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원진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래서 사실은 제가 이것을 보면서 느낀 게 지난번에 이제 조직 개편할 때 저희가 이제 이거에 대해서 기후에너지정책과나 아니면 유관 부서의 지속 협업에 대한 주장을 했을 때 처음에 이것이 그렇게 필요한 것인가라고 이제 집행부에서 말씀을 하셨었는데 결국은 지금 TF를 통해서 운영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근데 이 9000만 원짜리 용역에서도 결국은 유사한 내용으로 이 업무들이 일관성 있게 가야 된다라는 그 얘기를 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저는 사실은 이것이 잘 진행이 되었으면 좋겠고 지금 TF가 운영이 되고 있지만 사실은 TF가 된다는 말만 듣고 어떻게 진행이 지금 되고 있는지 지난 8월 이후에 그런 내용을 이제 물론 대기관리팀장님, 과장님이 단장으로 있지만 어느 부서에서도 얘기를 들은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 내용이 좀 잘 진행이 되고 있는지 궁금하고 좀 잘 됐으면 좋겠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