이렇게 발언대에서 중요하게 판단을 하시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한 가지 아쉬운 부분인데요. 저희 의회를 좀, 우리 위원들의 질의에 대해서 조금은, 조금은 좀 불만이 있더라도 행정사무감사 시점에서 좀 이렇게 조금은 좀 이해를 좀 해 주셨으면 좀 그런 판단입니다. 아까참에 우리 백슬기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질문에 대해서 어떻게 얼마나 그리고 하우, 핫, 무엇을 질문에 대해서 질문 요지에 대해서 좀 김남원 위원께서 질문을 하셨더라도 인수위 그리고 인수위 위원의 숫자가 몇 명이고 어떤 질문했고 하셨더라도 잘 모르겠다, 라고만 이렇게 기억이 안 난다 라고만 하실 게 아니라 충분히 저는 그 심의위원들도 대충 다 알고 있는데 좀 질문을 회피하는 어떤 그런 모습을 봤어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지양해 주시고요. 그리고 인수위 때 참여하신 분께서 나름대로 부구청장님께서도 판단하셨겠지만 아주 훌륭한 분이다. 서구 문제부터 시작해서 매립지 문제 그런 문제들 아주 관심을 많이 갖고 계시고 훌륭한 분이라고 하셨는데 그분 아니고도 많은 분도 계시거든요.

왜냐하면 사실 인수위 때부터 참여하시고 그 상 관련해서 계속 다년간 거기에 참여했다 하면 거의 서구 문제에 대해서 물론 이제 많은 관심 갖고 훌륭한 분이겠지만 더 많은 분들 많이 계셔요. 그런데 거의 서구 문제에 대해서 제가 좀 좁혀서 정확히 결론을 말씀드리면 솔직히 심증에 있는 객관적인 사실을 말씀드릴게요. 제가 사퇴서를 썼을 때도 저한테 전화를 그날 주신 분입니다.

제가 이 자리에서 성명을 밝힐 수 없으니까 말씀드리지 않을게요. 그런 분을 그냥 막연하게 훌륭하신 분이다. 서구에 무슨 문제 있으면 계속적으로 관여를 하고 전화 주시고 그런 분이에요.

아주 훌륭한 분은 맞긴 맞아요. 그런데 부구청장님께서 막연하게 그냥 훌륭한 분이시기 때문에 포상 심사위원회에 무조건 참여할 수 있다. 훌륭하신 분이다, 라고 그냥 막연하게 그냥 이렇게 인정을 하신다, 라면 저는 그거는 납득이 안 간다는 말씀을 제가 결론적으로. ○부구청장 최정규 저도 말 한마디 좀 해도 되겠습니까? ○ 한승일 위원 예. ○부구청장 최정규 아까 그 부분은 아까 백슬기 위원님이 이야기했듯이 저 개인적인 의견이라고 했던 거고요.

하나하나의 그분의 어떤 성품이나 이런 것들은 전 몰라요. 저가 보는 한도 내에서 말씀드린 거니까요. 그 부분은 좀 위원님께서 그렇게 좀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 한승일 위원 그러니까 단정, 아까는 이제 뭐야. ○부구청장 최정규 개인 의견이라고 분명히 물어봤고. ○ 한승일 위원 개인 의견이시지만 하나의 관계 설정, 말씀드린 역학관계도 있고 인간관계도 있을 수 있기때문에 저도 지금에 와서는 좀 이해는 가지만 단정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부구청장 최정규 알겠습니다. ○위원장 홍순서 네, 김학엽 위원님. ○ 김학엽 위원 김학엽 위원입니다.

여기 힘들게 우리 부구청장 나오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오늘 답변 이렇게 많이 해 주셨는데요. 저도 몇 가지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부구청장 최정규 예. ○ 김학엽 위원 지금 그 분이 매립지 관계, 서구 현안 또 하나은행, 기고문 이런 등등에 해서 사실 서구 발전에 많은 부분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본 위원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분이 지금 강범석 청장 때 인수위원회에 들어갔습니까? 안 들어갔습니까? ○부구청장 최정규 저는 솔직히요.

인수위는 잘 모르겠어요, 솔직히. 그러니까 이게 구청 와서 보니까 제가 이재현 청장님 있을 때 있다가 이제 강범석 청장님 왔을 때 인수위원회가 꾸려지더라고요. 저는 이 구청 단위도 그렇게 꾸려지는지도 모르고 그리고 이 한분 한분들을 모르겠더라, 그러니까 공무원 출신이 한두 분 있더라고요.

그분들은 예전에 안면이 있어가지고 아는데 저는 아까 전 모 위원님도 말씀했는데 어떤 분이 인수위 출신이고 물어보는데 솔직히 저는 그런 감이 없었어요. 감이 없었고 그래서 저가 그 말을 회피한 게 아니라 솔직히 아는 사람이 그리 많지는 않더라고요. 그런 의미로 저가 아까 말씀드렸어요. ○ 김학엽 위원 네, 잘 알겠고요.

국장님한테 물어볼까요? 그럼 과장님한테 물어볼까요? 이분이 인수위에 들어갔습니까?

안 들어갔습니까? ○행정안전문화국장 유미순 그분에 대해서는 제가 잘, 인수위에 들어갔었는지 잘…. ○ 김학엽 위원 과장님 말씀해 주십시오. ○총무과장 이재건 인수위원회 안에 인수위원과 자문위원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자문위원으로. ○ 김학엽 위원 인수위는 안 들어가셨죠? 인수위원회가 다 꾸려지고 나서 향후에 끝난 상태에서 자문위원으로 위촉이 된 거로 알고 있고요.

그래서 이 인수위하고 인수위가 끝나고 자문위원으로 유촉한 거하고 내용이 근본적으로 좀 상이한 부분이 있는 거로 본 위원은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분이 여야를 떠나서 구청장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단체 생활을 많이 하셨고요.

그럼 여야를 떠나서 과연 그분을 왜 심의위원으로 했을까요? 그런 거를 한번 생각을 해보셨습니까? ○행정안전문화국장 유미순 제가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 김학엽 위원 네. ○부구청장 최정규 자리에 좀 앉아도 되나요? ○ 김학엽 위원 아, 예.

죄송합니다. ○행정안전문화국장 유미순 부구청장님은 사실은 그 위원회 구성 인원 면면에 대해서 잘 모르세요. 그리고 부서에서 위원회를 구성해서, 아시다시피 위원회가 상시 존재하는 위원회가 아니고 그 위원회 때 만들어졌다가 그 목적이 끝나면 해산되는 위원회거든요.

그렇기때문에 그 면면을 구성하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부구청장님께서는 잘 모르시고 그분이 계속 했었던 이유는 아마도 지역 현안에 밝고 사람 관계를 많이 알고 그렇기때문에 그런 거를 평가하는 데 있어서 그 서류를 평가하고 확인하고 하는 과정에 있어서 좀 더 많은 정보를 알고 평가를 하실 수 있다고 생각해서 채택이 되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 김학엽 위원 네, 감사드리고요. 저 또한 서구 주민자치 생활을 한 18년 정도 생활을 했습니다.

그리고 의원이 됐는데요. 사실 이렇게 단체생활을 하다 보면 단체장님이나 또 서구 현안 또 여러 사람들을 많이 접하게 됩니다. 그래서 아마도 여야를 떠나서 구청장이 몇 번 바뀌고 했는데 그분이 이렇게 심의위원의 자격이 충분히 있다.

그런 생각이 들어서 심의위원에 위촉이 된 게 아닌가. 본 위원도 이렇게 동감하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여러 번에 걸쳐서 심의위원을 하신다는 거는 한번 생각을 한번 고려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행정안전문화국장 유미순 향후 위원회 구성 시에 그런 부분도 충분히 고려해서 위원회를 구성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학엽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홍순서 김학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송승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송승환 위원 송승환 위원입니다. 부구청장님께서 개인적인 소견으로 이 증인대에서 발언을 해 주셨는데 어쨌든 과정의 여야를 막론하고서 증인대에 섰을 때는 그런 개인적인 사견이나 소견을 말씀하시는 것들은 적절치 않았다.

그렇게 먼저 말씀을 드리고요. 또 질의를 하셨던 위원님에 대해서 답변을 예, 아니요 아니면 모르겠습니다, 라고 하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유감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얘기가 나오는 구민의 상, 구민상 관련해가지고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어쨌든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특정인에 대한 어떤 평가나 그런 것들을 질의드리지 않겠습니다. 다른 거를 말씀드리면 지금 구민의 상같은 경우에 어떤 서구에 있는 부구청장님께서도 많은 심의위원회에 들어가셔가지고 지금 활동을 하고 계신데 다른 심의위원회와 틀리게 구민의 상같은 경우에는 정책에 대한 심의나 아니면 여타 행정에 대한 또는 서구 현안에 대한 어떤 내용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말 그대로 사람에게 주는 상을 평가하는 그런 위원회이기 때문에 본인의 가치에 대한 평가라든지 어떻게 보면 그런 부분들이 심의위원회에 선정된 구민분들께는 평생의 명예로 남을 수 있는 그런 하나의 업적으로 남을 수도 있고 또 그런 것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본인의 공로를 인정받고 평생 가족이나 아니면 본인한테도 정말 명예로운 그런 상으로 자리매김하는 그런 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때문에 특정인을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어떤 위원회보다 위원회의 구성은 보수적이어야 되고 객관적인 판단이 들어간 위원회로 구성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부구청장 최정규 좋은 의견 주시면요. 저희들이 향후에 검토할 사항들이 있으면 검토하겠습니다. ○ 송승환 위원 말씀드리는 거는 특정인이 아니라 그 안의 구성에 대한 내용들도 누구나 어떤 주민들이든지 그걸 바라보는 누구나 객관적으로 바라봤을 때 형평성에 어긋나지 않게 심의위원회 구성은 정말 보수적으로 해야 되는 게 맞지 않냐, 라는 질의를 드렸고요.

그렇게 생각하신다고 긍정적인 답변을 하신 걸로 알겠습니다. ○부구청장 최정규 네. ○ 송승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홍순서 송승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남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김남원 위원 네, 의사진행발언 잠시 하겠습니다. 제가 증인과 처음에 서두에 질의, 응답 과정에서 정정할 부분을 정정하고자 의사진행발언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특정인을 지칭해서 개인의 명예훼손을 하고자 한 것이 아니며 단지 행정을 개선하고자 드린 말씀인데 이 점 오해가 없으셨으면 하는 차원에서 발언을 먼저 하고요. 그다음에 아까 김학엽 위원님이 말씀하신 인수위원회 자문위원, 제가 아까 단어 선택을 잘못한 것 같습니다. 인수위원회 자문위원으로 다시 한번 정정합니다.

이상입니다. ○ 한승일 위원 위원장님, 아까 김학엽 위원님께서 저도 똑같이 저 인수위원회. ○위원장 홍순서 김남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승일 의원님. ○ 한승일 위원 저 또한 인수위원회에 계신다는 표현을 제가 드린 것 같은데요. 똑같이 인수위원회 자문위원으로 정정합니다.

왜냐하면, 저 무섭거든요. 그래서 그분이 무서우니까요. 자문위원으로 정확히 자문위원이라고 하셨으니까 정정합니다. ○위원장 홍순서 네, 바로잡습니다.

지금 아까 지칭하신 분 중에 자문위원이 아닌, 인수위원회가 아닌 자문위원으로 바로 잡습니다. 백슬기 위원님. ○ 백슬기 위원 저 역시 의사진행발언 하겠습니다.

저 역시 부구청장님과의 질의, 응답 과정에서 인수위라고 표현을 했는데요. 김학엽 위원님의 질의 과정 중에서 인수위가 아니라 인수위 안에 있는 자문위원이라고 들었기에 저 역시 좀 무서워가지고 저도 이제 자문위원으로 정정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홍순서 네, 바로 잡았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네, 이영철 위원님. ○ 이영철 위원 일단 부구청장님께서 증인으로 나오셔서 그 취지에 맞게 질의하라는 행감특위 위원장님의 말씀이 있으셔서 일단은 그 부분에 있어서만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질의드리기 전에 일단 부구청장님께 좀 이렇게 큰 결단 하셔서 저희 의회를 존중하는 차원에서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것에 대해서 대단히 감사하게 생각하고 또 저 역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근데 이제 부구청장님께서 우리 한승일 위원님 질의 과정에서 출석의 문제라든지 단체장에 준하는 부구청장이 나온 사례가 없다, 이런 얘기 하셨는데 제가 다른 부분은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저희 인천광역시 서구의회에 출석 답변할 수 있는 관계 공무원 범위 조례에 보면요.

해당 서구의회의 이런 행감특위라든지 그리고 상임위원회에 출석할 수 있는 답변할 수 있는 관계 공무원의 범위가 정해져 있습니다. 조례에 그 범위에 제2조 범위를 보면요. 1번은 인천광역시 서구 부구청장이라고 돼 있고 개정이 2016년 7월 8일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공무원은 법률과 근거에 의해서 일하지 않습니까? 2016년 이후에 조례가 개정됐다면 부구청장님은 행감특위장 뿐만 아니라 상임위원장에도 충분히 출석할 수 있는 것이고 물론 여태까지 관행이 그래왔을지 모르겠습니다. 왜냐하면 민선 구청장이 들어가기 전에 지방의회가 제대로 자리잡지 못했고 그전까지 관선 청장이 있을 때는 지방의회라는 게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기때문에 그런 권위주의 시대의 역사 유물이 지금까지 이어져 오면서 지방의회가 독립된 지도 불과 1-2년도 안 됐습니다. 그렇기때문에 그런 과정 속에서 관행으로 구청장님과 부구청장님의 예우가 되어 왔었는데요. 그런 부분은 지금 민주화가 많이 이루어지고 더 투명한 사회로 가는 과정에서 부구청장님이 오히려 나와주시는 게 공직자들에게 우리 부구청장님도 저렇게 당당히 나가서 의원들이랑 얘기를 서스럼없이 나누고 또 정확히 답변을 하고 공직자들이 오히려 억울하게 오해받는 부분을 방어해주거나 하면서 더 부구청장님의 명예가 높아지고 더 신망을 살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저는 꼭 부구청장님이 너무 기분 나빠하시지 않는 게 좋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또 그 과정에서 저희 위원님들이 서투른 부분이 있었다면 그 부분에 있어서는 제가 우리 당내에서는 대표의원이기 때문에 좀 사과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렇기때문에 너무 기분 언짢아하시거나 그러시진 않았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어서 질의드리는데요.

사실 김남원 위원님께서 자유발언도 했기 때문에 저는 부구청장님이 이 자리에 올 때 어떤 질의가 오갈지 예상을 했을 거고 그렇기때문에 어느 정도 준비를 해왔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너무 많은 위원회에 있어서 잘 기억이 안 난다든지, 또 사실 개인적 사견으로 서구 관련해서 많이 돕고 한다 그러는데 그런 부분이 또 이상하게 비춰질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말하시는 그분께서는 저도 얼마 전에 만나 뵀는데 제가 좀 생각했던 것과 다르게 굉장히 훌륭하시고 저도 또 굉장히 글을 많이 쓰시기 때문에 저도 글 쓰는 걸 좋아합니다.

그래서 그분의 글을 보면서 그래도 이렇게 서구의 어떻게 큰 어르신인데 대단하시다, 이러면서 저도 그 글을 보면서 배워요. 근데 이제 그런 부분에 있어서 당연히 훌륭한 분은 맞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성향의 차이를 다 떠나서요.

그렇지만 부구청장님 개인적 의견이 또 속기록에 남아서 그분이 이상하게 비춰질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그렇기때문에 그런 부분은 발언할 때 조금 조심스럽게 해주시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 드리고요. 그리고 김남원 위원님이 질의하신 취지는 그렇습니다.

제가 자유발언 들을 때도 부구청장님도 만약에 객관적 시각을 가졌다면 공감하실 거라 생각하는데요. 사실 어제 제가 기획예산실 질의 과정에서 말씀드렸는데 대통령 인수위를 거쳤을 경우에는 방송통신심의위원 등을 3년 동안 못 들어가도록 인수위법으로 해서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지금 한 분은 자문위원, 한 분은 인수위원이 들어간 것 같은데 구민의 상에, 그렇게 들어갔다고 한다면 정말 객관적으로 뽑았더라도 떨어진 사람들은 이게 인수위에게 해서 청장님의 의견이 들어간 거 아닌가, 라고 오해를 할 수 있고 굉장히 구민상에 대한 신뢰도를 떨어뜨리는 행위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행정의 개선이 필요하다, 라고 입을 모아서 위원님들이 지적했던 겁니다.

이 점에 대해서는 동의하시는 겁니까? ○부구청장 최정규 법적인 사항이 있으면 저희들이 다시 한번 이렇게 검토해 보겠습니다. ○ 이영철 위원 물론 구민상 조례가 있기때문에 개선할 부분이 있다면 저희 의원들이 개정안을 낸다든지 집행부에서 개정안을 낸다든지 해야 될 것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이런 부분을 지적한 거니까 저희가 부구청장님에 대해서 어떤 인신공격이나 그러기 위해서 그런 건 아닙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만약에 개선이 필요하다면 개선해 주실 의사는 있으십니까? ○부구청장 최정규 좋은, 오늘 논의됐던 사항들을 저희들이 검토해서 개선할 사항을 개선하고 좀 더 발전할 수 있는 사항들 발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이영철 위원 예, 감사합니다.

그리고 제가, 더이상 부구청장님에 대한 질의는 마치고요. 마지막으로 마무리 말씀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사실 아까 구부청장님께서 얘기해 주셨는데 저희 의회사무국에서 착오가 있던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부구청장님의 불출석 사유서가 오후 7시에 제출됐다고 어제 저희는 들었기 때문에 존경하는 한승일 위원님께서도 그렇게 발언을 하셨는데 들어보니까 17시를 착각해서 7시로 사무국에서 전달 잘못된 것 같아서 제가 그 부분 말씀드리는데 불출석 사유서를 내고 그거는 당연히 자유입니다. 하지만 저가 다시 누누이 말씀드리지만 부구청장님께서는 고위 공무원이시고 또 구청의 단체장에 준하는 그런 또 공무원분이십니다. 그렇다면 저희 의원들이 부구청장님이 볼 때는 굉장히 낮은 지위에 있고 어쩌다 공천받아서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