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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미연 의원 발언

265회 제1복지도시위원회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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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랬을 때 예를 들어서 정말 어려운 환경 속에서 공부하는 학생들한테 장학금을 이 소상공인들 통해서 들어온 기부금을 그렇게 전달한다라든가 어떤 몇 가지만 있으면 너무 좋을 것 같은데 여기 개인 사례로다가 해서 지금 26명을 지원을 해준 게 있어요, 3천 백만원. 이거나 여기 자립준비청년을 위해서 5백만원 지원한거나 이게 어떻게 보면 개인한테 간 건데 이게 뭐가 다른지 제가 볼 때는 모르겠고 차라리 자립준비청년한테 우리는 이 돈 들어온 것을 계속 지원해 주겠다 그러면 이 한 가지 아니면 정말 결식아동 아이들 반찬을 지원하는데 이 금액을 쓰겠다 이렇게 정해놓고 가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데 이게 영케어러 뭐 노케어러 지원도 있고 뭐 적십자봉사회 전통 떡 나눔 이런 것은 그렇게 되게 좀 어떻게 보면 그분들도 자기 포인트가 돈이에요, 적은 돈이지만 그런데 우리 복지정책과라든가 다른 과에서 부서에서 충분히 예산이 나 이런 것들이 나가고 있는 부분도 있고 지원되는 부분이 있는데 이렇게 적은 돈이지만 많은 분들이 십시일반 이렇게 기부를 해주셔서 이 돈을 가지고 좀 더 우리가 원하는 분들한테 어려운 분들한테 필요로 하는 분들한테 주는데 이런 거 보면 국가유공자 저소득가구 지원 이것은 지금 하고 있는 부분도 있는데 굳이 이렇게 해야 될 필요가 있는가 저는 이런 생각이 들었고 한과 꾸러미 지원 이런 것보다는 그래도 몇 가지 예를 든 겁니다. 예를 들어서 자립청년을 지원해 주는 거라든가 결식아동 아이들한테 반찬 금액을 지원해 준다든가 몇 가지로 해서 이제는 이 금액도 점점 작아지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지원해 주는 방향으로 이것을 정리를 해서 가면 어떨까 싶어서 한번 말씀을 드렸거든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