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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미연 의원 발언

264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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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는 이런 것들이 전혀 무의미한 상태에서 제가 유기견 보고서를 만듭시다, 유기견 놀이터를 만듭시다 이게 우선보다도 이런 축제들로 인해서 반려견들, 반려 견주와 또 반려견에 대해서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이 이런 걸 보면서 이제 지금 동반자라고까지도 이렇게 하잖아요. 그리고 이런 부분들이 지금 우리 지자체에서 먼저 이루어져야 되는데 공간이 없어서 그게 설치가 못한다는 답변만 오지 과연 반려견과 함께하는 이런 축제라든가 행사들이 지자체 자체적으로 너무 없다고 말씀을 드리니 이 부분을 한번 검토하셔서 이런 행사가 자체적으로 일어나주기를 좀 제가 바래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적극적으로 검토 가능하겠죠?

과장님? 검토해 주시는 거로다가 제가 좀 알고 싶은데 이런 부분들이 제가 왜 이런 얘기를 드리냐면 어느 한 사진관에서는 반려견과 함께 가족사진을 찍는 그런 행사도 해요. 심지어 어떤 가구 이런 데서는 반려견과 함께 하고 있는 집의 매트리스 같은 경우에도 어떤 소독을 하거나 교환을 할 때 그거에 대한 어떤 특혜도 주고 인센티브도 주고.

그런데 우리 지자체에서는 뭘 하고 있는지 저는 참 궁금하고 이런 것들이 선도적으로 더 이루어져야 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어요. 이 넓은 지역과 많은 인구 안에서 유기견 놀이터라든지 유기견 보호소 아니, 애견 놀이터라든지 유기견 보호소가 없다는 거는 이거는 그냥 없어요가 아니라 우리의 의식 구조가 조금 해야겠다는 그런 게 너무 강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고요. 또 한 가지도 말씀을 드리면 지금 이거는 그냥 제가 이제 기사나 이런 걸 보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우리가 지금 아파트 같은 거를 사다 보면은 아파트에서 광고를 어떻게 하냐면 주변에 공원이 있습니다. 그래서 반려견과 산책하기 좋습니다라고 광고를 해요. 그런데 막상 그 공원에 가보면 반려견과 함께 나갔을 때의 그런 반려견들을 위한 그런 건 없어요.

오히려 어쩔 때는 목줄을 하셔라, 뭐를 해라, 현수막만 잔뜩 갖다 붙여놓고 배변 그런 봉투 설치조차도 없는 공원들이 많아요. 이런 것부터 좀 설치 좀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이렇게 하면서 정말 우리 주민들이 반려견을 같이 산책을 하면서 그런 것조차도 잘 구비가 되어 있는 걸 느껴야지만 되지 광고만 보고 갔는데 광고에만 그렇게 나오고 물론 광고는 이제 어느 업체 민간에서 하는 거지만 이런 작은 것부터가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점을 지금 제가 지적을 하는 거고요.

이런 것과 아까 말씀드렸던 그런 축제라든가 이런 것들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한 가지 예를 든다면 지금 명절을 앞두고 우리가 이제 어떤 그 고향을 가거나 지방을 갈 때 자동차 업계에서는 타이어라든가 엔진이라든가 자동차에 대해서 점검을 무상으로 더 해줘요. 이거는 인터넷을 보시면 많이 나왔겠지만 이런 명절을 앞두고 아니면 어디 멀리 출장이라든지 해외를 가려고 할 때 이 반려견에 대해서 어디를 맡길 데가 없어서 긍긍전전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어떤 모 지자체에서는 명절 때 그 신청을 받아서 그런 반려견들을 좀 보호해주고 그랬던 경우도 있고요. 그리고 아까 백슬기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그런 이거는 어떻게 보면 잘하고 있는지 없는지 감찰하고 이렇게 하는 그런 서포터즈들도 많이 있고 또 하나는 반려견들을 이제 키우고 있는 사람이 물론 어려우신 분들 있잖아요. 기초수급자라든가 아니면 독거노인이라든가 이런 분들, 이런 분들이 데리고 같이 있다가 반려견이 이제 죽었단 말이에요.

그랬을 때 이분들이 이거에 대해서 수습할 수 있는 게 막막해요. 그러면 이분들이 어떻게 버리는 줄 아세요? 쓰레기봉투에다 버려요.

이게 지금 합법화죠, 팀장님? 쓰레기봉투에다가 이 사체를 넣고 버려요. 이건 실제로 있었던 일입니다.

이 쓰레기봉투의 사체를 다른 들개라든가 다른 데서 그거를 다 뜯어서 해체를 해놓은 것도 있어요. 이거는 국가적으로 개선을 해야 될 문제라서 여기서 다루기는 좀 그렇지만 쓰레기봉투에 넣어서 버리는 게 합법화라는 거예요. 제가 여기서 말씀드리는 거는 이런 저소득층이라든가 어려우신 분 이걸 치워야 되는데 어려운 분들에 대해서 이런 반려견들이 사망하고 났을 때 어떤 장례대행서비스라든가 그거에 대해서 보조를 해 준다든가 이런 것들이 우리 구에서 선도적으로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지금 두서없이 말을 했는데 과장님 이런 거 좀 제 얘기를 들어보고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