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정태완 의원 발언
그런데 여기 다시 예산을 다시 짜다 보니까 미접종자 플러스 신규 도래자 3,000명을 합쳐가지고 13,000명에 다시 또 곱하기 50% 해버리니까 미접종자 10,000명이 목표 원래 올해 잡혀 있던 인구수의 60% 잡은 10,000명 그 60% 안에 들어가 있는 게 10,000 명이잖아요. 그런데 이 사람들이 내년에는 그거에 또 50%가 돼 버린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올해 남은 올해 들어와 있는 백신하고 내년에 들어올 백신 양보다 내년에 목표 그 명수가 6,600명이 되니까 이 백신 수량이 더 많아져 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계산의 오류가 지금 계속 생겨가지고 예산이 잘못 짜여져 있던 거예요. 왜냐하면 미접종자 10,000명은 그대로 놔두고 내년에 신규 도래자 3,000명에 50%만 계산을 해서 들어온 거라면 이 10,000명은 벌써부터 그 인구수의 60%만 잡아놓은 개념이니까 이것은 그대로 10,000명이 가고 3,000명에 50%가 들어왔으면 그러면 총 11,500명이 되잖아요 대상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