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5분자유발언
한승일 의원 5분자유발언
예를 들어서 이 스포츠를, 제가 사실은 이제 내일모레 우리 이영철 우리 원내대표님하고도 잠깐 사석에서 잠깐 논의를 한 적이 있습니다만 자유발언이라든지 예전에 이제 구정 질문을 고민하면서 논의를 잠깐 했었는데요. 선언적 의미보다는 이미 출발을 했었습니다. 뭐냐 하면 우리 시설공단 내에 우리 출연기관인 시설공단 내에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수련팀이 있어요, 사실.
우리 국장님도 아시겠지만. 그런데 우리가 코로나 때문에 사업을 광범위하게 출발은 못했으나 제가 알기로는 5천에서 1억 정도인가 두세 차례 사업을 한 적은 있습니다, 제 기억 속에. 청소년 어느 학교를 대상인가?
아마 적은 금액으로 출발을 한 사례는 있어요. 그런데 코로나 때문에 이제 광범위한 활동을 못 했으나. 그래서 적은 예산 가지고 아마 우리 구청장님도 알고 계셔요.
그래서 이제 무슨 얘기냐면 현재 지금 아시안게임이 정식 출발했지 않습니까? 그리고 우리가 금메달 2개인가? 동 그리고 은 해서 지금 아시안게임의 어떤 큰 쾌거를 이룩한 사례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쨌든 우리가 실질적으로 우리가 만들고 현재 그런 출발을 하지는 않았어요. 그래서 아직까지 우리가 서구에서는 그런 예산을 투입한 적이 없고요. 그래서 아마 우리가 이스포츠 산업화 그리고 이제 앞으로 이스포츠 클러스터 아마 이런 저는 목표를 두고 있는데요.
왜냐하면 전국에서 우리가 기초자치단체에서 제가 솔직히 말씀드리면 최초로 조례를 제정했고 각 기초단체에서 이제 제 것을 벤치마킹하고 있는데요. 만약에 우리가 산업화로 이제 출발하게 된다면 우리 서구부터 시작해서 엄청나게 조직을 꾸리고 시작한다면 예산이 엄청나게 반영이 되겠죠. 근데 이제 이건 저 혼자 하는 것들이 아니라 우리 위원님들부터 이제 서명을 하고 동의를 해 주신다면.
근데 아직은 이렇게 아직도 우리가 현재 어려운 시기이기 때문에 혼자 그림을 그릴 수는 없다. 그래서 비용추계를 아직까지 잡을 수는 아직은 없습니다, 위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