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5분자유발언
백슬기 의원 5분자유발언
제가 사실 이 조례를 준비했을 때 이제 청소년창업을 하는 친구들과 그리고 준비하는 친구들을 만나서 여러 차례 얘기를 나눠봤는데 존경하는 김미연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거 저는 동의합니다. 그런데 저희 10대 청소년 친구들을 봤을 때 이 창업을 준비하는 친구들의 비율은 그렇게 높지 않습니다. 넓게 본다면 이제 IT 4차 산업 이쪽 코딩 쪽에 관심이 있는 친구들 그게 아니라면 주얼리고라든가 인디고를 다니는 학생들처럼 특성화고를 다니는 친구들 그런데 이 친구들도 다 생각해 분석을 해보면 대학 진학을 원하는 친구들도 있고 그리고 자기 사업을 원하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제가 따져봤을 때 이게 창업을 위한 교육이 이것은 뭐 교육청 아니면 교육위원회에서 담당을 해야 될 부분인 것은 저도 인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많지가 않습니다 이 숫자가. 그리고 이 친구들 같은 경우에는 내가 창업을 하기로 마음이 먹었다 라고 하면 재기원이라든가 뭐 공간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크게 구애를 받지 않습니다.
이 친구들이 주로 하는 사업에 대해서 주로 보시자면 이 친구들은 주로 몇 가지 경우로 나눠볼 수가 있는데 자신의 재능을 파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작곡을 해서 그 곡을 판다거나 아니라면 IT 실력이 너무 좋아서 PPT 파워포인트 탬플렛 같은 것을 만들어서 팔던가 그런 경우가 있고 그게 아니라고 하면 IT 회사를 차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IT 회사를 차린다고 하면 그쪽에 디지털노마드라는 표현이 정확히 될지 모르겠는데 장소에 구애를 받지를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 친구들은 컴퓨터 노트북만 한 대만 있으면 카페가고 사무실이고 집이고 사무실이기 때문에 공간적 제약을 받지가 않아요. 그리고 또 다른 분석이 있다면 공방이라거나 의류 사업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분들 같은 경우에도 대부분 위탁을 주로 그러니까 의류 사업 같은 경우에 주로 위탁을 합니다. 그럴 경우에는 공간이 필요가 없어요.
그래서 인터넷홈페이지를 만들어서 본인이 노트북으로 관리를 하는 거기 때문에 이분들에 대해서 아까 재원, 자원에 대해서 금전적이라거나 공간적 얘기를 해주신 것 같은데 이 창업을 준비하는 친구들은 소규모 또는 무자본으로 하는 친구들입니다. 그래서 이 지원 조례에서는 이게 빠진 거예요. 왜냐하면 이 친구들은 저희 청년창업처럼 컨설팅이라든가 그런 게 필요가 없어요.
왜냐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