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용갑 의원 발언
위원 골목형상점가 축제를 가보면 효과가 많이 좀 떨어지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근데 저는 그 골목형상점가는 더 이상 확대하지 말고 굉장히 질적으로 확대해가야 한다고 생각을 해요. 골목형상점가 그 단어는 되게 거창하잖아요, 그러니까 골목형상점가라 그러면.
근데 하여튼간 현실은 그 시장의 인접 주민들이나 그다음에 또 다른 지역 사람들이 찾아갈 정도의 큰 영향력이 없어요. 예를 들면 뭐 정선시장이라든가 가면 저희가 생각하는 게 거기 같은 경우는 야채 같은 게 싸다 그런 얘기를 들어서 이제 거기를 갈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골목형상점가는 17개잖아요. 그럼 거의 한 동에 한 개 정도 있는 꼴이 되는 상황이거든요.
그럼 거기 가면 파는 예를 들면 여러 가지 떡볶이가 됐든 뭐든 음식점이 됐든 막 있으면 거기 어디 가면 그런 게 맛있는 게 있다더라. 그러면 거기 사람 다른 사람들이 가서 팔아줘야지만 골목형상점가가 살지 근데 똑같은 걸 다 그냥 17개 하게 되면 과연 이게 진짜 이게 마땅한 게 아닌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하여튼간도 질적으로 향상 고객을 유치할 수 있는 골목형상점가가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