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정태완 의원 발언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게 아까 그렇게만 설명해주시면 지금 빈집이 347개 정도만 있는 것처럼 또 들릴 수 있어서 지금 어쨌든 정비 대상이 800군데가 넘는 것인데 저희가 이번에 의원 연구단체에서도 전주에 비교 시찰도 가고 했는데 거기 보니까 한옥마을에 전주 난장이라고 해서 거기는 여기랑 상황이 다르겠지만 빈집들이 모여 있다 보니까 이렇게 민간에서 한 것 같아요. 그 빈집들을 다 연결, 연결, 연결해가지고 박물관을 만들었더라고요. 근대사 체험박물관, 테마박물관을 만들어서 거기서 관광객들한테 입자료를 받고 수익을 올리고 하는 그런 구조로 지금 운영하는 데도 있고 지금 빈집을 리모델링 해서 어쨌든 임대를 하는데 그게 지금 1년에 두 군데씩만 하잖아요.
그런데 그 수요를 만약에 그 임대도 제대로 신청자가 많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어서 그 빈집을 정비해서 뭐 카페나 아니면 놀이터나 아니면 공유 주방이나 공유 창고나 뭐 이런 식으로 용도를 물론 주택가에서만 용도변경하고 하려면 주택가에서만 할 수 없는 것을 알지만 좀 다른 활용법을 좀 찾아봤으면 하는 생각도 있고 또 보니까 빈집 은행이라고 운영하는 타 지자체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소유자하고 수요 희망자하고 연결해서 빈집 정보를 공유를 해서 그 빈집들이 어쨌든 수요 희망자가 본인이 들어가서 원해서 그 소유자한테 임대를 하든 뭐 구매를 하든 리모델링 해서 그게 빈집이 아니게 되면 어쨌든 가장 좋은 방법일 것 같아서 그런 방법 빈집 은행 이런 예를 들면 운영하는 프로그램들도 있어서 그런 것도 한번 고려를 해서 빈집 지금 800군데를 좀 수요가 일어나고 정비가 꼭 관이 아니더라도 민간에서도 이렇게 연결해주면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 한번 검토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