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용갑 의원 발언
위원 박용갑 위원입니다. 문화재단 감사를 준비해 주신 우리 이종원 대표이사님, 본부장님, 팀장님 그리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서구가 이제 구민의 모두가 하나가 되기 위해서 모두를 배려해야 되는 입장입니다.
근데 그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에서 지난 10월 24일 서울 충정로에 모두예술극장을 개관하였어요. 그 극장에서 특히 장애인이 휠체어를 타고 공연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그 무대가 객석 높이와 같은 높이로 만들어졌다는 겁니다. 그래서 베리어프리 공연장이라고 합니다.
우리 서구에도 장애인이 함께 구민이 장애인이 서구의 4.3%인 2만 6,000명이 있어요. 이들과 함께 누릴 수 있는 콘텐츠가 제공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재단이 설정한 핵심 가치 세 번째, 모두가 누리는 사회적 배려를 위한 문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어떤 것을 추진하였는지 앞으로의 계획을 밝혀주시기를 이종원 대표이사님께 질문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