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한종 의원 발언
위원 구획하는 자체는 칸막이의 필요성이라고 생각하는데 보통 시장에 가면 중앙시장이나 강남시장에 상가가 딱 이렇게 정해져 있기 때문에 그렇다고 하지만 거북시장은 통이잖아요. 통에다가 그걸 가운데다가 칸막이를 해가지고 사람이 오는지 안 오는지도 모르는 그건 상식적으로도 생각할 일인데. 이거를 내가 설계할 때 설명을 할 때도 내가 얘기를 했고 두 가지 또 있었어요.
요즘 백화점이나 큰 마트에 가면 거의 다 어린이 놀이 시설을 잠시 그 상가를 이용하는 사람들의 아이를 자유롭게 놓고 자유롭게 엄마, 아빠들이 시장을 쇼핑할 수 있도록 어린이 놀이시설을 분명히 만들어놓고 하라 그러고 그다음에 칸막이 시설을 하지 말라고까지 얘기를 했는데 해가지고 또 경비를 구 예산으로 또 칸막이를 다 뜯었어요. 이런 행정이 어디 있어요? 그리고 출입구에 분명히 그 도로기 때문에 찬바람이 많이 들어오니까 오는 손님도 그렇지만 상점의 점주들이 겨울에 추우니까 또 여름에 에어컨 시설이 한다 그래도 열을 훼손시킬 염려가 있으니 문을 달아달라 내가 이렇게까지 얘기를 했어요.
이게 작년도에 얘기했던 거예요. 근데 금년도에도 시행이 안 됐어. 몇 번씩 내가 과장님한테 가서 이거 칸막이 빨리 처리해달라고 추석 때 얘기를 해달라고 그랬더니 뭐라고 얘기하셨어요, 저한테?
그때 당시 과장님이 아니셨었지? 도대체 주민을 위한 행정인지 공무원을 위한 행정인지 진짜 한심스럽고 짝이 없어요. 앞으로는요 계획이 없다 하더라도 상식적인 선에서 시장이면 시장, 골목형이면 골목형 이거는 안 된다 하는 사항은 과장 정도의 매니저라면 판단을 해서 정확히 해주셔야지.
앞으로 거북시장 지금 추진하고 있는 그 사업이 기간 내에, 준공이 언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