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정태완 의원 발언
제가 문화재단에도 얘기를 했는데 이 재단이 설립이 되면 아무래도 집행부에서 떨어져서 다시 또 하나의 기관이 생기는 개념인데 거기서 만약에 복지정책과에서 행사를 하는데 있어서 공무원분들이 워낙 업무가 많다 보니까 외주에 일을 어떤 용역을 줘서 거기서 어떤 행사를 진행하게 하는 것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것은 복지재단 자체가 집행부에서도 떨어져 나가서 새로운 기관이 생겨서 이런 진행 행사나 어떤 복지사업을 진행하기 위해서 재단이 설립을 하는데 그런 부분이 일하는 게 너무 어려워서 또다시 거기서 외주의 용역을 줘서 행사를 진행한다 이런 부분이 좀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인 거예요. 복지재단 설립해서 거기 직원을 뽑으면 직원분들이 직접 그런 행사 기획도 하고 복지가 좀 복지뿐만이 아니라 지금 복지종사자에 대한 이런 행사잖아요 이것은. 그러면 그 복지종사자에 대한 행사도 그 복지에 관한 직원분들이 기획을 하고 준비를 해서 진행하는 게 맞지 이게 복지재단 직원분들이 시험을 봐서 전문인력을 뽑을 것이라고 하셨는데 그 뽑힌 인원들이 너무 일이 힘들 거 같아서 외주에다가 다시 일을 줘서 진행을 한다 이런 부분이 모순이 생기지 않나 그러면 시험 봐가지고 직원들 채용할 때부터 이런 업무를 잘할 수 있는 직원분들을 채용해서 이 복지재단 안에서 이런 사업들을 진행해야 되는 게 아닌가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고 지금 여기 보면 우수복지시설 비교시찰 이것은 6백만원 잡혀 있는데 이것은 얼마나 계획하시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