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송승환 의원 발언
위원 말씀하신 것처럼 어떻게 보면 누군가의 시선으로 봤을 때는 큰 금액은 아니고 또 누군가의 시선으로 봤을 때는 큰 금액이 될 수도 있습니다. 또 사업을 진행하는 과장님 입장에서는 어떻게 보면 부득이하게 해당 건물을 유지하게 되면 어쨌든 건물에는 기본 전기료가 들어가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계속 지속적으로 나가는 부분이다 보니까 불가항력적이다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으실 것 같은데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것들은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날 동안 지금 사실 가시적으로 보이는 효과가 없다라는 것입니다. 지금 내년 예산에 대해서도 말씀을 하셨는데 결국에는 내년도 상반기가 지나서 복지재단이라는 것들이 어느 정도 방향성이 다 정리가 될 때 쯤이나 복지어울림센터라는 곳을 사용을 하게 될 것이고 지난 1년, 1년이 넘었죠. 1년 3개월 정도가 흐르면서 1년 3개월 정도가 흘러가고 있는데 처음에 추경 때 매인 예산을 잡았을 때부터 같은 지적을 이렇게 1년 넘도록 계속 받고 있다라는 것들은 다시 한번 고민을 해봐야 될 문제라고 생각을 하고 특히나 지금 아직까지도 복지어울림센터에서 4개 과에서 각 시설들이 들어가게 되었을 때 부족한 주차 면수라든지 여러 가지 문제들은 아직도 미해결이 된 과제들로 남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수고해 주셨던 부분들 모르는 바는 아니나 어쨌든 예산이 집행되고 더 이상 누수가 없도록 하루빨리 이런 것들이 정리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이 모든 것들이 어떻게 보면 구청장님 공약사업 때문에 끼워 맞추지 않았느냐 하는 생각도 한편으로는 감평을 하게 됩니다. 이런 오명이 남지 않도록 부족한 부분들 주차 문제부터 또 시설에 들어가게 되었을 때 리모델링이나 시설 문제들 마찬가지 남아 있는 예산 문제들 하루빨리 정리하셔가지고 내년 사업이 잘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