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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한종 의원 발언

264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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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리 문화재단 대표님과 본부장님 두 분 그리고 이하 직원 여러분들께 서구 문화를 위해서 널리 우리 서구 구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서 그동안 1년 동안 고생하신 거에 대해서 깊은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이사장님 새로 오셔가지고 문화재단이 활성화되게끔 또 지역주민을 위해서 많은 볼거리와 가치를 형성하는 데 대해서 열심히 하시는 모습은 제가 행사장에서 늘 보면 역시 문화재단이 잘 이루어지고 있구나 그렇게 평가를 하고 싶고. 사실 저는 그 문화재단과 문화원과 통합을 제가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법령적으로 법이 다르기 때문에 통합하는 거는 원치 않다는 집행부 의견을 받아서 제가 중단을 하기는 했는데 향후에 그 내용의 문제는 왜 이런 생각을 했냐 하면 시민들이 문화재단이 무엇이고 문화원이 무엇을 하는지 이해를 돕기가 어렵다. 그리고 저희 의원들한테 문자 보내는 것도 문화재단인지 문화원인지 구분할 수 없다. 이런 의견이 분분해서 문화재단과 문화원이 같이 함께하면 기대적인 효과가 더 크지 않을까 이런 생각으로 가졌습니다.

차후 검토해서 문화재단과 문화원이 하는 일에 대해서 면밀히 분석해서 이 일을 집행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서 말씀을 서두에 드리고. 이는 즉 똑같이 할 수 있는 문화원에서 할 수 있는 일, 문화재단에서 할 수 있는 일을 한 사람의 역할을 갖고 두세 사람의 역할을 분담하는 것은 예산의 낭비가 될 수도 있고 또 받아들이는 사람으로 하여금 이해가 돕기 어렵다. 이런 측면을 서두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문화재단의 인사 문제에 대해서 좀 제가 이사장님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정원 규정, 직제 정원 규정하고 규칙하고 내용을 제가 한번 봤는데 일단적으로 본부장이 지금 두 분이 계신데 지금 최용주 본부장, 문천환 본부장인데 한 사람은 일반형이고 일반직이고 한 사람은 개방이에요. 이 면은 대표님으로서 봤었을 때에 적절한지 아니면 이것이 어떻게 해서 그렇게 됐는지 사유를 좀 먼저 말씀해 주시고 그다음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