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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정태완 의원 발언

264회 제2복지도시위원회20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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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한테 얘기했던 거라고 하는데 처음에 예상 인원이 200에서 250명 정도를 잡으셨던 거고 그런데 블루노바홀에서 하는데 만약에 복지종사자들이 많이 안 오실까봐 걱정이 된다면 저는 그런 생각도 해요. 복지종사자분들이 복지를 해주시는 분하고 같이 모시고 오셔가지고 즐길 수 있는 그런 페스티벌을 기획하는 것도 복지재단이 설립되면 그런 기획 의도를 하시는 게 그런 사업을 해야지 어떤 사업이 더 발전이 될 수 있고 보시는 주위 분들도 그 세금이 들어가는 부분인데 물론 재단이 설립되면 후원이 되면 후원금이 들어가는 부분인데 그런데 있어서 더 좋은 사업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우선 페스티벌 같은 경우도 아마 위원님들이 같이 얘기를 해서 계수조정이 필요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원래 얘기하신 거보다 2천에서 2천 6백이 아니라 천 백에서 2천 6백이 됐다는 것은 갭이 워낙 크기 때문에 그냥 9백만원 정도 갭이 생겼잖아요.

그리고 이거 내용이 들어보면 지금 어떤 복지종사자들이 원하는 좋은 이 예산이 이렇게 많이 들어가는 것은 연예인을 누구를 부르냐 이런 섭외비가 되게 중요한 부분인데 그 연예비를 과다하게 섭외비를 연예인 부르는 섭외를 과다하게 잡아서 진행을 하는 것도 어떻게 보면 한편으로 아니올시다 하는 부분도 말씀드리고 후원 행사 같은 경우도 또 우리 존경하는 박용갑 위원님이 얘기하신 것처럼 이게 후원 행사를 진행하는데 지금 예산이 천 백만원이 잡혀 있는 거죠? 지금 제가 자료가 없어서 그런데 그러면 제가 들었을 때 100명 정도 대상으로 후원을 만원만 하신 분들도 다 초대해서 한다고 하는데 이 후원이라는 것은 그 후원금이 들어와서 그것을 갖고 복지재단이 운영을 하고 복지사업을 진행을 해야 되는데 천 백만원을 들여서 100명 정도의 대상을 행사를 진행한다면 약 1인당 10만원 정도의 비용이 들어가는 건데 만원 후원하신 분한테 10만원짜리 행사를 이렇게 진행을 한다는 것에 대해서 그러면 오히려 후원금 받은 거보다 그분 후원하신 분한테 나가는 비용이 더 많이 나가는 배보다 배꼽이 큰 사항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제가 알기로 는 다른 단체도 후원 행사할 때도 일정 금액 이상이 어느 정도가 되었을 때 그분들 대상으로 하는 행사들을 진행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고려하셔서 저희가 후원 행사하려면 후원금 어느 정도 기준이 있어서 계속 지금 쌓여 있는 거 아니에요 누적 후원금이나 이런 것을 계산을 하더라도 그런 기준을 마련해서 후원 행사를 하는 게 맞지 아무나 대상을 말 그대로 천원만 냈어도 후원 행사에 다 참석하고 초창기에 복지재단을 홍보하기 위해서 이런 후원 문화를 홍보하기 위해서 할 수 있는 사업이라고는 저는 그렇게 받아들이기 때문에 제가 이해는 하지만 이런 부분이 계속 이렇게 이런 식으로 진행된다면 이것도 나중에는 문제가 될 수 있는 소지가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복지재단이 어쨌든 이렇게 예산을 책정하고 만든 부분에서 너무 좀 꼼꼼하게 안 하지 않았나 저는 이런 우려가 생각이 들고 이것에 대해서는 지금 인건비나 이런 것들 어쨌든 조정이 필요하니까 과장님하고 또 저희 워원님들 나중에 계수조정이나 이런 거 필요할 때 상의를 잘해서 복지재단이 설립이 되는 것에 대해서 주민들이 다 원하시는 거고 저희 위원님들도 다 원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무리없이 설립될 수 있도록 저희도 많이 도와드리고 지지하려고 하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서로 오해 없도록 꼼꼼히 잘 준비 부탁드립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