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한종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보조금이 됐든 민간경상적보조라고 지금 조금 전에 우리 박용갑 위원님이 질의하는데 과장님께서 그렇게 하시는데 민간경상적보조나 아니면 구 예산 자체나 지원금이나 집행하는 과정이 좋다는 얘기지 방식이 틀렸다는 거예요. 내가 사전에 서두에 이 골목형상가의 목적이 뭐냐고 얘기했잖아요. 그 상가 활성화한다고 그랬잖아요, 그 행사하는데.
동네 사람들 모아놓고 오고 가는 사람들 구경해다가 불러서 티켓 줘가지고 경품하고. 참 한심스러운 게 뭐냐 하면 골목형상가의 활성화를 위하면 그 지역의 상품에 예를 들어서 식당이 있다, 아니면 매점이 있다 그랬을 때 물품을 거기서 사가지고 경품을 추첨한다면 내가 이해가 가겠어요. 전자대리점은 하나도 없는데 전자대리점에서 선풍기 몇 대, 전자제품 몇 개 사다 놓고 경품 합니까?
이게 골목형상가 활성화 방법의 행사예요, 이게? 차라리 그 돈을 가지고 그 주변의 어려운 사람들 도와주는 게 서구청장님 입장으로서는 더 도움이 될 것 같아. 세상에 어떻게 골목형상가 한다면서 몇천만 원씩 투자해가면서 경품 그런 거나 추첨하고 그리고 매니저는, 매니저 하는 일이 뭡니까?
업체에 선정이 됐으면 그 행사를 말끔하게 깔끔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보조해주고 안내를 해줘야 되잖아요. 뒷짐 지고 앉아 있어, 전부 다. 행사가 잘 됐던 못됐던, 네?
저는요 분명히 얘기하지만 이 골목형상가 이 행사에 개선하지 않으면 개선 방안을 놓지 않으면 2024년도에 예산 전액 다 삭감할 예정입니다. 이 점 꼭 하셔서 새로운 방향으로, 전례식으로 공무원들은 내가 이런 얘기하면 안 됐지만 2024년도 1월 7일날 공문 각 동에 발송한 것이 금년 나가는 공무원 똑같아요, 날짜만 틀리지. 복습 행정이다 그 얘기예요.
좀 미래적으로 개선하고 환경적으로 맞게끔 사업의 목적에 맞게끔 업무를 집행해야지 임의대로 합니까, 임의대로? 그냥 글자 그대로 골목형상가면 이분들한테 어떻게 해서 골목이 살아났을까, 상가가 살아났을까 이런 방안을 제시하고 또 이것을 주관적으로 구청에서만 할 게 아니고 골목형의 상점과 대표들이 만나서 어떻게 하면 이 동네에 상점을 활성화 시키는가 하는 방안을 찾아야지 지시에 의해서 수동적으로 하면 됩니까? 능동적으로 내 가게는 내 살림을 내가 지켜야 되는데 구청에서 해줘야 됩니까?
맞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