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정태완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요. 근데 여기서 만약에 예산이 적은 입찰 금액이 적은 업체를 선정한다는 거는 그만큼 예산이 그럼 남는다는 건데 경제청에서 내려오는 금액은 그 예산은 정해져 있고 그럼 그 남은 비용을 갖고 다른 데 그러면 용도 변경해서 사용하시려는 목적으로 그렇게 하시나요? 그건 아니잖아요.
그러면 예산이 내려오면 그거에 맞춰서 내용을 해야 되, 왜냐하면 이번에 가서 제가 봤을 때 기획사에서 이제 행사 축제를 위한 기획서를 내면 기획 의도, 목적 그리고 무대에 대해 조명, 음향 이런 연출에 대한 기획안도 다 낼 것이고 그리고 출연진은 누구를 섭외할 건지 그리고 교통 문제, 안전 문제, 주차 문제 등등 이제 홍보 계획 여러가지 계획서를 다 기획서를 제출하잖아요. 그럼 이거를 분명히 문화재단에서 사전에 미팅을 하고 협의를 했을 거고 그대로 이행되는지 확인을 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와인축제 같은 경우는 다른 거는 뭐 그렇다 치더라도 제가 가서 가장 문제가 됐던 게 안전에 대한 부분이 되게 미약했다고 좀 생각이 들었어요.
왜냐하면은 주민 통제도 작년 같은 경우에는 지금 경인방송에서 진행을 했을 때 그때 당시에 넘나드는 다리가 문제가 됐었잖아요? 그 당시에 문제가 돼가지고 저도 그 지점에서 이거는 문제가 있다 라고 했는데 아무도 통제를 안 해서 제가 오히려 사람들한테 가가지고 안전 하시는 진행 분들한테 가서 여기 다리 통제해야 된다, 아니면 이거 무너진다 해가지고 막 통제했던 기억이 있는데 올해는 그 부분에 대해서 통제를 하는 걸 계획을 넣더라고요. 근데 반대로 무대를 제가 봤을 때 무대가 우리 문화재단의 관계자분들 더 잘 아시겠지만 요즘에는 솔직히 그렇게 조립식 비계라고 하는데 쉽게 알아두시면 아시바라고 그러죠?
아시바. 공사장에서 설치하는 아시바, 아시바 조립식 비계로 무대를 설치하고 그 위에다 트로스 구조물을 올렸는데 이게 하중이 그걸 버틴다고 생각하세요? 문제없다고 생각하세요?
이게 왜냐하면 제가 볼 때는 요즘에 그렇게 무대를 구성하는 데도 없는데 입찰 금액을 적은 데를 선정하다 보니까 무대 구성도 어느 정도 현수막이나 아니면 포트월 같은 걸 만들 수 있는데 그냥 빨간색 테이프로 그 아시바에다가 붙여가지고 저는 맨 처음에 공사장 현장인 줄 알았어요, 갔을 때. 무대 뒤에 아시바 조립식 비계도 땅바닥에 다 굴러다니고 있었고 가장 큰 문제는 무대 중간에 조명이 달려 있었는데 조명의 트러스 구조물로 해서 조명을 파나 무빙이나 이런 조명들을 막 달아놨더라고요. 근데 그 트러스 조명이 위에 어떻게 연결돼 있는지 혹시 기억하세요?
화물차 화물 묶는 결속 끈으로 그 트러스 조명을 끈으로 묶어놨더라고요, 흔들리게. 혹시 기억 안 나시면 사진 제가 찍은 거 좀 보여드릴까요? 사진 한번 띄워주세요.
뒤에 대표님, 사진 한번 보시죠. 이게 지금 와인축제 무대입니다. 이게 지금 저 위에 저 네모난 저 트러스 구조물이 무게가 상당한데 지금 공사장 아시바 조립식 비계로 지금 이렇게 무대를 세워놓은 거고 저 빨간색은 그냥 빨간색 테이프예요.
빨간색 테이프로 그냥 모양 내려고 저렇게 해놓은 거고요. 다음 보여주십시오. 지금 저게 트러스 구조물 중간에 저기가 밑에 조명이 쫙 달려 있는 부분입니다.
다음, 이 조명들이 달려 있는데요. 지금 어두워서 안 보이는데 중간에 보면은 초록색 끈으로, 저 빨간 초록색 부분이 끈으로 묶어놓은 거예요. 트러스 조명 무대를 저렇게 세워놓으면 저게 그 업체하고 무대나 이런 걸 설치하는 거를 처음에 사전 미팅을 하고 했었을 텐데 그리고 구조물 진단이나 이런 것도 현장에서 현장 점검을 하셨을 거잖아요?
저게 맞다고 보십니까, 대표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