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한종 의원 발언
위원 저는요. 만약에 조직개편을 한다고 하면 필요성이 있다. 일단적으로 첫 번째 조직의 필요성은 있다.
개편의 필요성이 있다. 본부장 둘이 뭐가 필요한 거예요? 차라리 그냥 본부장 하나 두고 밑에 팀장 두고 일을 해도 문화재단에 지금 현실적으로 일하는 거에 대해서는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그렇다고 해서 대표님께서 직접 기획을 하고 집행을 하는 건 아니잖아요. 거의 다 지금 예산 집행을 보면 다 용역사에다가 의뢰를 해서 용역사 지정해가지고 모든 행사를 다 그렇게 진행을 했어요. 근데 뭐가 필요해요, 그게?
본부장 둘이? 그 예산이면 본부장 둘 예산이면 우리 직원을 6명을 더 써서 활발하게 더 활동할 수 있어요. 문화적인 가치를 높일 수 있고.
그래서 저는 이 면에 대해서 조직진단을 잘해서 추후에 저희 의회에다가 좀 제출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끝으로 이 본부장의 내규 규정을 일반형으로 바꾸든지 개방형으로 바꾸든지 형평성의 논란이 되지 않도록 통합해서 처리하는 용의는 있으신지 이면에 대해서 답변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