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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미연 의원 발언

265회 제1복지도시위원회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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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민간위탁 기관도 없고 뭐 1년에 한 번씩 한다고 하는데 그 평가를 했던 그 기록부를 보고 싶으니까 그거 자료 좀 준비해 주시고요, 제가 이 얘기를 왜 드리느냐 하면 이 자활센터에 근무하시는 분들이 이쪽에 자활로 일을 하겠다고 내가 어떤 수급에서 벗어나서 내가 근로를 할 수 있는 그런 하나에 이분들은 어떻게 보면 자그마한 희망을 지금 바라보고 있는 분들이거든요, 그리고 근로를 할 수가 있는 거지 이분들이 지금 내가 살면서 순간 어려움이 처해져서 어떤 누군가 도움을 줘야 되는 상황에서 우리가 도움을 주는 거면 이분들은 굉장히 고마움을 느끼고 또 이분들도 한때는 많은 또 봉사도 했던 분들도 있고 그래서 자기가 살면서 여러 가지로 그래도 열심히 살다가 본인에 의도치 않게 어려움을 당해서 또는 많이 힘들어하고 있기 때문에 이분들의 마음이 굉장히 여리고 닫혀 있는 상태인데 그런 마음에 있는 사람들한테 센터라든가 우리가 이분들을 좀 잘 보살펴준다든가 마음을 위로를 해준다든가 이게 필요한 부분인데 너무 업무적으로 대하거나 심지어는 이분들한테 마치 갑질을 한다거나 언어로서 만약에 마음에 많이 상처를 주는 일들이 발생을 했어요, 과장님 아실지 모르겠지만 심지어 가좌동에서 있는 분 한 분이 명을 극단적인 선택을 하셔가지고서 단명을 하셨는데 동료들이 그것을 보면서 많이 괴로워하고 안타까워했거든요, 도움을 주려고 하고 그 도움이 그분들한테는 굉장히 빛이 되고 어떤 희망이 되는 그런 건데 이런 것으로 인해서 극단적인 선택을 하고 그것을 보고 있는 같이 일하고 있는 사람들의 마음은 지금까지도 굉장히 힘들어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어요, 이런 일들은 일어나면 당연히 안 되겠죠, 그런데 이분들에 대한 재평가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제대로 이루어졌는지 저는 이게 사실 의심스럽고 민간위탁에 대한 기간이 없다라는 게 저는 좀 아이러니한데 그렇다면 더 어려운 분들을 위해서 도와주는 기관이라면 그 사람들의 마음이라든가 이런 것을 다치지 않게 하는 게 맞는 거지 그 사람들의 지금 내가 갖고 있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거지 그 사람들의 마음이나 그 사람들의 감정은 그 누구보다도 건드리면 안 된는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이 내용 혹시 아십니까?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