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정태완 의원 발언
특히 아동행복축제 같은 경우 제가 행감 때도 말씀드린 것처럼 주민들이 정말 좋아하셨고 그런데 다른 타 지역에서도 주민분들이 오시기 때문에 만약에 다른 타 지역에 있는 분들이 행사에 참여를 한다는 것은 그날 행사에 참여했다가 근처에서 식사도 하고 하시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는 저는 정말 좋은 축제라고 생각했는데 오신 분들이 어떤 행사장 구성에 약간 부족한 부분 때문에 문제가 있어서 그것에 대한 불만이 있었다 왜냐하면 그게 얼만큼 참여하실지 인원을 파악하는 것에 대해서 담당 부서에서 그 파악이 부족했다 라고 얘기를 들었는데 이번 예산 보니까 오히려 주민분들이 오셔가지고 부족했다고 생각한 그 어떤 놀이시설이나 이런 부분을 다 삭감을 했어요. 제가 볼 때 예산할 때 지금 이 아동축제 같은 경우 내년에는 지금 기사에도 나오고 오신 분들이 블러그에도 많이 올려서 너무 좋았다는 글이 많아서 올해 2만 4천명이 왔다면 내년에는 그것에 두 배인 4만명이 넘게도 올 수 있는 축제라고 생각이 드는데 이게 지역 축제라는 게 한번 1회, 2회, 3회 이렇게 어떤 명성을 쌓아가면서 주민들이 아니면 타 지역 주민들이 많이 몰려오셔서 이게 활성화가 되고 전국에 되게 유명한 축제가 되는데 내년에 축제에 오신 분들이 한번 실망을 하면 그것은 그다음부터는 다시는 오지 않습니다. 주민분들이나 다른 구민분들은 어떤 축제에 가서 이번에 다른 지자체나 어떤 음식물 먹거리 이런 문제 때문에 한번 기사 나면 안 찾아가잖아요.
이런 부분도 지금 제가 볼 때 걱정되는 게 내년에 그러면 더 많은 분들이 찾아오실 텐데 그분들이 다 실망을 하고 가시면서 또 이게 서구 주민들뿐만 아니라 타 지역에서 오신 분들이 돌아가서 어떤 서구에 대해서 안 좋은 이미지를 쌓아가게 되고 이런 것도 우려가 되고 지금 이번에 올해 같은 경우 9천 5백만원 갖고 아까 말씀하신 2만 4천 명이 왔다고 하면 제가 단순 계산해봐도 그 참여 주민당 1인당 소요 비용이 4천원이 안 돼요. 그러면 정말 1인당 4천도 안 되는 비용을 들여서 주민들에게 만족을 주고 행복을 주고 말 그대로 주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는 축제인데 이것을 예산을 이렇게 삭감을 해가지고 물론 구 예산이 어렵다고 하지만 이것은 지금 5월달에 진행을 해야 되는 부분이라서 추경 때도 세워줄 수 없는 부분이잖아요. 그러면 어떤 예산조정을 통해서 저희 위원님들도 지금 그런 부분에서 우려가 심해서 예산조정을 통해서 제가 처음에 듣기로는 9천 5백만원보다 더 증액을 해가지고 올해 진행하는 것으로 들었다가 저도 지금 예산서 보고 깜짝 놀랐는데 이것은 좀 예산조정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팝업놀이터 같은 경우도 우선 설명서에 검토 의견에도 나오듯이 지금 운영은 다섯 개소로 되어 있고 예산은 두 개소로 되어 있고 수혜대상도 200명씩 1,000명으로 되어 있고 이 오류들이 많아요 설명서에 그것은 아시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